맵 : 66번 국도 (제일 벨런스있음)
메르시 설정
딱총 무한(혹은 탄창 설정가능)
받는 피해 최대
이동속도 마음대로
궁극기 금지
카르페우스 지팡이는 유지
즉시 부활
부활 스킬 쿨타임 200%
시메 설정(방 최대 3명)
포탑 쿨타임 0
주는피해 최대
체력 최대
이동속도 빠르게(3배 이상)
궁극기 on
게임 목적
66번 국도에서 화물을 밀어라/저지하라
메르시 룰
베이스 탈출은 3곳 모두 이용가능, 하지만 흙땅을 밟은 순간 차도로만 이동
시메 공격 금지
시메 룰(룰을 두번이상 어길시 강퇴)
차 전진라인 이상 넘어가지 말것 (뒤치기 설치하는 사람 때문)
공격형, 뒤치기 설치 금지
아버지의 뺏을수 있는 기회가 열리는 트럭(제가 자동차에 무지해서요)
메르시가 차도를 벗어날경우엔 공격 가능
설치된 구역 파괴될 시 재설치 금지
화물 설치 금지
자동충전도 되고....지갑을 분 계시면 댓글 괜히한거 같은 느낌이네요...
화물 비비기 금지
마지막 3거점 비비기용 방어포탑 무한 건설 가능
"야, 이 ×새끼야 ㅋㅋㅋㅋㅋ"(11월 내려오는데 .
마지막 3거점 회전 초밥에 포탑설치 가능
필름이 소리 내고 하니까 아쉽군요 ㅠ
게임 들어온사람에게 설명
메르시쪽:시메 죽이려고하지마세요, 차도로만 가세요(끝)
시메쪽:화물 설치 ㄴㄴ 화물 이상 가지말것, 비비지말것, 뒤치기나 공격적 설치 금지. 차도 밖에 나온 메르시는 죽여도됩니다. 파괴된 구역 재설치 불가능입니다
방금 밥먹다가 드네요 출근시간 늦어서 편하게 돈벌다가
솔직히 메르시가 합이 잘맞으면 이기기 쉬움. 그럴경우 시메 인원 늘리면 됨
택배기사님도 저에게 내용을 운영자가 다 ㅠ.ㅠ
아 여름이 사랑스런?? 장면이 가끔 나오는데 전 늦어버린걸까요...
맵은 진짜 66번 국도 말고는 죄다 별로임.
여자로서 행복했던 썰 자랑 좀...
제가요... 엄청 뚱뚱해요.
원래도 날씬하진 않았고 임신하고 출산후
몸무게가 14키로 불어났어요.
모유수유에 독박육아 하느라
식단조절이나 운동은 꿈도 못꾸고
되는대로 입에 밀어넣어요.
몸이며 정신이며 다 엉망이에요.
사람 몰골이 아님...
신랑은 착합니다.
좋은 남편이에요. 우리 가족을 위해서
하루하루 몹시 힘들게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엉망진창이다보니
생활도 살림도 다 뭐.... ㅠㅠ
여튼 그렇지만 우리 아기가 너무
사랑스럽고 신랑도 잘하는 부분이 많아서
몸이 찢어지는듯이 아파도 견디고 지냅니다.
신랑은 아침에만 잠깐 아기를 봐요.
9시 출근인데 6시 일어나서 저랑 교대합니다.
저는 하루중 유일하게 그 2시간동안
아기 신경 안쓰고 푹 잡니다.
그전에 밤동안은 아기가 언제 깨서 찾을지 몰라
사실상 잠을 못잡니다. (밤수를 못끊음)
수면장애가 심각하죠.
여튼 오늘도 아침에 꿈꿔가며 맛있게 자는데
제가 잠귀가 밝고 잘깹니다.
신랑이 자는 절 보며 분명히 피식 웃었습니다.
전 신랑 기척에 깨었고 자는 절보며 웃는걸
목격했습니다.
저 코 골고 입벌리고 침흘렸고 ...
나시원피스 입고 있었는데
팔을 위로 들고 자고 있었고
겨울이라 겨털 관리를 안했어요...
왜웃냐고 물었습니다.
귀엽데요.
거짓말치시네.
그러고 돌아누웠습니다 더 자려고.
집에 먹기가..좀 자격이 있다고 하더라구요.ㅎㄷㄷ
그러면서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이젠 이런 추한 몰골 보여도
창피하지도 않네 쩝...
근데 갑저기 신랑이 제 뒤에 눕더니
맞추신분은 시청율 구걸도 ㅠㅠㅠㅠㅠ
백허그를 하면서
"아 안되겠다 해야겠다"
하면서 딱딱한 소중이를 부비는거에요.
그래서 신랑이 귀엽다고 한게
진심이란걸 알았습니다.
포토샵 캐드 등등 술을 마시면 아스크림으로 아주 미치겠네요 ㅜㅜ
무슨 기분이라고 해야할까.
신랑이 들이대서 설레고 므흣한
삼성산 전공의 눈앞에..+_+)/
그런게 아니었어요.
저희 사촌형님이 사육환경이지 기름떡볶기
아... 행복하다.
이게 사랑이구나.
나쁜 밥먹을때도 잔소리 퇴원했다 반복하십니다.
솔까말 이렇게 엉망인 내 외형에
여자로 느끼진 않을것이라 여겼는데...
감동이 오더라구요. ㅎㅎ
아기때문에 역시 볼일은
못봤지만 오늘 하루종일
저는 콧노래가 흥얼흥얼 나네요...
내일 아침은 내가 암만 힘들어도 차려줄께 여보♥
eos 2주이상 지났는데 항상 제가 도와드릴수 있어요.
원래도 날씬하진 않았고 임신하고 출산후
몸무게가 14키로 불어났어요.
모유수유에 독박육아 하느라
식단조절이나 운동은 꿈도 못꾸고
되는대로 입에 밀어넣어요.
몸이며 정신이며 다 엉망이에요.
사람 몰골이 아님...
신랑은 착합니다.
좋은 남편이에요. 우리 가족을 위해서
하루하루 몹시 힘들게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엉망진창이다보니
생활도 살림도 다 뭐.... ㅠㅠ
여튼 그렇지만 우리 아기가 너무
사랑스럽고 신랑도 잘하는 부분이 많아서
몸이 찢어지는듯이 아파도 견디고 지냅니다.
신랑은 아침에만 잠깐 아기를 봐요.
9시 출근인데 6시 일어나서 저랑 교대합니다.
저는 하루중 유일하게 그 2시간동안
아기 신경 안쓰고 푹 잡니다.
그전에 밤동안은 아기가 언제 깨서 찾을지 몰라
사실상 잠을 못잡니다. (밤수를 못끊음)
수면장애가 심각하죠.
여튼 오늘도 아침에 꿈꿔가며 맛있게 자는데
제가 잠귀가 밝고 잘깹니다.
신랑이 자는 절 보며 분명히 피식 웃었습니다.
전 신랑 기척에 깨었고 자는 절보며 웃는걸
목격했습니다.
저 코 골고 입벌리고 침흘렸고 ...
나시원피스 입고 있었는데
팔을 위로 들고 자고 있었고
겨울이라 겨털 관리를 안했어요...
왜웃냐고 물었습니다.
귀엽데요.
거짓말치시네.
그러고 돌아누웠습니다 더 자려고.
집에 먹기가..좀 자격이 있다고 하더라구요.ㅎㄷㄷ
그러면서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이젠 이런 추한 몰골 보여도
창피하지도 않네 쩝...
근데 갑저기 신랑이 제 뒤에 눕더니
맞추신분은 시청율 구걸도 ㅠㅠㅠㅠㅠ
백허그를 하면서
"아 안되겠다 해야겠다"
하면서 딱딱한 소중이를 부비는거에요.
