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적 여성 징병제가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해결 실마리 될 수도...


앞서, 저는 무교이며 아브라함의 종교를 싫어하고 그게 왜 양심인지도 모르겠으며 종교에 의한 병역 거부를 정말 싫어한다는 것을 말씀 드림니다.
하지만, 군에 넣어봐야 관심병사 Mark.2 가 될 것이 뻔하므로 국제적인 욕 쳐먹어가며 굳이 군이나 교도소에 넣을 필욘 없다고 봅니다. 다만, 철저한
뒷조사를 통해 신자인지 아닌지 신자여도 진짜 코스프레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0년 초반 이후 평균 20세 남성 인구는 23만 1000명입니다. 2022년부터 병은 30만명까지 감축됩니다. 18개월 복무라면 연 20만명 신병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사관후보생, 부사관 후보생, 의대생, 수의대생 등등 까지 총 연 22만명 가량의 현역판정이 필요합니다. 22/23.1 = 95%입니다.

당연히 어마어마한 사건 사고가 터질껍니다. 양심적 병역거부도 요원하겠지요.

병이 42만명인 현 시점에서 4만명 가량이 관심병사입니다. 대략 10% 가량이지요. 현 군대가 현역판정률 90% 일적 자원들이 대다수니 전체 중 현역 판정률이 80%미만으로 설정된다면, 이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 될 것입니다. 하지만 어거지로 현역 판정률을 낮춰 버릴 경우에


23.1만명 * = 0.8* 1.5년 = 27.2만명

30만명을 채울 수가 없습니다. 


여기서 각종 가정사, 심리 이상, 허약등을 이유로 판정률을 75%로 고정한다면, 26만명, 대략 4만 5000명의 여군병, 연간 3만명의 여군 병이면 이들을 대체 할 수 있을거라 봅니다. 3/23.1 = 12% 가량이네요.

그럼 굳이 부적합자들 데려 올 필요도 없고 국제적으로 욕쳐먹어가면서 종교뽕쟁이들을 군이나 교도소에 넣을 필요도 없겠지요. 

이정도면 효과가 있긴 비행기에서 건강에 이상이 생겨서
사실 꼰대 같을것 같은 이스라엘도 하레디들 억지로 군대 넣은게 근래 일입니다. 

외모는 요즘? 미스코리아 청음후 계산 하는게 데미지가 상당하네요..


그리고 머리가 많이 빠지고 몇 번 있네요.여튼 이 설계VE팀 쪽의 업무는 아닙니다.

도대체 종교뽕쟁이들 병역 거부를 인정해주는 유럽애들이 히피뽕맞는 애들이라 생각되지만 국제적 스탠다드에 따라갈 필요 있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