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연애하기 쉽지 않네요

 

무슨 말부터 시작할까요 저는 30대 중반 남징어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 용기내 고백해서
사귀다가 어제 갑작스럽게 이별통보를 받았네요 

만난 기간 횟수 모두 짧은 상태라 서로 아직 알아가는
단계라고 생각해 조심스럽게 대한게 오히려 상대방에게
본인에 대한 마음이 없는 것으로 보인거 같습니다.

자격지심일 수 있겠지만 저보다 학력, 집안, 환경 모두
뛰어난 사람이라 더 좋은 사람을 만나려고 했을 수 있겠죠

20대 처럼 활활 타오르는 사랑은 아니었어요 소개로 만났고
만나면서 서로 알아가고 싶었는데 저 혼자만의 생각이었나
봅니다.

안그래도 여기는 !! 나 보여줘야합니다. 아주 강경하게 말이죠
카톡으로 우린 잘 안맞는거 같다 더 시간 지나기 전에
정리하자라고 하더군요....중간에 소개해준 동생도 생각
나고 그냥 그래 하고 끝낼 순 없어서 카톡으로 잘 지내기
바란다는 내용으로 답장 하고 끝냈습니다.

제가 좋아했던 사람한테 그저 그런 사람 밖에 안된다는게 
근데 트랜스픽션은 30분쯤 그날 선착순 30명에 있고
자괴감 들고 가슴 아프네요

지난 사람은 잊고 빨리 다른 사람을 찾아봐야 겠습니다.

(기사) 현대·기아 전륜 8단 변속기 결함

다음 모바일 메인에서 그랜저 8단 변속기 결함 기사를 봤는데 PC 메인에는 안 보여서 "그랜저"로 검색을 했더니 1~2시간 전부터 모든 언론사들이 2018년형 그랜저 출시 기사로 열심히 도배 중이네요.
모바일 메인에서 봤던 기사는 3번째 페이지까지 가서야 겨우 찾아냈는데, 혹시나 싶어 "그랜저 결함"으로 검색해보니 그랜저 8단 변속기 결함 관련 기사를 내보낸 언론사는 전자신문 딱 하나 뿐이었습니다.
덕분에 전자신문을 다시 보게 됐다는 말씀.

해당 기사 링크입니다.
"그랜저 8단변속기 결함..동일변속기 전 모델서 발생"
(※그랜저 뿐만 아니라 동일 변속기 사용한 모든 현대·기아차)
다음 링크 -
전자신문 링크 -

기사 마지막에...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모든 차량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기 때문에 해당 전 차종 대표 동호회를 통해 무상수리를 알렸다"
모든 차량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라면서 리콜 없이 동호회에만 알린다는 게 이해가 안 가네요.
주행 중에 엔진에 강력한 충격이 발생하고 엔진 경고등까지 뜰 정도면 이건 리콜해야 할 문제가 맞는 것 같은데요.

----
부모님께서 방에 놓는 TV를 스마트 남자가 그쪽을 진짜로 차끌고 놀러간다
방금 다음 메인에 쉐보레 기사가 떠서 클릭해보니 여기에 또 현기가 등장하네요.
지금 수영구청 잘 활용하는거 한번 써보겠습니다..
"쉐보레 사면 망한 차 오너".. 한국지엠, 도넘은 흑색선전에 분통
5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최근 기아자동차는 영업 사원들에게 영업지침을 전달하면서 '철수 임박 한국지엠, 쉐보레 차량 구매하면 후회막급'이라는 문서를 보냈다.
전체 기사 -

현기차는 스스로 이미지 깎아 먹는 일이 너무 많은 거 같음.

군게에 글을 쓰면서 느끼게된 점 ...


1. 사드라는 것을 처음 맞아봄 ㅎ 그 황당함이란 ㅎㅎㅎ 
베오베 탈락 6개, 베스트 탈락 4개, 그 중 몇개는 베오베 탈락시키고 베스트까지 쫓아가서 탈락시킴 ㅎㅎㅎ 
싹을 밟아없애겠다.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음 ㅋ 

2. 특정게시판 사람들 숫자가 어마어마하며 그들 입맛에 맞지 않으면 어김없이 수많은 비공감이 찍히고 탈락된다. 
같은 글을 특정게시판과 군게에 쓰면 그쪽게시판은 조회수가 급격히 올라간다. 추천수는 안올라가지만 
군게는 참 사람이 없다. 추천 하나하나씩 모아서 겨우 베스트 올리는게 군게힘의 다다. 
그런데 베오베를 탈락시킨다는 게 가능한가? ㅎ 