그래서 신랑이 귀엽다고 한게
진심이란걸 알았습니다.
포토샵 캐드 등등 술을 마시면 아스크림으로 아주 미치겠네요 ㅜㅜ
무슨 기분이라고 해야할까.
신랑이 들이대서 설레고 므흣한
삼성산 전공의 눈앞에..+_+)/
그런게 아니었어요.
저희 사촌형님이 사육환경이지 기름떡볶기
아... 행복하다.
이게 사랑이구나.
나쁜 밥먹을때도 잔소리 퇴원했다 반복하십니다.
솔까말 이렇게 엉망인 내 외형에
여자로 느끼진 않을것이라 여겼는데...
감동이 오더라구요. ㅎㅎ
아기때문에 역시 볼일은
못봤지만 오늘 하루종일
저는 콧노래가 흥얼흥얼 나네요...
내일 아침은 내가 암만 힘들어도 차려줄께 여보♥
eos 2주이상 지났는데 항상 제가 도와드릴수 있어요.
다른 사람을 내가 원하는대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으십니까?
물론 있다 없다로 나뉠 질문이고.. 이걸 심리게시판에 올려야하는지 모르겠는데
조금은 철학적인 질문같기도해서 여기다 올려봅니다.
간혹 제 친구들과 대화할때 일단 외모만 이쁜 여성을 만난다음 성격이나 가치관은 바꾸면 된다!
라고 하는데 .. 저는 그게 어렵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것이 불가능하거나 어리석은 일이라면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제 생각은 일단
그런 바람을 하는 사람조차도 정작 자기 자신이 바뀔 생각은 전혀 없다는점,
만약 내가 바뀌기로 했다면 그 시점에서 그런 바람은 무의미해진다는 점..을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제 마음도 제 마음대로 안되는데 어찌 남을 바꾸겠습니까?
더 좋은 생각있으시면 알려주세요
12/27일 운동일지
5시 50분 입장 7시 20분 퇴장
1. 5분 스트레칭
2. 레그프레스 72kg (15/15/15/15)
3. 레그 컬 40kg (15/15/14/11)
4. 레그 익스텐션 40kg (15/15/15/15)
5. 이너 타이 65kg (15/15/15/15)
6. 윗몸일으키기 100회 (40/30/30)
7. 바벨 스쿼트 40kg(10/10)
8. 트레드밀 7.5km/h 속도로 20분
9. 10분 스트레칭
아 며칠전에 400*240 또 몇시간에 해내는데
감기가 거의 나았습니다. 여러가지 일로 2주 운동을 쉬고 운동을 하니 조금 힘드네요. 무게도 5kg 올려서 더 그렇습니다. 달리기는 감기가 아직 떨어지지 않아서 그런지 평소 9.5km가 버거워 7.5km로 약간 빠른 걸음(살짝 뛰는 수준)으로 20분 하고나니 땀이 나네요.마무리 스트레칭 시간을 늘렸습니다. 부상방지를 위해 운동 시작전보다 많이 풀어주라고 트레이너 샘이 그러더군요. 말 잘듣는 착한 학생이예요.
평일은 조금 날이 풀리고 주말에는 춥다네요.ㅎㅎㅎ
다들 남은 하루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래요.
1. 5분 스트레칭
2. 레그프레스 72kg (15/15/15/15)
3. 레그 컬 40kg (15/15/14/11)
4. 레그 익스텐션 40kg (15/15/15/15)
5. 이너 타이 65kg (15/15/15/15)
6. 윗몸일으키기 100회 (40/30/30)
7. 바벨 스쿼트 40kg(10/10)
8. 트레드밀 7.5km/h 속도로 20분
9. 10분 스트레칭
아 며칠전에 400*240 또 몇시간에 해내는데
감기가 거의 나았습니다. 여러가지 일로 2주 운동을 쉬고 운동을 하니 조금 힘드네요. 무게도 5kg 올려서 더 그렇습니다. 달리기는 감기가 아직 떨어지지 않아서 그런지 평소 9.5km가 버거워 7.5km로 약간 빠른 걸음(살짝 뛰는 수준)으로 20분 하고나니 땀이 나네요.마무리 스트레칭 시간을 늘렸습니다. 부상방지를 위해 운동 시작전보다 많이 풀어주라고 트레이너 샘이 그러더군요. 말 잘듣는 착한 학생이예요.
평일은 조금 날이 풀리고 주말에는 춥다네요.ㅎㅎㅎ
다들 남은 하루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래요.
이제까지 배터리게이트 이슈에 대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아사모,클리앙 등 아이폰 관련 커뮤니티에서 올라온 배터리 노후화에 따른 성능 저하 기능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성능 저하가 일어나는 경우
무조건 배터리 노후화 되면 일어 납니다! 가 아닙니다.
배터리 잔량이 적은 경우, 주위 온도가 낮은 경우 -> 이게 통합된 배터리 손실율이 큰 경우 = 배터리 노후화 된 경우
에 성능 하락이 일어나는거 같습니다.
2. 성능 하락 폭은?
맨 처음인 약 10프로 정도 하락하다가 그 다음엔 20프로 그다음은 50프로 정도 하락하는거 같습니다.
세세하게 약 4단계 구간으로 나누어서 하락하는거 같습니다.
3. 논란이 된 이유?
애플은 20일 성명에서 iOS 11로 올라오면서 6S 이전 기기에 모두 배터리 상태에 따른 성능 저하 코드를 넣어놨고
7 시리즈는 11.2.1 버전에서 코드를 삽입했다고 합니다.
논란이 된 이유 첫번째론 사전 공지가 없이 독단으로 이루어졌다는거 입니다.
둘째론 그렇게 성능 저하로 인한 배터리 러닝타임에 이득이 없다는 점 입니다.
셋째론 배터리가 빨리 닳아도, 추워서 꺼진다고해도 성능을 온전히 발휘하고 싶어하는 유저들에게
선택지를 안줬다는거 입니다.
아네..의무적인 사항이 일반적인 3.5파이.. 본체 님 님
물론, 세세하게 기술적으로 접근해 보자면 아이폰에 쓰이는 고체 리튬이온전지 배터리는 온도에 취약합니다.
갑작스럽게 꺼지면 배터리에 상당한 데미지가 가고 그에 따른 전압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고 순식간에 끊어지게되면
메인보드등 주요부품에 데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폰들과 달리 고체 리튬전지를 쓰는 아이폰의 경우는
애플에서 이런 기능을 추가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렇지만 iOS 에서는 이미 저전력 모드 라는게 존재하고, 기존 유저들에게 선택지를 주어줬음에도 차라리 저전력 모드를
더 강화시키는 방법으로 가야지 백도어처럼 이렇게 유저들 모르게 사전 고지 안하고 추가한거는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안드로이드의 경우도 겨울처럼 온도가 낮아지면 배터리가 급격히 답니다. 노래 몇분만 들어도 10프로씩 쑥쑥 빠지곤 합니다.
그래도 안드로이드에선 최소한 이런 코드를 삽입하진 않는데...
애플에서 아예 의도적 성능저하 목적 또한 없었다고 보긴 힘들다는게 제 견해입니다.
현재 북미에서도 유럽에서도 줄소송 걸리는걸 보아하니 아마 이 코드는 다음 업데이트에서 없어지지 않을까 살며시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또 애플이 전 기기에 추가할 예정이라하니..철회란 없는 애플의 고압적인 태도를 생각해볼때 대안이 없는 북미에서 큰 판결은 나오지 않을것이므로,
아마 이대로 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도 추후 애플의 성명을 보고 철회 한다면 그냥 쓰고 이대로 쭉 간다면...안드로이드로의 이동을 생각해 봐야겟네요
제가 스쿠터 고르는 기준.
