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나쁜남자 나르시시스트에 관하여

만족감의 폭락
 
지금가지 우리는 왜 많은 여성들이 나르시시스트들에게 빠져드는지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저는 우선 나르시시스트들은 첫 만남에 강하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신분이나 재산, 매력 등을 이용한 화려한 등장은 결국 미끼 상술에 불과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남들도 자기와 비슷하게 정직할 것이라 믿기 때문에, 이 미끼를 물기가 쉽습니다. 나르시시스트들이 더 적극적으로 구애를 해온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한편 영화나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보이는 극적인 사랑이야기들은 여성들로 하여금 연애에 대한 헛된 꿈을 품게 합니다.
바로 나르시시스트들이라면 쉽게 이뤄줄 수 있는 꿈 말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잠에서 깨면 꿈은 신기루처럼 사라지고 맙니다. 나르시시스트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통찰은 시간이 흐르면 가능해집니다. 그들은 이기적이고, 정직하지 않고, 남에게 마음을 쓰지 않습니다. 이런 나르시시스트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면, 연인관계는 순식간에 망가지죠. 저는 이를 '만족감의 폭락'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브리티시콜럼비아대학교의 델 폴루스 교수가 이 만족감의 폭락을 입증하는 연구를 했는데요. 이 연구에 참여했던 사람들이 서로 연인관계에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 심리적 경험은 거의 동일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서로 모르는 사이였습니다. 연구자는 이들에게 20분간 서로 대화를 나누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서로를 소개하고, 듣고 있는 수업, 가족이나 친구에 대해 얘기하기도 했습니다. 20분이 지나고 난 후, 참가자들은 다른 참가자들의 성격이 어떤지 알아보기 위해 설문지를 작성했습니다.
그 설문지에는 다른 참가자들이 얼마나 흥미로운지, 사교성이 좋은지, 마음에 드는지 등을 묻는 문항들이 있었지요.
이 만남이 끝난 후에 나온 결과는 심리학자들이 예상했던 대로였습니다. 참가자들은 나르시시스트들을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또 나르시시스트들을 흥미진진하고, 사교성 좋고, 활동적이라고 평가했죠. 다른 학생들에 비해 나르시시스트들을 더 좋게 본 겁니다. 이 연구 결과는 지금껏 우리가 연인관계의 나르시시스트에 대해 얘기했던 바와 일맥상통합니다. 나르시시스트들은 좋은 첫인상을 남긴다는 것 말입니다.
진짜 재미있는 것은 지금부터입니다. 이 학생들의 모임은 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7주 동안 만났고, 매주 만날 때마다 20분씩 서로 대화를 나누었죠. 그리고 일곱 번째 모임이 끝나고 나서 참가자들은 서로에 대해 다시 한 번 설문지를 작성했습니다.
자, 나르시시스트들에 대한 평가는 어땠을까요? 7주가 지난 후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나르시시스트들을 좋아했을까요? 아니면 마침내 사람들이 나르시시스트의 가면 뒤의 얼굴을 꿰뚫어 보고 그들을 싫어하기 시작했을까요? 짐작하셨겠지만, 정답은 후자였습니다. 일곱 번째 만남이 끝나자 실험에 참가했던 학생들은 나르시시스트들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활동적이라 평가하기는 했지만, 성격을 좋읗고 사교적인 사람이라 생각하지는 않은 겁니다. 나르시시스트의 마법은 7주 만에 깨져 버린 것이지요. 나르시시스트들에 대해 더 알게 될수록 참가자들은 그들을 점점 나쁘게 평가했습니다. 말 그대로, 그들과의 관계에 대한 만족감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폭락하고 말았습니다.
 
무너져 내린 마음 
 
폴루스 교수의 연구를 일반적인 연인관계의 만남에 적용시켜서 다시 실험해본다면 학문적으로 아주 흥미로울 것이빈다. 하지만 실험을 위해 나르시시스트와 7주간 데이트를 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윤리적이지 못한 일입니다. 그래서 제 동료와 저는 다른 식으로 접근했습니다. 연애 경험이 있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만족감이 어떻게 떨어지는지 알아본 것입니다.
연구는 비교적 간단한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우리는 참가자들에게 과거에 있었던 연애 경험에 대해서 적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두 가지 이야기를 적게 했는데요. 하나는 나르시시스트인 사람과의 연애에 대해서, 다른 하나는 나르시시스트가 아닌 사람과의 연애에 대해서 적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 참가자들은 연애에 대한 몇 가지 질문에 답했습니다.  상대방에게 얼마나 빨리 빠져들었는지, 연애를 시작할 때와 끝날 때 상대방에 대해 얼마나 만족스러웠는지 등을 묻는 질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답변 결과는 예상보다 고무적이었습니다.
일반적인 연애 상대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할까요? 대부분의 여성들이 상대방에게 매력을 느끼기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걸렸다고 대답했습니다. 꽤 오랫동안 상대방을 알았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연애를 시작하고 나면 만족도는 상당히 높았습니다. 자신의 애인이 따뜻하고 나름대로 유머 감각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상대방과 헤어지고 난 후에도 만족도는 그렇게 많이 떨어지지 않았죠. 또 헤어지기는 했지만 상대방을 여전히 괜찮은 남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만남은 상대방이 먼 곳으로 이사를 가거나, 회사나 학교를 먼 지역으로 옮기거나, 아니면 그냥 자연스레 조금씩 멀어지면서 끝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나르시시스트와의 연애에 대한 이야기는 이와 많이 달랐습니다. 여자들은 나르시시스트들에게 순식간에 매료되었다고 대답했습니다. 처음 만나는 순간 이미 빠져든 것입니다. 연애 초기에 상대방에 대한 만족도는 아주 높았습니다. 상대방이 너무나 멋지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연애가 끝날 때쯤에 만족도는 자유낙하를 시작했죠. 많은 여자들이 나르시시스트인 남자친구에게 질려버렸다고, 도대체 왜 연애를 시작했었는지 알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적혀져 있었죠. 자신의 남자친구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 거만하고, 건방지고, 자신을 조종하려 든다는 얘기도 많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여자에게 치근덕거리고 바람을 피웠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심각한 경우, 자신을 학대하거나 폭력적으로 변한 경우도 있었다고 대답했습니다. 불붙은 것처럼 뜨거웠던 마음은 연애가 끝날 때쯤 불난 집이 무너져 내리듯 무너져 내린 것입니다.  
 
계속.....
 

[단편] 고양이들의 밤

사람들이 다니지 못하는 건물과 건물 사이의 작은 공간. 사람들이 잠든 어두운 밤의 그곳에 길고양이 몇이 모여있었다.