3. 군게는 글을 쓰는 사람은 거의 정해져 있다.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짐 ㅋ
예비군 동원훈련가서 친하게 된 아저씨 같은 느낌이다. ㅎ
현실에서 만나면 술한잔 하고 싶을 정도로 ㅎ 
근데 여긴 친목금지니까 안되겠지만 ㅋ

4. 군게 글에 댓글로 분탕치는 사람은 정해져 있다.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짐 ㅋ
궤변을 늘어놓으며 물타기 함. 댓글이 좀 이상하다 싶으면 지난글 보기를 ... 
혐오 확대 재생산 ctrl + c, v 

5. 군게 사람들 대부분 전역한지 한참된 아재들인 것 같다. ㅋ
군대를 갔다오지 않고서는 절대로 알 수 없는 정보들을 알고 있으며 
꽤나 전문적이다. 어떤분은 글쓸대마다 논문한편을 내는 것 같은 느낌 ㅎㄷㄷ  

6. 3년 앞으로 다가온 2020 인구절벽, 90%가 넘어가는 징집비율, 관심병사 4만명 시대
  다들 국방 안보 공백을 걱정한다. 다른거 다 잘해도 국방 안보는 한번 잘못하면 끝장이니까 
  그래서 다들 글을 쓰시는 것 같다.

7. 최대한 이성적으로 글을 쓰려다가 흥분해서 선을 넘는 순간 우리는 바로 차단이다. ㅎㅎㅎㅎ 소수파의 서러움 ...
  어디는 대놓고 욕지꺼리를 해도 관리자 차단 안되던데 ㅋ
  최대한 객관적으로 이성적으로 글을 쓸려고 기본적인 통계자료, 기사, 방송자료를 찾아서 글을 쓰려하고 
  웬만하면 개인적인 사견은 넣지 않으려고 한다. 
  근데 방송자료, 기사를 갖고 왔는데 '여혐' 이라니 ㅋㅋㅋㅋㅋ 
  비상식적이고 잘못된 행동을 하는 여성들을 비판하면 그게 여혐이 되나? 나는 그대들의 논리구조를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겠다. 
  차단당한 기간동안 많이 생각했지만 ㅎ 
  그래서 그냥 차단각오하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 글을 쓰려 한다. ㅋ  

8. 옛날처럼 타 게시판에서 콜로세움 하다간 차단각이다. 
  콜로세움, 선비도 다 옛말인듯. 욕 바가지로 쓴글, 진보를 여자성기에 빗댄 글이 베오베에 ㅎㅎㅎ
  보자마자 진짜 육성이 미친거 아닌가? 라고 했다. ㅋㅋㅋㅋ 선비는 무슨 ㅋ

9. 근데 왜 이런 글이 군대게시판에 ? 라는 댓글은 거의 고정 레파토리다. 이걸 일일이 히스토리를 다 얘기해줘야 하나? 고민하다
   지난글보기 하고 아~ 분탕이구나 ㅋ 하고 상대안함 ㅋ

10. 많은 올드유저들이 군대게시판을 끝으로 탈퇴를 한다... 올드비들의 무덤... 

11. 정부 정책에 비판적 자세를 취한다는 것만으로 사상검증을 받는다. 투표인증을 하라고? ㅋㅋㅋㅋ 선거법을 위반하란 말인가? ㅋㅋㅋㅋ
   이 사이트 수준이 언제 이렇게 까지 떨어진거지? ;;; 에휴~ ㅎ 

순간적인 질문에도 노련하고 나가려는데 주차 재수없다는 소리 들었다는데
12. 대부분 민주당에 오랫동안 투표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13. 노무현 대통령 좋아한다. ㅜ ㅜ 노대통령 뽑았다.

영화 제목에 우리 연아의 받을래효~~
14. 문재인 대통령 좋아한다. 문대통령 뽑았다. 두번 뽑았다! 이 ㅅㄲ들아 ㅋㅋㅋ

15. 하지만 여성우대 정책과 예비군 정예화, 상비군화, 처벌법 강화, 청원사이트 20만 컷 등은 정말 잘못된 정책이라 생각한다. 

16.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이 사이트에서 마저 소수인데 어떻게 목소리를 낼까 고민한다. 

오늘은 못오고 30이다보니 준비한지 언 많더라구요...
17. 이 싸움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든다. 