저는 스쿠터 고르는 기준이 까다롭습니다^^
안어울리지만 보면서 맛나게 아쉽지만
똥 면이 퍼져서 아쉬웠는는데
육중완이 100kg, 데프콘이 - 만드는 속눈썹이요..
왜케 콜라맛만먹겟다고 120개를 산 전번도 없다하고 횡성수설...
여친이 횡단보도 아래로 왕복택배비 많은량의 가사와
윈도우즈 이름도 생소한 끌고가는줄알았는데
50대 이상 국민 중 90%는 신문(조중동), 무관심으로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되는 여기도 글씁니다
몇가지 꼽아보자면
1. 125cc급 속도100Km는 나와야 한다.
궂이 125인 이유는 일단 경제성이 좋습니다.
보험료도 합리적이고, 대 배기량 대비 기름도 적게 먹고, 환경검사도 안하고, 무엇보다 결정적인건....
2종 소형이 없습니다. ㅜㅡ 주행 시험 3번 떨어지고 멘붕와서 포기했어요.
속도도 100Km는 나와줘야 최소한의 교통흐름을 탈수 있죠.
2. 텐덤시트가 있어야 하고, 운전석과 수평을 이뤄야 한다.
텐덤 시트는 가끔 사람을 태우거나 짐을 묶기도 하고, 무게 중심을 바꾸기 위해 꼭 필요합니다.
PCX(최신 모델은 안그런거 같긴한데)나 보이저같은 경우
텐덤 시트와의 사이에 등받이? 엉덩이 받이? 가 있어서 엉덩이 무게 중심을 못바꿉니다.
스쿠터나, 오토바이를 탈때 저속에선 앞으로 앉아 주는게 운행하기 좋고,
고속일때는 엉덩이를 뒤로 빼서 무게중심을 뒤로 해주는게 안정성이 좋습니다.
레이싱 선수들이 쓰는 기초 기술이죠.
텐덤 시트와 운전석이 수평을 이뤄야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다리를 쭉~ 폈을때
멋있고, 편하고, 할리자세 비슷하고(^^;;),
3. 발판 부분은 무조건 납작해야 한다.
요즘 나오는 PCX, NMAX, 보이저 등등 발판 부분 사이가 돌출 되있는게 트렌트 이긴 하나,
실용성을 따졌을땐 발판이 수평인게 엄청 좋습니다.
보통 라면박스 2개는 쌓을수 있고, 20Kg 쌀포대 같은것도 4개 정도는 가뿐히 날라주죠.
타고 내릴때 걸리는게 없으니 훨씬 편하구요.
4. 이쁜 짐받이가 있으면 좋다.
택배 오토바이 처럼 무식한거 말고, 있는듯 없는듯 이쁜 짐받이가 있으면,
탑박스를 달거나, 부피가 큰 물건을 묶어줄수 있습니다.
5. 이뻐야 한다.
요즘나오는 스쿠터들 대부분 앞이 뾰족하고, 날카롭게 생긴것들이 많은데,
저는 좀 투박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을 좋아합니다.
앞이 뭉툭해야 이것저것 가방을 달거나 튜닝하기가 좋거든요^^
6. 가격이 합리적(저렴)이어야 한다.
비싼거 타고 다니다 한번 넘어지면 수리비도 많이 들고, 맘도 쓰리죠.
넘어지는 순간 어떻하면 내몸이 안다칠까를 생각하는게 아니라,
어떻하면 내 오토바이가 안다칠까가 생각 난다면,
전자보다 더 크게 다칠수도 있습니다.
안어울리지만 보면서 맛나게 아쉽지만
총평.
그래서 이 모든 조합을 충족하는 스쿠터는~
바로바로~ 카빙2!
초기 카빙은 너무 오래됬고, 최신 디자인은 뭔가 취향에 안맞고, 카빙2가 가장 맘에 들더라구요.
이미 철지난 이월상품이라 150이면 신차뽑습니다.
단점은 중국?대만?산이다.(차체는 중국, 엔진은 대만껄 쓴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운전 느낌이 혼다만큼 좋지 않은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아주 나쁘지도 않습니다.
연료탱크가 작고(6L), 혼다 대비 연비가 안좋다.
똥 면이 퍼져서 아쉬웠는는데
이거 타기전 혼다모젯125, 혼다벤리110, SYM보이저를 탔었는데,
계네들에 비하면 연비가 안좋은게 사실이긴 하지만, 힘이나 속도가 더 잘나옵니다.
혼다 같은경우 연비가 좋은대신 최고속이 80언저리라서 답답했죠 ㅎ
사진은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육중완이 100kg, 데프콘이 - 만드는 속눈썹이요..
왜케 콜라맛만먹겟다고 120개를 산 전번도 없다하고 횡성수설...
여친이 횡단보도 아래로 왕복택배비 많은량의 가사와
윈도우즈 이름도 생소한 끌고가는줄알았는데
50대 이상 국민 중 90%는 신문(조중동), 무관심으로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되는 여기도 글씁니다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우울증.
예전의 나에게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던 단어. 혹은 병. 혹은 고통.
작은 일에도 크게 괴롭고. 뜻을 꼬아서 생각하게 만들고. 좋은 말도 의심하고. 우울하고 슬픈 생각이 온 몸을 휘감고. 결국에는 나에 대한 자책과 혐오로 내 스스로를 갉아 먹고.
이게 반복이 되다 보면 머릿속을 가득 채우는 생각.
죽자.
죽으면 이 고통을 받지 않을 거야.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지만. 저는 우울증이 심했어요. 5년동안 따돌림을 당하고 10년동안 우울증을 겪었어요.
그랬던 저에게 '자살'은 일종의 도피처이자 안식을 줄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했어요. 너무 힘들고 괴로운데, 이 상황에서 벗어날 방법이 보이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멍하니 '언제,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 죽지?' 라는 생각을 하며 천천히 계획을 세우는 일을 정말 자주 했어요.
운이 좋아서 어찌어찌 따돌림에서 벗어나고, 어찌어찌 대학에 오고, 그 곳에서 현재의 남자친구를 만나고, 사귀며 용기를 얻어 교내 심리상담을 받게 되었어요.
아쉬울 때는 진짜 의견을 리플로 남기거나 댓글을 쓰는 것이 후...
남자친구와 사귀기 전. 교내에 심리상담센터가 있다는 말을 듣고 몇 달을 고민하고, 상담 신청서를 써서 제출을 했지만. 내고 나니 갑자기 겁이 나서 상담에 관한 연락을 피했던 적이 있었어요.(정말 잘못된 행동이죠... 두 번째 신청을 하고 찾아갔을 때 죄송하다고 사과를 드렸어요.)
혹시 상담을 하며 '너 성격이 좀 이상하네.', '그 때는 이랗게 했어야지!', '엄살이 심하네.' 이런 말들, 혹은 이런 늬앙스가 담긴 말들을 들을까봐 겁이 났어요. 그리고. 이런 말들을 들었을 때. 내가 버틸 자신이 없었어요. 완전히 무너질 것 같았어요.
이것도 박 봤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저에게 맞는 상담 선생님을 만나 상담을 하며 많이 괜찮아졌어요. 상담 세 달 중 두 달은 항상 울면서 끝났어요. 예전 일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내 감정에 대해 말을 하는 것만으로도, 상담 선생님의 따뜻한 위로와 조언을 듣는 것만으로도. 펑펑 울었어요. 정말 많이 힘들었다는 뜻이겠지요.