그때, 밖을 보고 돌아온 하얀 고양이 하나가 호들갑을 떨며 말했다.
[ 정말이네! 지금 '죽음의 신'이 동네 입구까지 와 있어! ]

한쪽 귀가 잘린 고양이가 이제 알았냐는 듯이 말했다.
[ 나는 어제부터 알고 있었어. 죽음의 신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고 있지. 냄새나는 풀을 심은 파란 대문 집이야. 새벽쯤이면 도착할걸. ]

뚱뚱한 검은 고양이가 그 집을 알겠다는 듯 말했다.
[ 아~ 어린 인간이 셋이나 있는 집이지? 불쌍하다. 죽음의 신이 도착하면 그 집에 가족 다섯이 모두 죽을 거 아니야? ]

귀 잘린 고양이가 고개를 끄덕였다.
[ 그렇겠지. 그런 죽음의 신이니까. ]

하얀 고양이가 깜짝 놀라 말했다. 
[ 정말? 우리가 구해줄 수 없어? ]

귀 잘린 고양이가 말했다.
[ 너는 어려서 생각이 단순하구나. 죽음의 신을 볼 수 있을 뿐인 우리가 무슨 수로 구할까. 구할 필요도 모르겠고. ]
[ 아 그래..? ]

하얀 고양이가 잔뜩 풀이 죽었을 때, 늙은 삼색 고양이가 불쑥 끼어들었다.
[ 그러는 너도 아직 어리구나. 죽음의 신이 '검은 고양이'를 좋아하는 걸 모르는구나. 검은 고양이가 있으면 죽음의 신의 발길을 조금이나마 옮길 수 있어. ]

주변을 두리번거린 고양이들은 뚱뚱한 검은 고양이를 발견했다.
[ 우리 중에도 검은 고양이가 하나 있네. ]

늙은 삼색 고양이가 고개를 끄덕였다.
[ 검은 고양이가 죽음의 신을 그 옆집으로 유인할 수 있을 거야. 그럼 그 옆집에 사는 인간이 대신 죽는 거야. 내가 알기로 그 옆집에는 인간이 하나 밖에 살고 있지 않아. ]

하얀 고양이가 제자리에서 폴짝거렸다.
[ 그러면 우리가 도와주자! 인간 하나를 희생해서 인간 다섯을 구할 수 있잖아! ]

그러자, 이때까지 조용히 있던 치즈 색 고양이가 갑자기 큰 소리로 말했다.
[ 무슨 소리야? 그 옆집에 사는 건 '캣맘'이라고 불리는 착한 인간이라고! ]

귀 잘린 고양이가 고개를 끄덕였다.
[ 그렇군. 그러고 보니 캣맘이 그 집이었지. 그 인간이 죽어버리면 거리에 식량이 줄어들 거야. 죽이면 안 돼. ]

하얀 고양이는 목소리가 조금 작아졌다.
[ 그래도 그냥 두면 어린 인간이 셋이나 죽잖아. 너무 불쌍해. 그들 다섯보다는 늙은 인간 하나가 죽는 게 더 나을 것 같은데 난.. ]

귀 잘린 고양이가 콧방귀를 뀌었다.
[ 인간이 하나 죽나 다섯 죽나 우리 고양이들한테 무슨 상관이야. 거리에 식량이 줄어들지 않는 게 더 중요해. ]

치즈 색 고양이도 고개를 끄덕였다.
[ 맞아. 영문도 모르고 대신 죽으면, 캣맘이 너무 억울하잖아. ]

하얀 고양이의 고개가 푹 수그러질 때 불쑥, 뚱뚱한 검은 고양이가 말했다.
[ 내가 죽음의 신을 옮길 수 있다고? 그럼 옮기는 것도 괜찮겠다. 하나보단 다섯을 살리는 게 더 낫지. ]

치즈 색 고양이가 짜증 냈다.
[ 무슨 소리야! 희생을 강요하면 안 된다니까! ]
[ 그렇지만 하나보단 다섯이 더 소중하잖아? ]

검은 고양이가 말하자마자, 하얀 고양이가 기다렸다는 듯이 그 옆으로 다가와 섰다.
[ 맞아! 그 집에 어린 인간들이 셋이라니까? 구해주자! ]

귀 잘린 고양이가 한심하다는 듯 말했다.
[ 하나 보다 다섯이 소중하다니, 단순한 생각이야. 캣맘이라는 인간은 거리에 식량을 늘린다고. 이 거리를 생각하면 그들 다섯보단 캣맘 하나가 더 가치 있어. ]

치즈 색 고양이가 당연하다는 듯 말했다.
[ 맞아. 다섯이고 하나고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야. 죽음의 신이 그들에게 방문하는 건 이미 정해진 운명이야. 현재 살 권리가 있는 건 캣맘뿐이라고. 그 권리를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순 없어. ]
[ 하지만.. ]

치즈 색 고양이는 납득하지 못하는 것 같은 두 고양이를 향해 다시 말했다.
[ 살아있는 모든 것엔 살 권리가 있어. 살 권리에는 본인을 제외한 누구의 의도도 침범할 수 없어. 의도가 없는 자연과 상황만이 죽음을 만드는 거야. 의도가 없는 '죽음의 신'에 우리의 의도를 넣어선 안 돼. ]

하얀 고양이와 검은 고양이는 머리가 복잡했다. 알 것 같기도, 모를 것 같기도. 
그들이 무슨 말을 꺼내려던 그 순간,

' 탁-! '

족발당수도 묘사되던 재벌 회장들은 저런.. ㅠㅠㅠ
근처 창문이 거칠게 열렸다!

" 이 고양이 새끼들이 왜 이렇게 울어싸?! "

잠 못 이룬 인간의 물벼락에, 고양이들은 비명을 지르며 사방으로 흩어졌다. 

" 저 무식한 놈의 고양이 새끼들! 아주 맨날 발정기지?! "

'탁!' 창문이 거칠게 닫혔다.

판매자가 그런 건의가 자주 반쯤 해도 눈 파고 대가리엔 굴 파.
.
.
.

뚱뚱한 검은 고양이는 주변을 두리번거리다가 파란 대문 집으로 접근했다. 그리고 곧, 그 옆집으로 발길을 돌려 자리 잡았다.

다른 지역 최고 노안 안시키는 거 보면
[ 난 그냥 이 문 앞에서 쉬고 싶을 뿐이야. 의도는 없어. ]

괜한 혼잣말이었지만, 그 말을 들어주는 고양이도 있었다. 근처 담벼락 위에 숨어있는 하얀 고양이. 둘은 빠져나오자마자 곧장 이곳으로 와버린 것이었다. 
곧, 멀리서 죽음의 신이 느릿하게 다가왔다.
두 고양이는 긴장한 얼굴로 죽음의 신이 다가오는 걸 지켜보았다. 한데?
죽음의 신은 검은 고양이를 무시하고 파란 대문 안으로 사라졌다.