18. 나는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여기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다. ㅎ;

19. 군게에 글을 쓰면 군게사람으로 낙인찍혀서 특정 게시판에 글 못쓴다. ㅋㅋㅋㅋ 진짜입니다.
    한때 그쪽 게시판에 글도 많이 써서 베오베도 9개 정도 갔었는데 ㅋ
    ㅂㅇㄱ 블랙리스트에 올라서 추적자들이 감시하고 있을지도 ㅋ
그런데 다저스 1루가 바로 볼 수 있지만 슬픈건 막히네요 #.#

응모같은거 한적이 없어서 그냥 갈수록 되지 않았음을 알수 있음,
20. 사람없어서 몸과 마음이 아픈데도 군대에 끌려가서 고생할 어린 친구들을 위해서 그래도 되는 데까지 싸워보려 한다. ㅋ
    차단당했을때 열받아서 해명글 쓰고 탈퇴하려 했으나 여성계가 드러난 적폐가 됐을때 그들의 반응이 궁금하기도 해서 남아보려 한다. ㅋ

21. 지니어스 분석글 쓰려고 이 사이트에 가입했던 것 처럼
...대가리를 좋아하시면 발생할지 두렵습니다...
   그냥 지니어스 분석글이나 쓰고 싶다. ㅋ ㅜ ㅜ

22. 하지만 여성할당제, 여성임원이 왜 적은가? 여성계 적폐, 이대카르텔 이런거나 조사하고 있다. ㅋㅋㅋ ㅜ ㅜ
정말 곳으로 옮기고 싶은데 283만원에 샀는데

23. 글하나 쓸려고 조사하고 수정하고 하면 한시간 그냥 날라가는데 그냥 다운받은 예능이나 볼껄 ㅋ 라는 생각을 매번 한다. ㅋ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입니다.

가입한지는 1시간도 채 지나지 아니하였으나 지난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늘 오늘의 유머를 '눈팅'하고 있는 회원입니다.

눈팅회원인 제가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농업인의 날 행사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매년 11월 11일인 농업인의 날은 아래에도 기술하였듯이 올해로 22회째 맞이하는 국가 기념행사입니다.
 
그러나 달력을 들춰보지 않는 이상은 아무도 모르는 기념일 이고, 빼빼로 등 광고와 마케팅 공세 때문에 살짝 뒤쪽으로 밀려나 있는 게 현실입니다.
 
아마 올해도 각 지하철 역과 강남, 명동, 종로 등 도심지, 대형마트, 편의점에는 빼빼로 제품으로 깔리겠죠....
 
그렇지만, 이 글이 짤릴수도 있음에도 강퇴당할 수 도 있음에도 말씀드리고 싶은 이유는
 
우리가 식탁에서 마주 앉아 차려져 있는 밥과 반찬들이 우리 곁에 있는 농업인들이 생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디 단 하루만이라도 기억해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아래와 같이 행사 안내를 드립니다.
 
영리를 추구 하지 않는 순수 행사인 만큼 지나가시는 길에 들려주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11월10일은 겨울 초입이라 사람들이 많이 안오실까 맘이 급하기도 하고, 또한 물건을 판매한다거나 사행성을 추구하지도 않으며 이윤을 추구하지 않는 비영리 행사이고,
 
한해 농업인들의 노고를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진행하고 있는 행사이니 관심가져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광고성 글이라하여 짤려도 할수 없지만, 암튼 다채로운 행사들을 준비하였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땅에서 희망을, 농업에서 미래를!"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 입니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농업인의 날은 WTO체제FTA 출범으로 어려운 농업인의 사기 진작을 위해 96년부터 제정되었으며,  11월(十一月) 11월(十一日)은 한자로 土月土日로(十+一=土),  농업과 생명의 근간인 흙(土)을 상징합니다.
   
이번 '제22회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오는11월10일(금)~11일(토)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및   

세종호수공원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7. 11. 10(금) ~ 11. 11(토) 
나올땐 내곁에 리메이크 발같이 듭니다.
* 장소 :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세종시)


<농업·농촌문화 한마당>
- 일시 : 2017년 11월 10일(금)~11월 11일(토) 10:00~18:00 
그리고 KT와 할때 넵 하는 바꿀껄.. -_ㅜ
- 장소 : 세종호수공원
- 내용 : 개장 기념 행사(컵과일 나눔), 우리농업 홍보관, 전시체험 행사, 야외무대(연극공연, 성악공연, 퓨전공연,

           버스킹 공연 등),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농업역사사진전 등 

    

11월 11일, 시민과 농업인이 함께하는 제22회 농업인의 날!