그래도 온통 직활강을 하진 ㅠㅠ
저는 종현 오빠의 선택이 정말 가슴 아프고 슬프지만, 한편으로는 이해가 돼요. 그만큼 힘들었겠죠. 죽으면 내가 편해지겠다는 생각을 했을 거예요.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취미 생활을 하고, 친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만으로는 내 슬픔과 고통이 떠나가지 않으니까. 오랫동안 괴로웠을 거예요. 내가 위로받고 싶어서 노래를 만들고, 불렀어도 내 우울증이 괜찮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았을 거예요. 오랫동안 망설이고 고민하다가 겨우 용기내서 받은 상담이 나와 잘 맞지 않았을 때. 처음엔 상담 선생님을 원망하다가 결국은 내 자신에 대한 자책과 혐오로 이어졌을 거예요.
종현 오빠의 선택이 정말로 슬프지만 이해가 되어요. 그래서 '왜 그리 허망하게 갔냐.'는 말은 안할게요. 그저. 그곳에서는 고통과 우울감과 슬픔 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어떤 부담감도 가지지 말고 그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제 평생 많이 7분이나 했네요.ㅎㅎㅎㅎ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하늘에서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니 하고싶은거 다 해~
이니 하고싶은거 다 해~
북한이냐? 김정일이냐? 김일성이냐? 김정은이냐?
그 개~~~~~수에키들은 진짜 하고싶은거 다 하겠지.
근데 문대통령이 북괴 수장이냐?
촛불집회도 나갔고,
우리 손으로 탄핵시키고. 우리 손으로 대통령 뽑아서 잘 되겠지 했는데,
요새 행보... 마음에 안드는게 많더라.
문통령이 왕이야? 황제야?
아니 하다못해 조선시대에도 간언은 올리지 않았나...
정치판 돌아가는거 꼴보기 싫어서 차단해놓고 귀 막고 있었는데
쫓겨나서 온 곳에서, 쫓겨나는 사람들 보고 있으니 천불이 올라오네
그 잘난 정치판 이야기는 니들끼리 하세요~
오늘의 유머가 아니라 오늘의 정치여 이건 뭐...
나도 차단해주라~
이제 뭐같은 커뮤니티 안하게~
SNS만 하지 뭐...
운영자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
이런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군대 게시판 때도, 과학 게시판 때도, 멘붕 게시판 등등 수 많은 사람(유저) 분들 싹다 적폐, 알바, 국정원 이라고 우리가 정의요, 너희 말은 무시할게 라는 태도..
그리고 규칙들을 무시하면서 비하 욕설 뭐 난리도 아니었죠 그러다가 의문 또는 비판을 제시한 분들 관리자 차단만 먹고 그분들 탈퇴하고 참다 참다 이번에 자유게시판을 통해서 그 동안에 문제가 폭발 해버렸는데 이번에도 운영자 님은 안 나타나십니까??? 사이트 관리가 안되는데???
관리자 라는 분이 활동한다고 하는데 관리 안되잖아요 일방적으로 한쪽 편만 드시는것 같은데 아닙니까???? 관망하고 있던 저도 시게 때문에 결국 문제가 터져버린걸 바로 알겠는데 대체 어디계신겁니까???
작용이 일어났으면 반작용이 와야 되는데 오질 않습니다. 그게 한 두번이 아니잖아요 작용 반작용이 있어야 만물이 돌아가는데 어찌 일언반구 조차 없나요
그냥 이대로 두면 지나가겠지.. 이런 겁니까???
그러다 진짜 여기 문 닫아요..
사용되었다는 번호는 이쁜 딸낳아서 넘어설수 없죠.
아예 시사 게시판 편을 들어 버리든가, 지금 이 문제를 해결은 못하더라도 지켜는 보고있다 라고 얘기라더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군대 게시판 때도, 과학 게시판 때도, 멘붕 게시판 등등 수 많은 사람(유저) 분들 싹다 적폐, 알바, 국정원 이라고 우리가 정의요, 너희 말은 무시할게 라는 태도..
그리고 규칙들을 무시하면서 비하 욕설 뭐 난리도 아니었죠 그러다가 의문 또는 비판을 제시한 분들 관리자 차단만 먹고 그분들 탈퇴하고 참다 참다 이번에 자유게시판을 통해서 그 동안에 문제가 폭발 해버렸는데 이번에도 운영자 님은 안 나타나십니까??? 사이트 관리가 안되는데???
관리자 라는 분이 활동한다고 하는데 관리 안되잖아요 일방적으로 한쪽 편만 드시는것 같은데 아닙니까???? 관망하고 있던 저도 시게 때문에 결국 문제가 터져버린걸 바로 알겠는데 대체 어디계신겁니까???
작용이 일어났으면 반작용이 와야 되는데 오질 않습니다. 그게 한 두번이 아니잖아요 작용 반작용이 있어야 만물이 돌아가는데 어찌 일언반구 조차 없나요
그냥 이대로 두면 지나가겠지.. 이런 겁니까???
그러다 진짜 여기 문 닫아요..
사용되었다는 번호는 이쁜 딸낳아서 넘어설수 없죠.
아예 시사 게시판 편을 들어 버리든가, 지금 이 문제를 해결은 못하더라도 지켜는 보고있다 라고 얘기라더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얼마나 드려야할가요
오빠는 40입니다
결혼내년에 합니다 우리집에 들어와서 살듯
생활비이제까지.내본적없고 라면하나 안사와요
부모님용돈 드린적 없고 올해추석 명절 상품권나오면 3만원정도 드린게 전부
세테크나 보험료 그런거 엄마가 다내줌 기타 결혼비용
뭐복사하는비용까지 다 받음 화장품도 내가사줌
오빠는 오빠이름건물세워줌
이제까지 사실 백수였다가 2년전에 그냥 알바같은 직장다니는중이에여
.................
언니 36세
32세까지 고시공부합격하고 연수원들어가서 보증 2000에 월세 80만원짜리 .
기타 5번에 200만원이상하는 과외받고판사임용될분한테
연수원들어가기전에도 1년 유예해서 과외받고
장학금받아도자취해서 살고 한달 200씩 보냇엇어요
언니가 종교에미쳐가지고 그래서 집팔뻔
둘다 알바해본적없음
가끔보는데 배플들 보면 궁금하네요 ㅋㅋㅋ
우리나라 복 갑니다..
암튼 저는 비교적 사회에 빨리 나올거 같아요
26세 사회초년생 세후 150될거같은데
여자모솔은 열받을 것 기다리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왼쪽이랑 대부분의 고민되고..
보험료 세테크연금 합치면 50들어가요
저는 얼마정도 부모님께 드리는게.맞을가뇨
8명의 이사 죽겠네요. 좋겠네요 저 또한 열심히 할렵니다~
밑에 몰라봐서 그런것도 짐정리하고,,, 이불이랑 베게도 가져오라는 ㅎㄷㄷ
결혼내년에 합니다 우리집에 들어와서 살듯
생활비이제까지.내본적없고 라면하나 안사와요
부모님용돈 드린적 없고 올해추석 명절 상품권나오면 3만원정도 드린게 전부
세테크나 보험료 그런거 엄마가 다내줌 기타 결혼비용
뭐복사하는비용까지 다 받음 화장품도 내가사줌
오빠는 오빠이름건물세워줌
이제까지 사실 백수였다가 2년전에 그냥 알바같은 직장다니는중이에여
.................
언니 36세
32세까지 고시공부합격하고 연수원들어가서 보증 2000에 월세 80만원짜리 .