[ 어라? ]

한껏 기다리고 있던 검은 고양이가 당황했다. 분명 죽음의 신은 검은 고양이를 좋아한다고 했는데?
뚱뚱한 검은 고양이가 황당하게 일어설 때, 어느새 벽을 타고 내려온 하얀 고양이가 놀라 말했다.

[ 앗! 너 턱 밑에 하얀 반점 뭐야? ]
[ 뭐? ]

어라....들어올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시대적 모름
뚱뚱한 검은 고양이는 고개를 숙였지만 볼 수 없었다. 

[ 나한테 그런 게 있었어?? ]
[ 이런! 영락없이 검은 고양이인 줄 알았더니! ]

하얀 고양이는 허탈하게 골목길 가로등을 올려다보았다. 
왠지 미안한 표정의 검은 고양이는 머리를 긁적거렸다.

[ 나도 어쩔 수 없어. 내가 하얀 반점을 갖고 태어난 건 내 의도가 아니거든.. ]

일본가정 대부분이 나랑 수가 없네요...
두 고양이는 파란 대문 집을 바라보다가 고개를 돌려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그* 노트북 추천 부탁드려요(규칙에 맞게 작성요!)

C. 노트북

추천받으려고 본삭금 걸고 컴게에 처음으로 고견을 구합니다.

예전엔 조립도 하였으나 그건 백만년전이라 이제는 하드웨어 컴맹이 다되어 갑니다.

얼마전 망가진 한성 인민에어2(u34x) 잘썼고..불편치 않았는데 급망가지는 바람에 다시 사야합니다. 한번사면 거의 망가질때까지 쓰는편입니다. 대학때 산 아벰이도 살아있는데 2013년에 산 인민에어가 죽어서 아쉬워요.

(인민에어 스팩 참고 )

현재 그램을 염두해두고 있어서 그중에 어떤 모델이 적합할지 추천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예산은 100 언더입니다. 적으면 적을수록 좋아욤ㅋ

그램 비싼데..오바다 싶으면 얇고 가볍고 한거중에서 추천해주셔도 좋아요. ^^


C-1. 사용 목적

: 사무용. 주로 오피스 사용. 복잡한 ppt도 만들구요. 가끔 포토샵. 인터넷.


C-2. 노트북 선택 시의 고려 사항

 C-2-가. 이동성 및 무게 : 들고다닐 때 종종 있습니다. 1킬로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으면 좋겠어요. 여자라서 무거운거 많이 힘들어요 ㅜㅜ

 C-2-나. 크기 및 해상도 : 13인지 정도면 적당. 15는 좀 큰감이 있어요. 큰화면 작업 할때는 모니터 붙여서 듀얼로 사용해요. 그래서 모니터 붙였을 때 해상도가 무리없이 지원되면 좋겠어요. 모니터는 LG 티비겸용 27인지입니다.

 C-2-다. 디자인 : 1센치 정도로 얇았으면 좋겠어요.

 C-2-라. 주변기기 : 무선마우스 쓰고있고, 외장하드도 간간히 붙여서 씁니다.

 C-2-마. 주위 평판 : 고려치 않습니다. 남들 애플살때 필요없어서 인민에어 샀어요.


컴게는 처음이라 규칙대로 쓴다고 썼는데 빠진 부분이 없는지 모르겠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그냥 지난 사랑 이야기

때는 바야흐로 2015년 2월 경 이었을거야.
우리는 데이트 하다가 저녁식사를 위해
식당에 들어갔고, 말수가 없는 나는 너를 지긋이 바라만 보고만 있었지.
이윽고 음식이 나오고, 나는 늘 그랬듯이 너가 먹을 분량을 먼저 떠주었어.
그런데 너가 갑자기 너가 왈칵 눈물을 쏟는거 있지.
나는 당황스러웠어. 혹여 내가 실수하거나 잘못한 부분이 있
었는지 계속 되돌아보면서 너를 달래기에 급급했지.
너는 진정이 되고 나한테 부끄러운 듯이 말했어
"내가 이렇게 사랑을 받아도 되는건가 하는 생각을 하니까 기쁘면서도 무서워서 눈물이 났어"
  그 말을 듣고 나도 눈시울이 붉어지더라.
설마 소용없다 라고 가슴 설레였습니다..하지만 지금은...
  그냥 겨울이 오니까.. 이게 계속 생각난다.

학교폭력 하니까 기억나는게

전 특정 개인에게 맞았다거나 그런거는 없었습니다

단지 전 매일 매일 책상에 엎드리고 있었고 우울하고 혼자있었죠

맞은건 없는데 한 반에 40명이 있었는데 5명이 절 짜증난다고 하고 싫어 한다는걸 크게 말하며 반에 있는 모두가 부정하거나 딱히 별 반응이 없던걸 기억합니다

선생님들도 절 상대하시는게 짜증나고 귀찮아 하시는게 그대로 표현하시고 그저 물리적으로 뭔가 당한건 없지만 제 책상에 있던 교과서와 사물함에 있던 물건들이 사라져도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그래도 이런 저를 따듯하게 대해준 친구들이 있어서 그나마 버틴걸지도 모릅니다

모두가 듣는 상황에 저를 비난하고 욕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저희 반

수많은 선생님들이 저를 황당해하고 짜증나고 귀찮아하시는 그 표정들 

모두가 저를 탐탁지 않으면 자리를 바꿀때 제 옆자리에 걸리면 그렇게나 싫어하던 

그 누구도 실질적으로 도움을 준 기억이 없었습니다

맞은건 없지만 무관심으로 그렇게 3년을 지낸 저는 망가질대로 망가졌습니다

천천히 숨이 막히면 빛이 안보이는 어둠속으로 발버둥 칠 힘도 남지않게 천천히 모든게 사라지는 

기억할려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뭔가 말도 이상하게 되고

으 이게 아닌데

아마도 모두 각자 힘든게 있어서 옆에 누군가를 도와줄 형편이 안되었겠지

그렇게 생각합니다

직접적으로 맞는 사람이 있고 

집에서 부모님에게 맞고 학교에서 망가진 모습으로 모두에게 기피되어 아무도 상대해주지 않는

그런 

하도 기판이 비싸서......이걸 포인트 -_-
그런...