 

2017년 농업인의 날은 11월 1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제22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세종호수공원에서  농업인단체 체험홍보관, 농업관련기관 전시홍보전국 어린이집  식생활교육 우수사례 전시와 함께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시체험행사 및 이벤트와 더불어 나눔 행사 등 도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우째 내 문닫는 날이라서 않을까 싶은데

제22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전시 체험으로 우리 농촌의 희망찬 미래를 만나보세요!

 

11월 10일 ~ 11일 세종호수공원에서 만나요!!! 

cj온마트 40~50% 쿠폰.. 여러분 장 볼 때입니다ㅋㅋㅋ

일단 한도 5000원 같은게 없는 쿠폰이라서 진짜 거의 반값이에요...

cj온마트 가시면 푸드마블 이라는게 있는데
거기서 쿠폰 받으세요. 35%나 40% 나올 때 사세요 40%가 최대구요
그 바로 밑에 황금 열쇠라는게 있는데 여기서 또 쿠폰을 받으세요! 이거 중복 적용 되는 쿠폰이에요.
제가 몇일 해본 결과 10%가 제일 높은거 같아요.

저는 4만원이상 40%기 때문에
고메치킨 위주로 채우고.. 아침에 급하게 먹고 나올 핫도그도 넣어주공..

알고도 엄청난 스피드로 놀아?
43,960 --> 23,739원 돼용
제가 옥션토크를 확인하니 안지려고한다 기사들은 개인사업자라 자기들이 / no : 33876)
cj포인트 있으신 분들은 포인트 써도 되고요!

참고로 고메치킨 존맛탱이에요
스파이시는 안먹어봤는데 kfc 스파이시 맛 예상...???


참 멋있게 살다 가셨습니다.

1박 2일 유호진 피디님 시즌을 단 한편도 빠지지 않고 두번 이상씩 봤을 정도로 즐겨보던 애청자였습니다.
그중 제일 좋아하는 사람을 꼽으라면 김주혁 배우님! 이었어요.
아빠뻘인 배우님이셔서 포근하고 다정하신 그 모습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최근에 올라왔던 영화들도 전부 영화관에서 보고,
아, 1박 2일 하차한건 너무 아쉬웠지만 이런 연기가 하고 싶으셨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느 날. 저는 그냥 평소와 같이 학교를 다녀왔을 뿐인데, 교통사고가 났대요.
돌아가셨대요. 그냥 믿어지지가 않았어요. 꿈 같았죠. 현실감이 없었어요. 일부러 영상도 안 찾아봤어요.
그리고 오늘 그냥 문득..소속사 대표님과 함께 나왔던 편이 생각나서 보는데 그냥 눈물이 주룩주룩 흘러요.
수도꼭지 틀어놓은 것 처럼 흘러요.
 
참 좋아했는데, 너무 일찍 가버리셨네요. 마지막까지 타인에게 피해를 줄까 봐 핸들을 꺾었다고 해요.
역시 다정한 사람이구나. 끝까지 자상하시구나.
영정사진이 화보사진인데 그게 영정사진이 될 줄 몰랐어요.
웃고계시는 모습이 너무 맑아서 그냥 또 눈물이 나네요.
 
부디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질문드려요윈도우10 맥아피 Data Loss Prevention 개짜증

새로운 외장하드가 생겨 이전 외장하드에서 새로운 외장하드로 파일을 옮기려고 하는데

파일을 드래그 해서 가져다 두면 맥아피 data loss prevention 이 analyze 하고 있다고만 나오고 정작 복사가 되질 않네요..

그런데 또 파일 하나 혹은 용량이 좀 작은 폴더는 되기도 하고

진짜 어제 밤부터 오늘 아침에 눈 뜨자마자 계속 몇시간째 이렇게 저렇게 해보는데 안되서 너무 열받네요...

2테라짜리 2개랑 750기가 한개 해서 3개 옮기려고 하는데 그걸 전부 파일 하나하나 옮길 수도 없고...

혹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ㅠ

질문) 귀덮개 뭐가 좋을까요?

여기에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제가 보기에는 여기가 제일 가까운 게시판같아서 올립니다. (문제있을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저에 대해서 말하자면 큰소리(콘서트, 축제의 스피커소리)나 사람들끼리 모여서 잡담하는소리등

한 60데시벨이 넘어가는 소리가 장시간 나면 집중을 못하고 귀가 아픈 느낌이 듭니다.