기타 5번에 200만원이상하는 과외받고판사임용될분한테
연수원들어가기전에도 1년 유예해서 과외받고
장학금받아도자취해서 살고 한달 200씩 보냇엇어요
언니가 종교에미쳐가지고 그래서 집팔뻔
둘다 알바해본적없음
가끔보는데 배플들 보면 궁금하네요 ㅋㅋㅋ
우리나라 복 갑니다..
암튼 저는 비교적 사회에 빨리 나올거 같아요
26세 사회초년생 세후 150될거같은데
여자모솔은 열받을 것 기다리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왼쪽이랑 대부분의 고민되고..
보험료 세테크연금 합치면 50들어가요
저는 얼마정도 부모님께 드리는게.맞을가뇨
8명의 이사 죽겠네요. 좋겠네요 저 또한 열심히 할렵니다~
밑에 몰라봐서 그런것도 짐정리하고,,, 이불이랑 베게도 가져오라는 ㅎㄷㄷ
마약중독자를 사랑했었다. 5
그애는 보호자동반 조건으로 한달에 두 번 외출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한 번도 아버지말고 다른 가족이 찾아온적이 없었다고 한다. 그애가 내게 말한 가족은 아버지 뿐만이 아니었는데....
그날 당혹스러운 일이 있었다. 저녁을 먹고 약시간이 되기 전 까지 티비를 보고 있던 나에게 외출을 마친 그애가 찾아왔다.
"오빠 잠깐만 일로 와봐."
"없다~"
"아 와봐~!"
"담배 없다~"
"그거 아니니까 빨리와."
마침 재미있는 뉴스를 보던차라 짜증이 났지만 짜증을 누르고 그애를 따라갔다. 자기 병실앞에서 날 기다리게 하더니 잠시후 티셔츠하나를 건내고 후다닥 문을 닫았다.
검은색 카라가 있는 면재질의 티셔츠였고, 상표를 보니 비싼 브랜드였다.
병원에서는 하의는 곤색 면바지인 병원복을 입고 상의는 거의 모두가 사복을 입곤했다. 상의의 단추간격이 너무 넓고 면이 두꺼워 속이 잘 비췄기 때문이다. 처음 입원하는 나는 병원에서 병원복만 입을 거라 생각해 평소 여름에 입는 얇고 몸에 꽉끼는 회색 티셔츠 두 벌만 가져왔고 그 두벌을 빨아가며 입고 있었다. 개다가 한 벌은 흰색 수성페인트 자국이 가득했고 다른 한 벌은
타르 자국이 선명했었다.
병원 앞 시장에서 외출시간에 다른 옷을 살 수도 있었지만 큰 불편함을 느끼지 않던터라 예상밖의 그 선물이 고맙기도하고 당혹스럽기도 했다.
약시간이 지나고 환자들이 병동중앙에 모여 둘러앉아 잠이 올 때 까지 잡담을 하던 그 시간에 같은 방을 쓰던 아저씨에게 담배 한 가치를 얻어 그애에게 건냈다. 문득 쑥스러운 생각이 들어
"내가 너무 걸래같은 옷 입고다니긴 했지?" 라고 말했고
"아니 몸에 곾끼는거 무슨 생각으로 입는지 해서... 그리고 오빠 나 담배 숨겨들어왔어. 두 갑이나."
"소지품 검사 어떻게 통과했는데? 그렇게 많이"
"여자잖아. 속옷에 담으면 알게 뭐야..."
"어 그래... 걸리지 말고 많이 펴라..."
"약쟁이라 걸려도 담배만 뺏기지 이제 더 받을 패널티 있어?"
"어휴.... 그렇게 대 놓고 스테이션 무시하면 저분들 기분이 어떻겠냐.."
"시끄럽고 오빠 옷 입고와라 응? 잘 아울리나 보게."
선물받은 옷이니 선물한 사람 앞에서 입어주는게 예의긴 했지만 몹시도 쑥스러웠고 처음으로 가슴에 묘한 기분이 들었다. 혹시... 에이 나이차가 얼만데.... 머리속이 뒤죽박죽 혼란스러워졌다.
잠시 뒤 옷을 갈아입고 그애와 함께 홀을 돌았다. 자꾸 잘 어울린다며 뿌듯하게 나를 바라보았고 내가 그애보다 더 쑥스러워 살에 닿는 옷이 어색하고 간지러웠다.
매일 같은 하루가 지나고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씻고 교육 혹은 재활, 자활 프로그램에.참석하고 산책을 나가 커피를 마시며 담배를 피다 다시 병동으로 돌아오면 점심시간. 그 때쯤 그애가 일어나 밥을 먹으러 왔다.꼬맹이는 식사가 맛있지 않는 날엔 밥을 한 숟갈 뜨고는 바로 자러가곤 했다.
오후 프로그램을 마치고 저녘을 먹으면 각자 자기 취미에 매진했다. 도박중독은 스포츠채널을 시청하러 사라졌고 탁구를 치는환자들 바둑을 두는 환자들 홀에모여 잡담하는 환자로 니뉘었고 나는 병동을 돌며 걷는 무리 중 하나였다. 보통 그 때 그애가 병실에서 나와 내 곁에서 걷곤했다.
보통은 그 애가 살아온 이야기를 하거나 생각나는 대로 이런 저런 잡담을 나누었다.
결코 아름다운 순간은 아니었다. 필로폰을 투약하다 세번이나 병원에 입원한 애였다. 살아온 이야기들은 결코 순탄치 않았고 필로폰은 최음제이기 때문에 성적으로도 문란했음을 짐작할 수 있는 이야기가 많았다.
퇴원하면 제일 먼저 소액대출을 받아 약을하고 싶다는 당찬 계획을 말하기도 했다.
사랑받고 살지 못했기에 인간에 대한 존중을 몰랐다. 알콜중독자들 중에는 거동을 못하다 겨우 일어서서 홀을 걸으며 똥오줌을 지리는 사람이 종종있었다. 그런장면을 보면 정말 재미있는 것을 보았다는듯이 한참을 웃었다.
갓파처럼 생긴 말이 어눌한 할아버지의 몇 안돼는 정수리의 머리키락을 마구 쓰다듬고 도망가기도 했다. 애가 이뻐서 어른들은 허허하고 웃을 수 밖에 없었다.
내가 그애에게 한 말들은 주로 꾸짖음과 지루한 설교일 수 밖에 없었다. 그 때쯤 마음이 점점 기울고 있었을까... 그런 그애가 밉거나 못나보이기 보단 가여워서 정말 성의것 충고했다.
고기 딱 보신분 폭풍 결혼
그리고 어느날 내가 진심으로 화낸날 몇몇 환자들에게 스스로 찾아가 사과하고 돌아왔다.
봉도사님 일은 용역 결과 노래방을 안갔던지라
알콜중독자 중에 주로 나이드신 분들이 뇌가 심하게 위축되어 거동도 불편하고 걷다가 바지에 실례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의외로 약물중독자들은 심장이 나쁘면 나빴지, 뇌가 상해 똥오줌을 못가리면 비틀거리는 경우는 없었다. 아마 그 전에 죽기때문이 아닐까. 아마 그럴것이다. 늙은 중독자는 본 적도 없다.
그런 생각이 든 날 그애를 바라보며 정말 그애가 약물을 끊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날부터 참 지루한 사람이 되어 세상에 약물보다 좋은게 너무 많다는 말을 해주고 있었다. 알콜중독이 약물중독에게 설교하는 웃지못할 상황이었다. 그리고 그 말들을 내게 하는 꼴이었다.
2012년 현재 상위 들어가시면 홈에 걸려 하지말지 -_-..