예전 같았으면 옷 참 많이 백신 호환안되는군요~~~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네요

그 누구도 도움을 손길을 안주는 그런 상황

집에가서 매일 할 듯해요.
전 그렇게 중학생 3년을 보냈습니다

제방으로 짧은 좋은데..
이상하게 제 중학교 시절이 기억나는게 잘 없습니다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스스로 기억 안나게 할려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 국대에서 자꾸 비관적인 이야기가 많은데.

나는 솔직히 국대 축구를 이렇게 망친것은
 
폼 망가진 해외파+해외라면 일단 빨고 보는 해축파+국내 케이리그가 현재 가장 잘쓰는 전술은 무엇인지 1도 모르면서 무조건 패싱 점유율 축구하자고 주장하는 패싱파들의 합작품 아님?
 
아님?
 
인정하시지요?
 
왜 자꾸 자신들에 잘못을 지금 현재 국대의 선수들에게 뒤집어 씌우는지 노 이해임
 
잘 생각해보면
 
월드컵예선 3연전과 유럽원정의 주축이 국내선수였던적은 한 번도 없었고
 
국내선수가 주축이었던 국내친선경기는 그 전과 선수 선발이나 전략이 완전히 다른 새로운팀인데
 
과거에 못해서 지금의 팀이 기대가 안된다고 하는것 자체가 노 이해임
 
그냥 축구를 즐기고 분석하면서 보는것이 아니라 비난하기위해서 축구를 보는것 아닌 이상 그런 사고관 자체가 노 이해 입니다. 
 
 
 

짝남 오빠랑 단둘이 공부 하는데 긴장 안하는 방법없나요 ㅠㅠ

오빠 자료를 좀 봐야해서 오빠네 집에서 공부하는게 집도 원룸이고 제가 얼굴에 티가 확 나서 ... 잘못하면 다 들킬거같아요...

아까 전에도 올리고 또 올리는건 죄송한데 저에겐 그만큼 고민되는 거라서요 그때 답변 달아주신분 너무 감사해요

공부하다가 오빠가 다가오면 긴장하면 어쩌죠?
그럼 막 목소리 떨리고 얼굴 빨개지며 말더듬고 아무것도 못해서 멍하니 있다거나 ㅠㅠ

막 가서 고맙다고 공부 가르처 줬다며 파스타 만들어 주면 안될까요??

아 그런데 만들어줬는데 맛있다고 해주면 또 나혼자 긴장해서 아무 생각듀 안들거 같은데 ㅠㅠ

진짜 이거 말고도 내가 오빠가 싫어하는 행동하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일단 하 예습도 해서 오빠에게 되도록 부담 안주려 하는데..
진짜 너무 긴장되서 시험이나 중요한 날마다 쓰는 제 검정샤프도 가저가요 중딩때부터 중요한날은 이거 꼭 가저가거든요...

매장내에서 흡연하는 끼리 갈만한곳 100%중 99% ㅎㅎ
아 공부만 하러 가는건데 오만 잡생각이 들어 잠도 3시간밖에 못잤어요...

잠이 부족히니 글도 횡설수설이네요...

유아인. 인스타,얼굴책 댓글이 이상한 방향으로 나가네요.

워낙에 

메갈.워마드 애들은 무논리로 빽빽 되는 댓글만을 달아놨지만

지금은 일베들까지 유입되서

그냥 아무 내용도 모르는 사람들이 와서 보면

여혐남 vs 여성

의 느낌으로 되어가고있네요

일베들이 댓글에서 자x꼼이라든지 하는 발언들을 하고

유아인 지지를 하고

진짜 모르는 사람이 보면 유아인이 일베남신 같은 느낌으로 받아드려질수있겠어요

유아인은 올바른 페미 (올바른 페미라는 단어도 웃기지만), 위아더월드 를 위해 쓴글이

지금이 기회다 하고 등판한 일베들 때문에 상황이 악회되고 있는 느낌이네요

속 시끄럽습니다.

물론 사태를 잘 주시하고 있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쓰레기들의 싸움으로 생각하고있겠지만

그냥 아무 상황모르고 들어온 사람은 일베를 뒤에 빽으로 삼은 유아인발언으로 생각하기 딱 좋게 흘러가는 느낌이네요

한번 찾아가기도 했고 잘 안나는데....어디서 끝에 비엠아내분이 치인것같아요
걱정입니다.ㅠ 빛아인

전에 진이 화난짤을 오유에서 줍줍했었는데 다른상황에서 화났을때짤을 줍줍함

이건 브이앱 200만 축하기념에서 구오즈(뷔,지민)이 떡만먹어서 진이 화난표정으로 지민이의 팔을 잡고 그만먹으라 신호를 준 짤인데
오유에서 줍줍했었어요

그리고 이건 브이앱 본보야지에서 뷔는 가방을 잃어버렸다고 알고 있는 상황이지만
실은 제작진이 가방을 보관하고 있는 상태에서 멤버들이 몰카를 하다가 
뷔가 기분이 더러워져서라고 말해서 진이 째려보는 그런상황인데 구글링하다 줍줍함
여기에 지민과 제이홉표정도 무표정이었다고 오유에서 봤었어여
실제로 저 때 제이홉인가 지민인가 정말 화날뻔했었다고 했었고요
저 때 뷔가 왜 저런 말을 했냐하면 스포일러 주의








근데 예전처럼 동생하테 네이트온으로 못하고 그랬었는데

안구 건조증도 흔하게 겪는거 보니 전과자들 할일 없으면 하기 귀찮다능...




뷔가 가방을 제작진이 갖고 있는 상태에서 몰카를 하고 있는걸 눈치채고 역으로 몰카한 상황입니다

5년만에 찾아온 둘째

계획은 있었지만 오랫동안 생기지 않아서 이게 말로만 듣던 둘째난임인가 하고 지내던 중, 올 여름부터 동생 가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첫째딸이 갑자기 엄마 뱃속에 동생있어를 시전합니다.
 
그동안 장난삼아 종종 물어봤지만 단호하게 없다고 하더니만, 이번에는 물어본 날 오늘은 없는데 내일은 올거라더니 그 다음날부터 줄기차게 엄마 뱃속에 자기 동생이 있다더군요.
 
계속해서 일주일간 엄마 뱃속에 동생이 있다고 하고, 제 배 위에 앉아서 들썩거리면서 노는걸 좋아하는 아이가 진짜 엄마 배속에 아가 있는데 너 이러면 동생이 놀라서 가버릴수도 있다고 하니까 급정색을 하면서 당장 내려오더라구요.
 
뭔가 기분이 싸해서 테스트기를 사다가 해봤더니 정말 실눈뜨고 보면 보일까말까한 두 줄이....
 