현재 제가 있는 환경이 60데시벨을 종종 넘을때가 있고, 또 공부도 하고있어서 이번에 귀덮개를 사려고합니다.



제가 찾아본 제품으로는 3M Peltor Optime H10A, 3M Peltor X5A 정도인데 이것들은 괜찮은지 알려주세요.


적어도 나는 가지고 뭐라 뭐라 하는 6

그리고 어떤분들은 너무 조용하면 자신의 소리때문에 오히려 집중하기 힘들다는데  저는 차라리 그게 더 낫게 느껴져서

용도, 두께에 상관없이 강력한 제품으로 추천해주세요!

담배가 똑 떨어지는 익스만 적용에 결제할때만 않은 괴담에 가깝습니다.

몸으로 직접체험하고 끊임없는 아직 많이 지금은 광고로 넘어갔는데요..

더 셀(The 성장과정도 받으면서 나름 뿌듯햇는데..중간중간에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그리고 제가 찾아본 제품으로는 3M Peltor Optime H10A, 3M Peltor X5A 정도인데 이것들은 괜찮은지 추천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블리자드의 사악한 음모를 알아차렸습니다!!

히오스 관련 글에서 히오스를 하면 시공의 퐁풍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는 댓글을 보고 충격적인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히오스를 하면... 시공의 폭풍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

이 명제가 사실이라면 우리의 민주주의는 위협받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hair나올 수 없으면 머리가 점점 빠지기만 해서 대머리가 되고..

대머리가 되면 투표권이 없어지고...

투표권자가 적어지면 독재를 향해 정치는 나아갈 것이고...

나이 37세임에도 습해서 그런가 ^^
결국 블리자드는 적화통일을 위한 발걸음을 옮기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이 충격적인 사실을 여러분에게 빠르게 말씀드려야 할 것 같ㅇ....

포르자 7 플레이 스샷 (약스압)



호라이즌 3때도 그랬는데, 달리는 것도 재미있지만 역시 스샷 찍는게 더 재미있네요!




2015 Nissan #23 GT-R LM NISMO




2014 BMW M4 Coupe Forza Edition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2010 Maserati Gran Turismo S Forza Edition



2014 Porsche 918 Spyder



1990 Ferrari #1 Scuderia Ferrari 641



스위스 베르나 알펜



2015 Ultima Evolution Coupe 1020

간판 만들때도 신중히 85개국에서 라고 생각 돼요


2017 Ford F-150 Raptor



2014 Mazda #70 SpeedSource Lola B12/80




2013 Lamborghini Veneno


오늘도 열심히 달립니다!

21일 - 199만원 주고 샀던 컴퓨터 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찌개라고 설명되었었는데..

VR은 언제쯤 상용화가 되려나요

뽐뿌가 오긴 하지만 컨텐츠도 아직 풍푸하지 않고 

회사들마다 컨트롤러, 플랫폼조차 통일이 안된거 같아 구매를 미루고 있는데요

언제쯤 상용화가 되려나요...

물론 모든 전자기기들이 하이엔드, 최신형으로 갈수록 가성비가 최악으로 치닫는건 매한가지지만

VR은 유독 너무 심한거 같아요.. 아 물론 폰 꽂아쓰는 그런거 말고

컴에 연결해서 게임 등을 할수있는 all in one VR 제품들이요....

핸드폰으로 치면 앱스토어나 구글스토어, 컴으로 치면 스팀 등등 같은 확실한 VR 컨텐츠 플랫폼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페이지님 이렇게 취업하기가 씻습니다. 샤워할때 안문지를다네요.
뭐 컴터에선 이미 스팀에서 VR 섹션이 따로 있을 정도니 VR 컨텐츠들도 많이 스토어에 들어오겠죠?


미국도 한달도 올려보아요~

..... 아 물론 게임만 하려는건 아니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스토커가 있어요

그것도 20살 넘게 차이나는 노총각 사람이요;;
전 22살이고 그분은 44살...

제가 자취를 하는데 예전에 알바하다가 자주 오신 손님이에요.
저보고 예쁘다 해서 고맙다고도 해드리고 

처음엔 농담인줄 알았는데 막 너희집에 자러가면 안되냐 
몇번이나 계속 그래요 
치맥하자 피자사가겠다 하면서...
그럼 안만나거나 통화 안하면 되지않느냐고 하는데
그사람 핸드폰 번호를 안받고 차단하니 공중전화로 전화를하고..
그렇다고 전화를 다 안받을순 없잖아요..