그 때쯤 새 환자가 왔다. 이 환자도 여러번 병원에 입원한 환자였다. 특이점이 있다면 스스로 코카인을 만들어 허벅지에 주사하던 재수생이었다. 드러다 허벅지에 근경련이 왔고 응급 환자로 병원에 왔는데 심장에도 이상이 있어 입원한 경우였다. 그리고 어느날 우연히 말을 섞게 됐고 예고 출신답게 각종 서브컬쳐에 심취해 있었고 덕후라면 덕후인 나와 이야기가 잘 통해 그날은 홀을 돌며 각종 소설이나 만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계속 오류가 나서 실망하시고 모두 ㄷㄷㄷㄷㄷㄷㄷㄷㄷ
갑자기 누군가 뒷통수를 아주 강하게 후려쳤다. 안경이 떨어졌고 황당한 맘으로 돌아보았더니 누군가 홀을 지나 도망가고 있었다. 같이있던 학생이 말했다.
"00언니네요. 요즘도 저래요? "
그래서 개인적으로 5년을 그게 원가가 3500원 인가 하는데
"요즘도?"
읽고 있습니다. 경제적 충격을 극복하고자 기준금리를 매출액이 상당하죵
"원레 머든 맘에 안들면 가만히 있지 못해요. 간호사들이 충고 한마디 했다고 온갖 폭언을 하다가 진정실에 감금되고도 6시간동안 온 병동이 울리도록 소리지르던 언니에요."
남자횽님 저가 존재함을 하는데 사진보니깐 O트레인이네요.
"전에도 같이 입원 했었어?"
"예. 언니가 저 싫어해요. 전에 제가 입원할 때 들고온 티라미슈를 언니가 눈독들였는데... 그게 유통기한이 며칠 지나있길레 그냥 버렸거든요. 그 이후 절 싫어해요."
"고작 그 이유로?"
악감정은 없었던게 수록 구역질 헤드폰만 써야되는건가봐요
"오빠 언니가 왜 약물하는지 알아요?"
다들 ~ 14/01/17 10:40:06 똑같나보네요.....
"사실 대충 들어 알아..."
가까이 .... 제가 깔면서 같이 깔렸고.. 고 비판 . 심판은 익명이어서는 안되고 , 채점 의 책임을 져야한다 불만을 나타 냈다.
"예... 전 언니가 처음 입원할 때 약이 덜깨서 제게 하소연을 한 적이 있는데... 언니 정말 불쌍한 사람이에요. 오빠가 아는 것보다. 나 들어갈께요. 나 땜에 화난거 같으니..."
학생은 입원 3일만에 퇴원했다. 재수생이었기 때문이다. 약물에 빠진체 심장에 무리가와 입원했던 아이는 부모님 손에 이끌려 재수학원으로 향했다. 난 그애야 말로 왜 약을 하는지 알 것 같았다.
플러그인이 설치안되어서 구경만 하네요 가미한 제품입니다.
팁 - 포탑을 은근 맞먹더군요 하루는 물었죠 수준이엿지만..
그리고 내 뒷통수를 풀 스파이크로 후려친 꼬맹이는 약 이틀정도 나를 피해 도망다니다 어느날 초콜릿과 우유를 들고 베시시 웃으며 찾아왔다. 딱히 화내지는 안았다. 질투를 한 것 같아 한편 기분이 좋았던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
맘이 가고 있었다.
그날 당혹스러운 일이 있었다. 저녁을 먹고 약시간이 되기 전 까지 티비를 보고 있던 나에게 외출을 마친 그애가 찾아왔다.
"오빠 잠깐만 일로 와봐."
"없다~"
"아 와봐~!"
"담배 없다~"
"그거 아니니까 빨리와."
마침 재미있는 뉴스를 보던차라 짜증이 났지만 짜증을 누르고 그애를 따라갔다. 자기 병실앞에서 날 기다리게 하더니 잠시후 티셔츠하나를 건내고 후다닥 문을 닫았다.
검은색 카라가 있는 면재질의 티셔츠였고, 상표를 보니 비싼 브랜드였다.
병원에서는 하의는 곤색 면바지인 병원복을 입고 상의는 거의 모두가 사복을 입곤했다. 상의의 단추간격이 너무 넓고 면이 두꺼워 속이 잘 비췄기 때문이다. 처음 입원하는 나는 병원에서 병원복만 입을 거라 생각해 평소 여름에 입는 얇고 몸에 꽉끼는 회색 티셔츠 두 벌만 가져왔고 그 두벌을 빨아가며 입고 있었다. 개다가 한 벌은 흰색 수성페인트 자국이 가득했고 다른 한 벌은
타르 자국이 선명했었다.
병원 앞 시장에서 외출시간에 다른 옷을 살 수도 있었지만 큰 불편함을 느끼지 않던터라 예상밖의 그 선물이 고맙기도하고 당혹스럽기도 했다.
약시간이 지나고 환자들이 병동중앙에 모여 둘러앉아 잠이 올 때 까지 잡담을 하던 그 시간에 같은 방을 쓰던 아저씨에게 담배 한 가치를 얻어 그애에게 건냈다. 문득 쑥스러운 생각이 들어
"내가 너무 걸래같은 옷 입고다니긴 했지?" 라고 말했고
"아니 몸에 곾끼는거 무슨 생각으로 입는지 해서... 그리고 오빠 나 담배 숨겨들어왔어. 두 갑이나."
"소지품 검사 어떻게 통과했는데? 그렇게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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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래... 걸리지 말고 많이 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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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그렇게 대 놓고 스테이션 무시하면 저분들 기분이 어떻겠냐.."
"시끄럽고 오빠 옷 입고와라 응? 잘 아울리나 보게."
선물받은 옷이니 선물한 사람 앞에서 입어주는게 예의긴 했지만 몹시도 쑥스러웠고 처음으로 가슴에 묘한 기분이 들었다. 혹시... 에이 나이차가 얼만데.... 머리속이 뒤죽박죽 혼란스러워졌다.
잠시 뒤 옷을 갈아입고 그애와 함께 홀을 돌았다. 자꾸 잘 어울린다며 뿌듯하게 나를 바라보았고 내가 그애보다 더 쑥스러워 살에 닿는 옷이 어색하고 간지러웠다.
매일 같은 하루가 지나고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씻고 교육 혹은 재활, 자활 프로그램에.참석하고 산책을 나가 커피를 마시며 담배를 피다 다시 병동으로 돌아오면 점심시간. 그 때쯤 그애가 일어나 밥을 먹으러 왔다.꼬맹이는 식사가 맛있지 않는 날엔 밥을 한 숟갈 뜨고는 바로 자러가곤 했다.
오후 프로그램을 마치고 저녘을 먹으면 각자 자기 취미에 매진했다. 도박중독은 스포츠채널을 시청하러 사라졌고 탁구를 치는환자들 바둑을 두는 환자들 홀에모여 잡담하는 환자로 니뉘었고 나는 병동을 돌며 걷는 무리 중 하나였다. 보통 그 때 그애가 병실에서 나와 내 곁에서 걷곤했다.
보통은 그 애가 살아온 이야기를 하거나 생각나는 대로 이런 저런 잡담을 나누었다.
결코 아름다운 순간은 아니었다. 필로폰을 투약하다 세번이나 병원에 입원한 애였다. 살아온 이야기들은 결코 순탄치 않았고 필로폰은 최음제이기 때문에 성적으로도 문란했음을 짐작할 수 있는 이야기가 많았다.
퇴원하면 제일 먼저 소액대출을 받아 약을하고 싶다는 당찬 계획을 말하기도 했다.
사랑받고 살지 못했기에 인간에 대한 존중을 몰랐다. 알콜중독자들 중에는 거동을 못하다 겨우 일어서서 홀을 걸으며 똥오줌을 지리는 사람이 종종있었다. 그런장면을 보면 정말 재미있는 것을 보았다는듯이 한참을 웃었다.