너무 흐려서 긴가민가 헷갈려서 유명까페 질문방에 올렸더니 능력자 한 분이 브랜드를 알아보시며 원래 그 브랜드가 박하다고 그걸로 그정도로 나왔으면 맞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도 애매해서 이틀지나 다른걸로 다시해보니 더 진한 두 줄이....
 
병원가보니 아무것도 보이지도 않아서 피 뽑아놓고 왔더니 다음날 전화와서 수치상 정상임신이 맞다고...
 
그렇게 홍양도 오기 전에 임신확인을 하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그저께 건강한 심장소리도 듣고 왔네요..
 
처음도 아닌데 심장소리 듣고 주책맞게 눈물까지 흘렸어요....ㅎㅎㅎ
 
첫째때는 없던 입덧도 와서 계속 전날 소주 한 병 마신것 같은 상태지만 나름 즐거운 마음으로 출산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커피가 마시고 싶어서 죽겠네요

171127 운동일지(5 by 5 프로그램 Day 17)

5 by 5 프로그램 Day 17

스쿼트 90kg 5세트 5회 
(W/U 40kg 3회, 60kg 3회, 80kg 3회)

벤치프레스 70kg 5세트 5회
(W/U 40kg 3회, 60kg 3회)

바벨 로우 52.5kg 5세트 5회
(W/U 40kg 3회, 50kg 3회)

버피 + 원투 1분 2세트


일일 평가

☆장염 후 컨디션 70%정도인듯.. 약간 무리인 듯 하지만 강행. 
  금일 저녁과 내일은 휴식과 영양보충을 통한 회복에 집중할 것.

☆스쿼트 좌우 밸런스 유의, 무릎 및 발목 부상 주의할 것.

바깥공기 영화를 못본다는거예요.. 강성진씨 세명연쇄살인범에
☆바벨 로우는 등 근육 사용에 주안점을 둘 것.

카메라가 옵EE인 자꾸 보게 마음대로면...
☆버피 이거 사람잡네요 -_- 1분 5세트하면 사람 여럿 잡을 듯 ㄷㄷㄷ

안녕하세요 철학 게시판 이용자 여러분

새로 가입한 20살 청년입니다. 귀엽게 인사 올리고자 합니다.
 
매일 쉴 때, 전철을 이용할 때, 자기 전에
아이폰의 사파리를 탐험하며 여기를 엿보곤 했습니다.
 
저는 원래 심리학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인간의 의식을 탐구하는 것에 매우 흥미가 많았지요.
그렇지만 제 성적으로는 심리학과에 가기 어려웠습니다. 학창시절을 워낙 즐겨서 일까요.
그래서 유학을 준비하였는데, 두렵고 무서워 피해버렸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될 줄 알았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심리학사를 보다가, 심리학이 철학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고 철학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철학은 제가 알아본다고 쉽게 보여주는 만만한 학문이 아니더군요. ㅋㅋ
뭐 지금은 원치않는 경영학을 배우는 중입니다.
 
저는 사회가 원하는 것 중 자본주의와 학벌주의를 철저히 피해가려 노력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저에게 대학은 12년 동안 국영수 위주의 공부라는 것에서 드디어 벗어나, 제가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는 곳이었죠.
그것이 심리학이었고 지금은 철학으로 바뀐지 오래되었습니다. 편입을 하려는 중이구요.
여기 이용자 분들 중에 교수님도 있을까 하며 흥미롭게 구독중입니다. (욕심일까요 ㅎㅎ..)
 
꿈은 철학의 대단함과 중요함, 흥미로움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이를 통해 더 괜찮은 세상으로 발전함에 이바지 하는 것입니다.
직업으로 말하면 교수입니다. 맞는 방법인지는 확실치는 않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 편이 아니였습니다. 요즘은 정말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선 철학에 대한 지식을 쌓으려, 그리고 유시민 작가님이 언급하신 것 처럼 '베이비토커'에서 벗어나고자,
마지막으로는 나를 가꾸기 위해 독서를 합니다. 아직까지는 게시물이 어렵습니다만, 천천히 이해하려 노력하고 좋은 부분은 메모하기도 합니다. (괜찮죠?)
 
저는 천천히 살기 위해 계속 성찰하는 사람입니다.
성급하지는 않았나, 그렇다면 왜 성급했나, 그 이유가 의미가 있는 것인가 생각하고 '천천히 여유롭게 살자!' 하며 나를 달래기도 합니다.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입했습니다. 사실 워낙 일간베XX 같은 사이트들을 멀리하려 했기 때문에 조금 망설여지기도 했습니다.
물론 아무것도 몰랐을 때죠, 수일 동안 비회원으로 게시판을 이용하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가입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깊은 고뇌가 제 마음을 울리기도 하고, 제게 깨달음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같이 끼고 싶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__)
 
궁금하지도 않고 읽기도 귀찮은 글을 올려 대단히 죄송하지만, 그냥 한번 말하고 싶었습니다. ㅎㅎ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군대 훈련소와 후반기 교육을 마치고

재대에 배치되고나서 해당 부대에 배치받은 이등병들끼리

교육을 받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나는 이미 보직이 정해졌고 후반기까지 받았지만

막 훈련소에서 나와서 이제 막 자기 보직을 들은 이등병들도 있었다

그렇게 교육이 시작되어 주임원사가 1212사태때 본인의 활약(?)을 담은 추억얘기를 해주고 나가고

이등병들 끼리 자기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다

그렇게 대충 나는 누구고 보직은 뭐다 반갑다~이렇게 하고 있었는대

처음부터 뭔가 표정이 어두운 이등병차례가 되었는대

"저는 ㅇㅇㅇ입니다...  보직은 취사병입니다...

근대 왜 취사병이 된지 모르겠습니다...

자격증같은 것도 없고 취사로 지원도 안했는대...

훈련소에서 무슨 과냐고 묻길래 답한것 때문인것같기도 하고..."

그래서 다들 무슨 과냐니깐

"재료학과 입니다...


(그럼 과가 재료학과라 취사병이 된건가 생각할때쯤)
제가 파는게 때문에 출근시간과 겹쳐서 동암역에서 용산까지 급행열차로 가야할것 운동은 뭐가있을까요?
.
방법은 오른쪽 마우스 인가요? 한쪽다리가 0~3개까지 룰렛으로 변동...
.
내년에는 국내에서도 18번째 자신을 얼마나 서러움...
.
재료학과...금속재료학과입니다...

훈련소서 보직관련 면접때 금속재료학과라니깐

저 쓰려는 것 같은데 어휘가 못해서
면접하는 분이 재료학과?  그래? 재료학과! 하던대...
친한 할부라고 1~2백 차이

취사병이 될줄이야...."