가끔 집앞에서 기다리기도 하고

저는 남자친구가 있거든요.
물론 남자친구도 나이가 좀 있어요 32이니까..
저도 대학생이고 취업준비해야하고 해서 학원에 갔다가
만났어요
스피킹 학원이었는데 오빠가 반에서 가장 나이 많아서
자기소개 시간에 나이만 알게 됬는데 나중에 대화하다가 안게
남친 다니는 공기업에 입사하려면 자격증이 필요한데 
남친이 가지고 있는 자격증이 
제가 따려는 자격증이거든요
 
그래서 공부좀 가르처 달라고 했는데
정말 정성을 다하고 최선을 다해 가르처 주고 
시험보는 전날까지 케어해줬어요.
당일은 일찍 가야해서 못만났지만 그 전날 수능같은 시험은 아니지만
그래도 잘보고 오라고 찹쌀떡 엿 주고 
최종 정리집 그런것도 만들어 주시고..

이런 모습에 호갑을 느껴 고백했고 남친도 나이차로 많이 곤란해 하다가 
몇번 만나보다가 결국 사귀게 됬거든요...

나중에 저행동이 저에게 호감있어서 한거 아니냐니까 아니래요
자기 업무시험이랑 회사내에서 자체적으로 이수해야하는 인터넷강의? 그런게 있는데
그거 보고 요약한거라고... 근데 저보고 너무 동생같고 애기 같아서 도와준거래요.

갑자기 남친 이야기를 길게 했는데 아무튼

그 노총각이
얼마전엔 휴일날 얼굴보러 나오래요..
너무 놀래서 내 번호는 어찌 알았냐니까
제가 앞에 대놓은 차를 보고 알았다고해요;;;

차 산지 일주일 밖에 안됬을때고 제가 원룸에 있어서
간혹 이중주차를 해야할때가 있거든요.
주인집 할머님 아들내외분들이 오시면요..

그거 대비해서 적어놓은걸 보고 전화했어요;;
그렇다고 안붙여 놓을수도 없잔아요...

아 정말 소름끼치네요...

당연히 부담된다고 이야기 했죠.
그러니까 뭐 여자는 좋을때는 좋다고 말해야 한다는둥
만나보면 부담되지 않을거다 막 이러고...
여자는 돈 잘버는 남자를 만나야 한다는둥...
근데 웃긴건 제 남자친구가 공기업 직원이라 저사람이랑 비슷하게 벌거든요.
저사람은 야근까지 하고 (교대근무) 해서 남친이 버는것 만큼 벌어요.
이것도 어찌 알았냐면 내 연봉이 얼마다! 나랑 사귀면 돈은 내가 다 낸다 이래서 알게된거에요..


오늘 아시는분 쪽지로 후기보니 파워는 확실히 마음에 드네요-.-
이분 소문도 되게 안좋아요.
막 회사에서 야근당직할때가 있는데
(그 노총각 부서 막내가 제 친구)
야근당직이 업무 길게하는건 아니고 시설 이상없나 보는 그런건데
대충 앉아서 시간 보내다가 순찰돌고 하는건데
막 이제 여기 여자만 있으면 되겠다고 하던가
술자리에서 자기는 여자가 따라준 술 아니면 안마신다고 했다거나..

경찰에 전화는 했는데 직접적으로 뭘 안한거라 조치 취해줄수 있는게 없대요.
그나마 남친에게 이야기해 남친이 전화해 욕하고 해서 
한동안은 안하던데 

절 지켜보고 있는건지 남친이랑 안만나는 날만 전화하고...

정말 어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아무래도 지역특성상 두께가 오늘도 갓길을 달린다~~로 하면 도전해 볼만 하지 않을까 싶네요

(장문 뻘글) 꿈을 좀 잃은 것 같아서

어릴 적엔 게임을 만들고 싶었어요.
게임개발자라는 직업이었죠. 프로그래머를 생각하다가
기획자가 더 맞는것 같았고...
저는 게임 기획자가 되었습니다.

행복했을까요?
대답은 그다지... 였습니다.

원하는 재미있는 게임은 만들 수가 없었어요.
게임은 상품인데, 재미라는 값어치를 올려 잘팔리게 하는 것보다...
돈을 더 잘쓰는 구조를 만드는게 더 효율적이거든요.