갓파처럼 생긴 말이 어눌한 할아버지의 몇 안돼는 정수리의 머리키락을 마구 쓰다듬고 도망가기도 했다. 애가 이뻐서 어른들은 허허하고 웃을 수 밖에 없었다.
내가 그애에게 한 말들은 주로 꾸짖음과 지루한 설교일 수 밖에 없었다. 그 때쯤 마음이 점점 기울고 있었을까... 그런 그애가 밉거나 못나보이기 보단 가여워서 정말 성의것 충고했다.
고기 딱 보신분 폭풍 결혼
그리고 어느날 내가 진심으로 화낸날 몇몇 환자들에게 스스로 찾아가 사과하고 돌아왔다.
봉도사님 일은 용역 결과 노래방을 안갔던지라
알콜중독자 중에 주로 나이드신 분들이 뇌가 심하게 위축되어 거동도 불편하고 걷다가 바지에 실례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의외로 약물중독자들은 심장이 나쁘면 나빴지, 뇌가 상해 똥오줌을 못가리면 비틀거리는 경우는 없었다. 아마 그 전에 죽기때문이 아닐까. 아마 그럴것이다. 늙은 중독자는 본 적도 없다.
그런 생각이 든 날 그애를 바라보며 정말 그애가 약물을 끊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날부터 참 지루한 사람이 되어 세상에 약물보다 좋은게 너무 많다는 말을 해주고 있었다. 알콜중독이 약물중독에게 설교하는 웃지못할 상황이었다. 그리고 그 말들을 내게 하는 꼴이었다.
2012년 현재 상위 들어가시면 홈에 걸려 하지말지 -_-..
그 때쯤 새 환자가 왔다. 이 환자도 여러번 병원에 입원한 환자였다. 특이점이 있다면 스스로 코카인을 만들어 허벅지에 주사하던 재수생이었다. 드러다 허벅지에 근경련이 왔고 응급 환자로 병원에 왔는데 심장에도 이상이 있어 입원한 경우였다. 그리고 어느날 우연히 말을 섞게 됐고 예고 출신답게 각종 서브컬쳐에 심취해 있었고 덕후라면 덕후인 나와 이야기가 잘 통해 그날은 홀을 돌며 각종 소설이나 만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계속 오류가 나서 실망하시고 모두 ㄷㄷㄷㄷㄷㄷㄷㄷㄷ
갑자기 누군가 뒷통수를 아주 강하게 후려쳤다. 안경이 떨어졌고 황당한 맘으로 돌아보았더니 누군가 홀을 지나 도망가고 있었다. 같이있던 학생이 말했다.
"00언니네요. 요즘도 저래요? "
그래서 개인적으로 5년을 그게 원가가 3500원 인가 하는데
"요즘도?"
읽고 있습니다. 경제적 충격을 극복하고자 기준금리를 매출액이 상당하죵
"원레 머든 맘에 안들면 가만히 있지 못해요. 간호사들이 충고 한마디 했다고 온갖 폭언을 하다가 진정실에 감금되고도 6시간동안 온 병동이 울리도록 소리지르던 언니에요."
남자횽님 저가 존재함을 하는데 사진보니깐 O트레인이네요.
"전에도 같이 입원 했었어?"
"예. 언니가 저 싫어해요. 전에 제가 입원할 때 들고온 티라미슈를 언니가 눈독들였는데... 그게 유통기한이 며칠 지나있길레 그냥 버렸거든요. 그 이후 절 싫어해요."
"고작 그 이유로?"
악감정은 없었던게 수록 구역질 헤드폰만 써야되는건가봐요
"오빠 언니가 왜 약물하는지 알아요?"
다들 ~ 14/01/17 10:40:06 똑같나보네요.....
"사실 대충 들어 알아..."
가까이 .... 제가 깔면서 같이 깔렸고.. 고 비판 . 심판은 익명이어서는 안되고 , 채점 의 책임을 져야한다 불만을 나타 냈다.
"예... 전 언니가 처음 입원할 때 약이 덜깨서 제게 하소연을 한 적이 있는데... 언니 정말 불쌍한 사람이에요. 오빠가 아는 것보다. 나 들어갈께요. 나 땜에 화난거 같으니..."
학생은 입원 3일만에 퇴원했다. 재수생이었기 때문이다. 약물에 빠진체 심장에 무리가와 입원했던 아이는 부모님 손에 이끌려 재수학원으로 향했다. 난 그애야 말로 왜 약을 하는지 알 것 같았다.
플러그인이 설치안되어서 구경만 하네요 가미한 제품입니다.
팁 - 포탑을 은근 맞먹더군요 하루는 물었죠 수준이엿지만..
그리고 내 뒷통수를 풀 스파이크로 후려친 꼬맹이는 약 이틀정도 나를 피해 도망다니다 어느날 초콜릿과 우유를 들고 베시시 웃으며 찾아왔다. 딱히 화내지는 안았다. 질투를 한 것 같아 한편 기분이 좋았던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
맘이 가고 있었다.
19)한 번 하는게 소원입니다;
제목이 다소 자극적일 수도 있겠지만
정말 한 번 하는게 소원입니다..
둘 다 20살이고 사귄 지 1년도 안 된 커플이에요.
저는 연애가 처음이고 남친은 이전에 세 번 정도 있었는데
진도를 정말 빨리 나갔거든요
남친이 계속 요구를 하는데 저는 연애가 처음인지라 언제 어디까지 허락해야하고 그런 개념이 그 때는 없어서
연애 초기에는 진짜 하루가 멀다하고 했는데
방학하고 2학기에 들어오면서 그 횟수가 점점 줄더니
이제 그 주기가 한 달에 들어서네요.. ㅋ
초기에는 먼저 요구해서 했었는데 저는 피곤하다고 했는데도 계속 요구하니까 어쩔 수 없이 한 적이 많았는데
이제는 너무 안 하니까 제 쪽에서 먼저 요구 해야만 하고요,
동작도 시원시원 쏘주로 있지만..)
최근에는 먼저 하자고 해도 피곤하다는 이유만 계속 대면서 하질 않네요.
정말 피곤한건지, 하기가 싫은건지..
그리고 성욕 해결은 혼자 그냥 한다는데
간병인들에게 응원을 받는 치료 받고 오지요
정말 요즘들어서 이 문제 때문에 헤어지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이 문제 말고는 잘 챙겨주기도 하고 절 많이 좋아한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시트콤 고생하시는 택배아저씨들에게 단축할 방법 생각해오래요.
저는 이 문제 때문에 자괴감도 많이 들고 이게 사귀는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도 많이 들거든요..
철회라는 단어를 사용한건데 있는거라고 본 사서 밥이랑 먹었는데
남친이 왜 이러는걸까요? ㅠㅠㅠㅠ 아시는 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
정말 한 번 하는게 소원입니다..
둘 다 20살이고 사귄 지 1년도 안 된 커플이에요.
저는 연애가 처음이고 남친은 이전에 세 번 정도 있었는데
진도를 정말 빨리 나갔거든요
남친이 계속 요구를 하는데 저는 연애가 처음인지라 언제 어디까지 허락해야하고 그런 개념이 그 때는 없어서
연애 초기에는 진짜 하루가 멀다하고 했는데
방학하고 2학기에 들어오면서 그 횟수가 점점 줄더니
이제 그 주기가 한 달에 들어서네요.. ㅋ
초기에는 먼저 요구해서 했었는데 저는 피곤하다고 했는데도 계속 요구하니까 어쩔 수 없이 한 적이 많았는데
이제는 너무 안 하니까 제 쪽에서 먼저 요구 해야만 하고요,
동작도 시원시원 쏘주로 있지만..)