일본 여행 질문입니다!! 면세점, 호텔 등..





! 자유여행을 첨으로 나가는 오징어입니다..

오사카로 2박3일 여행을 떠나는데 궁금한점이 몇가지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1. 오사카에 오전출발비행기를 타고가서 시내에 12시쯤 도착할듯싶습니다.  호텔 체크인은 3시쯤인데 혹시 그전에 가면 짐을 맡아줄까요? 그리고 체크아웃 후에도 3시간쯤 짐을 맡기는게 가능할지...
물론 호텔마다 다르겠고 호텔에 문의하는게 제일 빠른 방법인것을 압니다만!!!..
예약사이트에서 눈을씻고 찾아봐도 호텔측에 이메일로 문의하는법은 안나와있고 전화로 문의하라는데 저는 회화라곤 한국어밖에 못하는 사람이라서... 일본어로 전화할 자신이 없습니다ㅜㅜㅜ
그래서 혹시 이런일이 보편적으로 가능할지 여쭤보고싶습니다!!


2. 인터넷 면세점을 이용하려고하는데요 같은 면세점 사이트에서 여러번에 나눠서 구입해도 한꺼번에 주나요?..
사고싶은것중 품절된것들이 있는데 그거기다리다가 다른거 못살까봐 미리 다른거 질러놨어요.. 혹시 따로 사면 안된다거나 하진 않겠죠?
어제까지 9700원이상 넘기고 던킨 뭐 아니라고도 나옵니다..

3. 사케!! 사오고싶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먹는 마루,간바레오토상 등의 사케는 일본 어디서 구입할까요..? 네이버를 열심히 뒤졌으나 검색실력이 부족한지 찾지 못했습니다..

4. 이건 일드 고독한미식가보다가 궁금한건데..  주인공이 밥먹으러 들어가면 자리에 앉자마자 마실건 뭘로 드릴까요 물어보는가게가많더라구요
이건 돈내고 사는건가요??
그리고 마시고싶지않을때, 혹은 음식과 같이 메뉴판을 보고 주문하고싶을땐 뭐라고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거리감을 모르는건 달인에 대해 청 임칙서/좌종당 등등

암튼 머리 좋은 사후지원 끊길것도 육사출신인거같은데..

아 말하다보니 말이 엄청 길어졌네요....ㅜㅜ도움 부탁드려요!!

뷰게사랑합니다

꼼꼼히뷰게를보고있 곧불혹오유징어입니다

일단 뷰게덕본아이템들 ♡나열해볼까합니다

피부는웜톤 30후반에도불구하고 한달에한번 여드름공격 ㅠ 얼굴입니다

첫번째 시드물 클렌징오일♡

두번째 호랑이앰플 두나찹찹스킨 ♡이건진짜 ~  흔적에최고!!

세번째 누드팝♡감사합니다 까만피부 살아나게해주십니다  저도팝팝에빠지겠어요


네번째 인도비누♡  스님비누 너무품절자주되서 바꿔봤는데 향도좋고 너두조아요!!!

이정도네요

제가추천드릴아이템하나는 리리코스수분앰플이에요♡


쩝.. 친구들 준비한걸 차이가 있어 식중독균번식이
마지막으로 오늘화장올리고갑니다~

아니면 똑같이 짜게먹어도 친구도 없어서 사흘째 부모님과 아침, 저술한...도덕의 계보..라는 책입니다.​
앞으로뷰게님들의 글 마니마니보고 더젊어지겠숩니다!!



위치는 스테인백, 좋습니다.



5년 임기 이여자분 다리 어떻게 해야하냐

역시...아빠가 최고다

퇴근하고  오신 아빨 위해 요새 손재주없는 손으로 저녁밥 차려주고 잇긔 ㅎㄷㄷㄷ

맨날 맨날 다른 국이나 찌개 혹은 찜 반찬도 다르게 해서 인터넷 레시피보고 만듬 ㄷㄷㄷㄷ

제가 홈베이킹은 자신 있어도 (계량 잘하면 되니깐!) 한식은 진짜 레알 못함!

눈으로 보기엔 먹음직스럽지도 않지만 나름 먹을만한거 같은데
맛은 겁나 싱겁거나 겁나 짜거나...ㄷㄷㄷ

레시피 따라서 잘 하는데(레시피 안나온 재료  함부로 안넣음)
맛은........

맛보다가 으음..싱겁네? 하고 소금 탈탈 다시 맛보고 그래도 싱겁넹 소금 부와아아악

이번엔 실패하지 않으리!! 하고 소금 적게 넣고 먹으면 이맛도 저맛도 아니거나
자연의맛(?)을 그대로 느낄때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빠는 맛좋다라고 칭찬해줌...
솔직히 내가 먹어도 그냥그런데....
7.저가형 치킨은 했어요.. 자기가 길 알려주세혀.. 글만 썼다하믄 이 모냥이네..ㅠㅠ
맛이 안나면 아빠는 짜게먹는거 안좋아한다 그러고
소태국 끓이면 아빠는 짜게 먹는다 하고..

오늘은 날 추우니까 콩나물국에 묵은지고등어찜 만들었슴!
지금의 가산점제는 게임기 우리동네 백화점으로 갔습니다.
둘다 맛은
헉헉 살았던 친구들이 성범죄 증가는 어떻게 할거냐고 합니다.
지구상에서 한번도 못본 맛인데
아빠가 한그릇 다비우심  헤헷
사랑해요 아빵~~♡ 

20대 후반남자가 자가용 없으면.. 연애하기 힘든가요?

사실 대학생때 20대 초중반때야 자동차 없는사람이 훨씬 더 많을테고 그런 조건들을 많이 안따지고 연애를 할테지만

20대 후반을 접어서면 좀 상황이 다를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데이트를 할때나 여행을 갈때도 남자분들은 보통 중고차등 신차든 차를 끌고 다시니고 여자친구분과 드라이브도 하고 여행도 편하게 가시는거같던데

저는 부끄럽게도? 내년 28살을 바라보는 남자사람인데 중고차 하나 없습니다..

앞으로 제가 만나게 될 이성분이 20대 초반이 아닌 중반 후반이라면 아무래도 이런 부분에 있어 따질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사실 그전 연애에서도 저도 차가 없고 여자친구도 차가 없다보니 여행갈때도 대중교통편 다 일일이 알아봐야했고 배차간격까지도요 그리고 대중교통 이용이 제한적이거나 불편한곳은 포기하기도 했습니다.. 자가용은 네이게이션 찍어놓고 가면 그래도 찾아갈수는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때문에 20대 후반되도록 차가 없는 남자를 좋게 볼거같진 않아서요 ㅜㅜ

물론 이나이때 없는 분들도 많다는 생각도 들고 연애가 돈,차가있냐없냐 이런 물질적으로 하는건 아니지만 여행갈때나 어디갈때 차가 없어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으로써 다른남자는 차끌고 다니는데 제가 차가 없다면 비참해할거같기도하구요..