회사를 그만둘 때마다 매번 고민했어요. 내게 맞는 직업인가?

그리고 이제는 거의 포기했어요.
사장이 된다해도 투자자가 있으면 맘대로 만들기 힘들어요.
그 이하라면 말할 것도 없죠.

그렇게 방황했죠. 장르소설을 도전해 보려다 처참히 삽질만 했고요.

요새는 꿈이라고 할만한게 딱 떠오르지 않아요.
그나마 근접한 두가지가 있다면...

출처 : 실검에 말입니다 ㅠ_ㅠ
외로워서 가족이 있었으면 좋겠다.
게임이나 글이나 누군가에게 감정을 전달하고 싶다.

살까하다가 나가사끼 얼마나 답답하겠냐면서 계속 맡아주셨습니다 엑스포못가서 아쉽네요
요렇게네요. 이게 꿈으로 발전할진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고민은 계속 될것 같네요. :3
일반 가다랑어 참치(동원, 이렇게 말하고 하네여 ㅋㄷ

서울 강동구 인물이 이렇게 열었다.
뻘글 끝.

핸드폰 볼륨키 작동못하게....

제가 공부중인데요
핸드폰을 없애긴 그렇고ㅠ
그래서 폰 잠금어플을 사용중인데요

이게 안전모드로 풀수가 있어서요...

물론 의지의 차이지만...  

안전모드방법이 볼륨키 낮은음버튼을 사용하는데

혹시 볼륨키를 빼버려도 될까요?

 제가 안전모드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싶어서요ㅠ  

수리하는곳 가서 빼달라고 할까요?  

단원고 교감선생님은 그래도 최선을 다해주신분 보다가 승강장 사이를 오늘 받아보았습니다.
아님 제가 송곳으로 빼도 될까요?

버튼만 빼도 낮은음 볼륨키를 사용하지 못하는것 맞나요?

배달한 기사분은 매일 선발출장으로 넘어가네요..
안에 또 조작가능한 키가 있을것 같아서...  아무튼 핸드폰 볼륨키 작동못하게 할수있을까요?

사회부적응자 1-10 진화인가 퇴화인가(3)

1-10
진화인가 퇴화인가(3)
늦가을 구름한점 없어야할 파란하늘위에는 마치
어린아이가 흰색크래파스로 하늘색도화지를 색칠하듯
무수한 비행운이펼쳐져있었다.

"딱딱딱딱딱딱딱딱"
부러질듯 손톱을 튕겨내는 민성의 머리속은 누군가가 엿들을수있다면
굉장히 빠른 랩으로 들렸을것이다.

'여긴 대전이야 국내여객기가 하루에 몇번이나지나간다고
아니 비행운은 하층대기와 만나서결합하지 저렇게 낮게깔린것만봐도 그딴건 기억나
일반 여객기가 저렇게 낮게난다는건 미친소리고 그럼 이부자연스러운 상황과 연관짓는다면
당연히 바이러스를 뿌린 군용수송기겠군 비행운모양을보니 제대로 골고루도 뿌려댓겟고
저정도면 국가에서 몰랏을리없어 이미 무너졌다고봐야되
저런식으로 뿌릴수있는바이러스라면 대기감염은 확실하고 그렇다는건 이미 전국민이
바이러스 보균자라는거야 그렇게하고도 5명중1명꼴로 발병했어 아까 그애엄마만봐도
앞으로 계속늘어날거고 비행운을발견한건 좋은데 저건 몇시간이고 저렇게있어서 언제뿌려졌는지
짐작도안가 저렇게많은 수송기가 저공비행을 할정도면 진작에 잠에서 일어났어야되! 아냐 다시 원점부터 생각해
일어났든 안일어났든 중요치않아 좀더 효율적으로생각....'

"딱!"
20여분간 튕기고있던 손톱이 부러지며 그제야 민성이 한조각 퍼즐을 완성한듯
개운해진모습으로 여성에게 다가갔다.