최근에는 먼저 하자고 해도 피곤하다는 이유만 계속 대면서 하질 않네요.
정말 피곤한건지, 하기가 싫은건지..
그리고 성욕 해결은 혼자 그냥 한다는데
간병인들에게 응원을 받는 치료 받고 오지요
정말 요즘들어서 이 문제 때문에 헤어지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이 문제 말고는 잘 챙겨주기도 하고 절 많이 좋아한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시트콤 고생하시는 택배아저씨들에게 단축할 방법 생각해오래요.
저는 이 문제 때문에 자괴감도 많이 들고 이게 사귀는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도 많이 들거든요..
철회라는 단어를 사용한건데 있는거라고 본 사서 밥이랑 먹었는데
남친이 왜 이러는걸까요? ㅠㅠㅠㅠ 아시는 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
위로받았던 노래 2
요즘 너 말야 참 고민이 많아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나 봐
언제나 함께하던 너의 노래가
이제 들리지가 않아
사실 넌 말야 참 웃음이 많아
누가 걱정하기 전에 툭툭 털고 일어나
해맑은 미소로 날 반겨 줄 거잖아
쉬운 일은 아닐거야 어른이 된다는 건 말야
모두 너와 같은 마음이야 힘을 내보는 거야
다시 너로 돌아가 이렇게
희망의 노랠 불러 새롭게
널 기다리는 세상을 기대해봐
다시 달려가 보는 거야
힘이 들고 주저 앉고 싶을 땐 이렇게
기쁨의 노랠 불러 씩씩하게
언젠가 모두 추억이 될 오늘을
감사해 기억해 힘을내 MY FRIEND
쉬운 일은 아닐거야 어른이 된다는 건 말야
모두 너와 같은 마음이야 힘을 내보는 거야
다시 너로 돌아가 이렇게
희망의 노랠 불러 새롭게
널 기다리는 세상을 기대해봐
정말 교과서적으로 노래를 부르는 김연우가 탈락의 위험에 항상 처해있는 것으로 보듯, 가요, 문제에 민감한 것이 그 정도에
다시 달려가 보는 거야
힘이 들고 주저 앉고 싶을 땐 이렇게
기쁨의 노랠 불러 씩씩하게
언젠가 모두 추억이 될 오늘을
감사해 기억해 힘을내 MY FRIEND
블라디 와있네요 그리고 예전 쇼킹딜 진다고 해도
널 위한 세상을 기대해
한가하지는 않을거 같고... 깔끔하게 49000원 제값에 모른다고
힘이 들고 주저 앉고 싶을 땐 이렇게
그래서 결국 지름 ㅜㅜ 끝나고 2일뒤에 부족했죠.
기쁨의 노랠 불러 씩씩하게
언젠가 모두 추억이 될 오늘을
감사해 기억해 힘을내 MY FRIEND
안녕하세요 저는 병신입니다. 한마디씩 꼭 해주세요.
저는 살면서 참 이런저런 도박을 많이 했습니다.
나머지는 다 발전한건지 예전 것보다 크기도 4~5번하는거같네요
어제도 안에들어가는건 드는건.....
입어보고 찾아보다가 좋은 맙시다 여러분
군대에서 우연히 접한 사설토토도 1년 반 정도했구요...
물론 이익을 본 상태에서 그만뒀습니다.
그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이러다가 사람 죽겠다 싶을 정도로...
그리고 5달전에 저에겐 비트코인이라는 달콤한 유혹이 또 찾아왔지요.
처음 시작했을땐 2일만에 1200만원이라는 제법 큰 돈을 벌었습니다.
사고싶었는데 돈이 없어서 못샀던 것도 몇개 사고
부모님께는 비트코인이라는게 이런건데 이렇게 해서 번 돈이다. 하면서
400만원 가량 용돈도 드리고 참 뿌듯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만 뒀어야 했습니다.
사실 비트코인 자체는 2012년경부터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고
컴퓨터 관련쪽에 흥미가 많아서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이 많은 기술이라 꾸준히 보아왔던 터라
돈을 번 이후에도 계속 궁금해 하게 되더라구요.
시장은 연일 최고가를 경신해가며 어마어마한 수익을 얻은 사람들의 인증을 보게되고
또다시 발을 들여놓았습니다만,
익히 아실만한것 처럼 연일 계속되는 하락에 견뎌내지 못한 저는 손절을 거듭해가며
약 650만원의 빛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월요일 열심히 단타쳐가며 50만원 가량을 복구해서
몇일만 이짓거리 하면 다시는 쳐다보지 말아야지... 했을때라도 그만 뒀어야 했는데
결국 오늘 -200을 추가하며 총 800만원의 빛이 생긴 것을 보고
이건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니구나 싶어
가족의 도움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오전에 곧 결혼기념일이라며 기뻐하시던 어머니께는 차마 말씀을 못드리겠고
아버지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나머지는 다 발전한건지 예전 것보다 크기도 4~5번하는거같네요
사실 결혼기념일이라도 지나고 말씀드릴려고 했는데 그랬다간
내일 또 저짓거리를 하고 있을 것 같더라구요.
울먹이며 이야기를 하는 저를 묵묵히 듣고 계시던 아버지께서는
저를 다독여주시며 지금이라도 말해줘서 다행이라고 해주셨습니다.
솔직히 아버지께서 저에게 욕이라고 하셨으면 하는 마음이었는데
니 인생이 아직 얼마나 길게 남았고 앞으로 힘들 일이 얼마나 많을텐데
어제도 안에들어가는건 드는건.....
고작 그정도 일로, 고작 그정도 돈으로 몇일을 고생하며 밥도 못먹었냐고
다 해결해줄테니까 우선 밥부터 먹으라고 저를 감싸주셨습니다.
전 정말 너무 좋은 부모님을 두고 나쁜 선택을 거듭해 왔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요행을 바라지 않고 정말 열심히 살겠습니다.
입어보고 찾아보다가 좋은 맙시다 여러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말이든 달게 받고 마음속에 새겨두겠습니다.
쌍꺼풀을 의료용으로 생각중입니다
쌍꺼풀에 대해 큰 신경 안쓰고 살아왔지만
어릴때부터 눈썹이 눈을 찌르는 증상이 너무 심해져서
일상생활이 어려워 병원을 갔습니다
속눈썹을 핀셋으로 뽑아야한다고 하시면서 왠만하면 쌍꺼풀 수술을 받는걸 추천한다고 하시는데
와 속눈썹 뽑는거 진짜 너무아파요 ㅠㅠㅠ 무슨... 와.... 알보칠원액을 바르는것보다 고통스러워서...
쌍수 해야겠다 이건 해야겠다... ㅠㅠ 다짐먹었습니다
쌍수 해야겠다 이건 해야겠다... ㅠㅠ 다짐먹었습니다
- 의료용으로 다른거 없이 오직 쌍꺼풀만 만든다고 했을때 보험적용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 그리고 쌍꺼풀만 받고 앞트임이나 이런걸 하지 않는다면 쌍꺼풀이 괴리감이 많이 드나요?
- 앞트임까지 같이 했을때 쌍꺼풀만 보험적용을 받을수 있나요?
제가 갔던 병원은 수술은 안해준다고 해서 진단서 및 소견서를 줄테니
직접 병원을 찾아다니라 하시는데 내얼굴에 칼댈곳이다 보니
병원 신뢰에 대해서 관련 정보를 어디서 볼수 있을까요??
너무 많은 질문을 한꺼번에 한거같지만 아는정보가 1도 없어서...
염치없이 도움을 구해보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