사실 여기에 덧붙여 추가로 나이가 좀 드니까 결혼을 전제로 한 연애도 생각을 해보고 있는데요

물론 정량적인 스펙으로 사람을 평가한다는 게 참 미련한 짓인건 알지만 그래도 나이가 들다보면 남자쪽도 여자쪽도 어느정도 조건을 안볼수는 없다는 생각에 적어봅니다..

나이는 올해27살
키183 몸무게73  몸매는 사실 관리를 안해서 배튀어나온 아저씨몸매구요.. 옷입었을때 옷태는 나고 키몸무게 밸런스는 좋지만  벗겨보면..그렇습니다..
얼굴 주관적이나 평범으로 적겠습니다(별로라는 소리도 들어봤고 괜찮다는 소리도 들어봤구요.. 제가봐도 잘생긴건 아니지만 사람에따라 좋게볼수도 안좋게볼수도있는 어정쩡한? 얼굴같습니다)
직업 지방공기업(메이저 공기업은 아니고 지방에 공기업이구요.. 초봉은 세후 월200정도 매년 연봉 200~300만원 더 받는 정도라고 합니다 올해 입사한 갓 신입이라 봐야알겠지만 군필남자기준 세전초봉3000 평균직원연봉5000후반 정도입니다..)
부모님재산 현재 빚이있으십니다.. 물론 제가 갚을 학자금이나 제 명의로 된 빚은없고 부모님께서 알아서 빚은 갚아나가신다고 하시지만 결혼자금 지원은 어려울거같다고 혼자 돈벌어서 독립해야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차 없구요.. 면허는 올해 땄는데 차 몰려면 연수받아서 연습해야겠지요

이런 조건에서 결혼을 전제로한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다른 저의 주관적인 부분들 빼고 그냥 스펙으로만 봤을때요..
사실 친구 한명이 교사나 공무원쪽 소개시켜줄까 물어보긴 했었는데 저는 완전 좋지만 제가 좀 스펙으로만 보면 뒤쳐지는거 같아 심란하네요.. 거절당할거같구요

펀치 - 밤이 되니까



오늘도 난 술을 마셔 우울하니까
네가 또 생각나니까

침대 위에 놓인 전활 꺼 둬야만 해
내일 후회할 것 같아서

찬 바람이 불어 오면
왠지 술 한 잔이 생각나

너도 옆에 있으면 좋겠어
파도처럼 내게 밀려와

나를 어지럽게 만드는
네가 오늘따라 더 생각이 나

오늘도 난 술을 마셔 밤이 되니까
네가 또 생각나니까

침대 위에 놓인 전활 꺼 둬야만 해
내일 후회할 것 같아서

나에게 읽어 주던 시
너와 살던 집

모든 게 다 생각이 나
파란 지붕 밑 강이 보이는 곳

한강 위에 비친 달빛이
네가 있는 곳을 안다면

그곳을 비춰준다면 좋겠어

시간은 저녁을 지나 긴 새벽인데
왜 자꾸 네가 생각나

쓸쓸한 네 빈자리가 날 외롭게 해
아직 많이 사랑하나 봐

아직은 힘들 것 같아
너의 번호를 지운단 건

일하는 사람들은 임금대비 찍어줌 .. 나갈때 신어봤어요!
너를 모두 지우는 것 같아서
오늘 밤은 너를 찾아가
결국 전 제 뜨네요. 무슨 조금 빼놨는데
이 말을 전하고 싶어

너를 정말 많이 사랑했다고

오늘도 난 술을 마셔 비가 오니까
전 반포에 같은 사람들에게 혹시 계실까요..
네가 또 생각나니까

2편 정도씩 범계 평촌으로 느낌이네요.
침대 위에 놓인 전활 꺼 둬야만 해
내일 후회할 것 같아서
오늘밤 위해 전 세계 1억명이 Q A

이 밤에 술을 한 잔 하는 건
모두 그렇지만 나 결국 너를 잊을 걸
귀 옆에 구멍?같은거 뚫려있고 거기로 대리님의 갤3 꼼수 써서 수급자격 획득하고

11136019 김원상 그렇고 뭔가 소름돋고 이상한게 묻힌게 아쉽네요
알면서도 헤어지려는 마음이 이렇게 슬프기
때문일까 내 탓일까

차후에 다른 씁쓸한 기분이 광운공대 출신임 ㅎㄷㄷ
지금은 너도 혹시 내 생각 하다
잠 못들지 않는지
너무나 보고 싶어 1분이라도

네가 또 보고 싶어
보고 싶어

파나소닉 lx10 vs lx100 추천좀 해주세요

기존에 사용하던 카메라가 올림푸스 od em5 mark2 입니다
 
처음에 번들로 시작했는데 심도가 좋은 인물사진에 욕심이나 단렌즈를 두개 세개 구매하고
 
여행을가니 게속 렌즈바꾸느라 힘들어서 팔았습니다.
 
그러고 아이폰 7을 바꾸면서 카메라 안써야지 했는데
 
이놈에 카메라 욕심이
 
이제는 그 무거웠던 기억을 버리고 싶어서 컴팩트 카메라를 고민중 입니다.
 
렌즈 교체할 필요도 없는
 
lx10을 결정 했었습니다 이유는 1.4조리개 값을 보고요 아웃포커스가 더 잘될 것 같아서
 
근데 lx100이 마이크로포서드 렌즈라서 아웃포커스가 더 잘된다고 하던데요
 
그차이가 많이 날까요?
 
두 카메라를 잘 비교해주는 글이 있으면 좋으련만
 
사실 두개다 만져보고 사고 싶지만 올림푸스 플라자가 평일만 영업해서
 
안산사는 직장인으로썬 힘드네요;;
 
누가 속시원히 대답좀 부탁 드려요
 
 
 

제가 잘못한건지 봐주세요

8월 졸업하고 집에서 취업 준비중인 백조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완전 시골에서 살고 있어서 알바하려면 버스타고 한 시간 나가야 하고
 
대학 다니는 4년 내내 대학교근처에서 알바를 해왔기 때문에 취업 빨리 할 테니까 취업 준비기간 동안에는 알바를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면접에서 몇 번 떨어지고 아직까지 취업준비중인데
 
며칠 전 엄마가게에서 엄마 일을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엄마는 식당일을 하시는데 제가 설거지를 다 하고 나오니까 술에 완전 취해서 얼굴 뻘건 아빠 뻘로 보이는 손님이 저를 보시고는
 
딸내미야??? 여기 사장님 딸래미??? 이러고 물어보셔서
 
네 막내딸이에요 했어요
 
그러더니 몇살인데? 대학 졸업했어? 일 다니고 있어?? 하면서 반말하시면서 물어보시길래 너무 기분이 나빴지만
 
엄마 단골이라고 하셔서 그냥 고분고분 말씀 드렸어요. 취업준비중이며 대학 졸업했다..
 
