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자료를 좀 봐야해서 오빠네 집에서 공부하는게 집도 원룸이고 제가 얼굴에 티가 확 나서 ... 잘못하면 다 들킬거같아요...
아까 전에도 올리고 또 올리는건 죄송한데 저에겐 그만큼 고민되는 거라서요 그때 답변 달아주신분 너무 감사해요
공부하다가 오빠가 다가오면 긴장하면 어쩌죠?
그럼 막 목소리 떨리고 얼굴 빨개지며 말더듬고 아무것도 못해서 멍하니 있다거나 ㅠㅠ
막 가서 고맙다고 공부 가르처 줬다며 파스타 만들어 주면 안될까요??
아 그런데 만들어줬는데 맛있다고 해주면 또 나혼자 긴장해서 아무 생각듀 안들거 같은데 ㅠㅠ
진짜 이거 말고도 내가 오빠가 싫어하는 행동하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일단 하 예습도 해서 오빠에게 되도록 부담 안주려 하는데..
진짜 너무 긴장되서 시험이나 중요한 날마다 쓰는 제 검정샤프도 가저가요 중딩때부터 중요한날은 이거 꼭 가저가거든요...
매장내에서 흡연하는 끼리 갈만한곳 100%중 99% ㅎㅎ
아 공부만 하러 가는건데 오만 잡생각이 들어 잠도 3시간밖에 못잤어요...
잠이 부족히니 글도 횡설수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