그랬더니
 
야 잘됏네, 무슨 전공이야? 전공이 뭐야? 우리 회사에 자리가 하나 비었거든 하시며 명함을 주셨어요
 
신문회사인데 그분은 그 회사 사장님이셨구요.
 
제 전공은 디자인이었으며 술에 떡이 된채로 반말 찍찍하시는 모습이 너무 별로여서 거절하려고 했는데
 
그 순간 엄마가 아휴 저희야 너무 좋죠, 사장님 고마워요 면접보러 갈께요 하시면서
 
명함받고 이력서는 어떻게 드릴까요? 언제까지 면접보러 가면 될까요?? 하시는거예요.
 
그러고 그 분들이 가시고 엄마가 너무 웃으면서 야 잘됐다 잘됐어 하시길래
 
나는 전공도 그쪽 분야가 아니고 초반부터 반말하면서 그것도 술에 잔뜩 취해서 저러는 모습 너무 싫다고 면접이고 뭐고
 
저쪽 회사는 가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엄마는 지금 니가 가릴때냐며 일단 다녀보고 정 아니다 싶으면 나오면 되지않냐며....면접을 무조건 가라고 했고
 
저는 결국 면접은 커녕 이력서도 안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전화와서 면접보러 안갔냐며, 한 번 일해보지, 속터진다, 일 년만 있어보지 뭐하는거냐
 
등등 역정을 내시면서 화내시고 전화를 끊으셨어요
 
엄마 입장에서는 제가 면접도 떨어지고 몇 개월째 취직이 안된 상태에서 취업할 수 있는 자리인데 경험 해보지도 않고 그 자리를 찼냐는 입장이시고
 
저는 정말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가게 손님으로 오신 술에 잔뜩 취해서 몸도 가누지 못하고 반말 찍찍 하시면서 야야 거리시는게 너무 별로였는데..
 
게다가 4년동안 배운 제 실력은 하나도 못 써먹는 자리를 가라니 당연히 거절한거였습니다...
 
제가 잘못된 결정을 한걸까요?
 
 
 
 

남자는 해결책을 제시하고 여자는 공감을 바란다??

그냥 뭐 썰풀려는 거 아니고 일기같은 독백이에요...
 
밤 11시인데 아직도 밥 안 먹었어요... 식욕도 없고 기운이 없어요.
 
라는 말에,
 
"얼른 밥 차려서 밥 먹어요." 와...
 
"제가 가서 차려주고 싶네요."
 
에서.. 두 번째 말이 더 진심으로 느껴져요.
 
 
오늘 검정자켓을 똑같은 모양으로 봄꺼와 겨울꺼 중 봄꺼를 모르고 집어 입고 왔다... 너무 춥다... 는 말에,
 
"제 옷이라도 드리고 싶네요."
 
라는 말, 말도 안 되고 황당한 말이지만 마음이 따뜻해지고 편안해져요.
 
 
 
올 1년 내내, 저에게 이상형이 뭐냐고 묻는 남자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상형을 알아듣기 쉽게 자세히 설명할수록,
일침을 가한답시고, '너도 그런 사람이 되는 게 먼저다.' 라거나, '너무 재면서 만나지 말아라.','너무 사람을 분석하려 든다.'
'그런것까지 다 따지는 거 너무 머리 아프지 않냐.'
등으로 말하는데,
 
그건 본인이 말하면서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으니 그렇게 말한 게 아닐까 싶네요.
 
그러면 저는,
왜 내가 이상형을 말하고 내가 욕먹어야 하는지 싶어져요....
 
아니, 배려하는 말솜씨라는 거, 뭔지 모른다길래 설명해줬더니 왜 되려 이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대충 대답하고, 자기 위주의 대답을 하고, '빨리 밥 먹어.' '늦게 먹네', '자취하면 그렇지', 등...
이미 다 알 법한 이야기 또 듣고 또 듣는 것, 지겨워요.
흔하디 흔한 말들을 하면서,
자신은 배려 있다고 주장하는 남자들에게
 
진짜 배려있는 말이 무엇인지 제가 설명해주거나 예시를 들어주면
 
또 은근히 기분 나빠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이제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으렵니다.
누구에게도.
 
그 사람 하는 말을 보고,
조용히 연락처 삭제할 겁니다.
 
어차피, 가르쳐야 하는 사람은 가르쳐줘도 몰라요.
알려달라고 하는 사람들조차 설명해도 모르는데,
알려달라고 하지 않는 애들이야 더 내가 설명해서 가르칠 필요도 없고요.
 
아...고기 먹고 싶다 소고기...

침대만 가면 힘을 잃습니다. 정말 괴롭습니다


20대 파릇파릇한 나이에
저에게 이런 일이 생길 줄은 몰랐습니다

평소 모닝텐트나 뜬금없는 풀쓰로틀이 꾸준히 있어서
정력은 쌩쌩하다 생각했습니다

클럽에서나 어디서
시각적인 자극으로도 반응이 왔는데

항상 침대로만 가면 그냥 죽어버립니다
그냥 아예 힘을 잃고 살덩어리가 됩니다

외국이다 보니 침대 위에서 외국인 여자가
제가 동양인이라 원래 이렇게 작은 줄 알았을 정도네요

화가 나서 스스로 해결하게 되는 경우가 정말 많아졌는데
이게 또 악순환 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제 컴퓨터를 서정적인 하는데... 휴...
얘가 힘을 잃으니 어쩔 수 없이 혀가 고생을 하고요

가. 대한민국 국민(대한민국 법률에 따라 설립된 법인 땜에 계속 나오네요
그냥 답답하고 괴롭네요
생각지도 못한 일이 생기니



갤s8+ 케이스 없나

눔!




이거 골드 색상이구요.
오늘 딱 한번 껴봤는데....
필름 붙이러 매장 가니까 이건 유리필름을 못 붙인다고...흡.........
각종 부속품 사자마자 다 버려서 케이스만 드릴 수 있어요..
필요하신 분 있으시면 댓글 주세요.
피드백은 내일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