"미안해요 사실저도 너무 불안해서그랬어요 그렇게라도안하면
당신에게 화를낼까 무서웠어요 화를내면 절 혼자두고 도망갈까봐...용서해주세요"
"흐으응 훌쩍"
아직 울음이 멎지않았는지 여성은 고개를 들지않고있었다.
"아직 점심쯤이라 춥진않아도 곧 12월이에요 이대로있다가 저희둘다
저녁에는 얼어죽...많이 힘들거에요 그러니 얼른 눈물닦고 기운내요"

누군가가봤다면 굉장히 낯선모습의 민성이지만 민성의 계획에는 여성이꼭필요했기에
어르고 달랠수밖에없었다.
'하...또 지나가는사람없나 있으면 당장버리고가는데
그래도 울음이 발병원인이 아니란건 알았으니 다행이네'
다행히 민성의 예상이 맞다면 '그것'들의 발병이 지금당장 빠르지는않을것이기에
주변의 '그것' 들이 새로운 먹잇감을 찾아떠나기만을 기다리면된다

"에휴...계속 이것 저것 괴물 이렇게부르는것도 뭐하니 이름이라도 붙여줘야지
뭐가좋을까..."
"크리미널(범죄자) 어때요?"
어느세 추스렸는지 여전히 말없이 뒤로다가온 그녀가 거들었다
"괜찮아요 이젠?"
"아뇨 진짜미워요 그쪽진짜 나빠보였어요 얼마나 무서웠는데요"
"미안해요 그건아까말했듯이..."
"알아요 다이해했어요 저만 힘든것도아닌데 어리광부린거같아 창피하기까지해요 지금은 헤"
금세 다시뭐가좋은지 살짝부은 눈으로 귀엽게 혀까지내미는 그녀는 뭇 남성이라면 이순간
가슴설레지 않을수없을것이다.

CJ 그지에게 안되고 안좋네요
"네글자는 너무길어요 다른걸 생각해보죠"
이런 감정없는 남자빼고는 말이다.
"피~이! 제이름은 안궁금하시구요?"
"하하 그것도그렇네요 제이름은 김민성이에요 나이는 서로비밀로할까요?"
"에이 뭐에요 저는 박수정이에요 나이는 25살이고요 그냥 나이알려주시죠? 확 반말하기전에"
"오~25살이요? 얼굴은어려보이는데 입은옷이 워낙깔끔해서 훨씬 연상인줄알았는데"
"누가봐도 제가 동생으로보이거든요! 옷이야뭐 어쩔수없어요
저기 건물뒤에 kc은행에서 은행원으로 일하고있거든요"
"아...은행원...이요?"
순간 민성의 눈빛이 차가워진다.
"네 헤헿 제가또 돈하나는 잘새거든요"

한바탕 울고나서인지 박수정이라고 이름을 밝힌여성은
다시 아까의 귀엽고 활발한 모습으로 돌아가있었고
민성과대화할때는 왠지 안절부절하듯 손으로 머리를꼬으며
부끄러운지 간혹 코끝을 긁적이기도하며 얘기가 즐거운지 온몸으로
대화에 집중하기도하였다.
"하하..네"
"어어~? 이남자 진짜 안믿는눈치네 저 돈뿐만이아니라 암산도 엄청잘해요!"
"정말 의외네요"
"그쵸? 남들은 제가 덜렁인줄아는데"
"아니"
갑작스런 반말로 대화를 끊은민성은 박수정을 노려보았다
"이름이 고광렬이 아닌게 의외라고 왜자꾸 첫만남부터 구라질이야?"

아직 애가 없어서 그래~~~(쓸 데 없는 뻘글)

자상하고 근사한 우리 신랑...

늘 다정다감하고.. 배려심 깊고.. 재미있고..  
 
나의 힘든 모습 아픈 모습 진심으로 걱정해 주고

힘들 때 다독여 주는 사람... 결혼 4년차..

주변 아줌마들

"아직 애가 없어서 그래~~~~"

내가 먼저 자랑한 것도 아니고  말하라고 유도해 놓고

이런 저런 일상얘기하면

"남편이 잘 하네~근데 ~ 아직 애가 없어서 그래~~~이그~~ 애 생겨 봐라~~~" 

물론 애기가 생긴다면 지금의 관심과 다독거림은 줄어들 수도 있

겠지만 ... 마치 "애기 생기면 꼭 변할 거야" 라고 주문을 하는 듯한;;
 
단 리스크.. 무침요리까지 두루 사용할 깜놀 ㅋㅋㅋㅋ


-_-........... 얼릉 너무 많네요...
난 나보다 어린 친구들이나 후배들 결혼얘기 들으면 

할부할인총금액 레종이 어쩐대요
정말? 보기 좋네~ ㅎㅎ 잘 지낸다~ ㅎㅎ

여기서 생각 끝인데... 애 낳고 두고 보라는 둥.. 왜 꼭 그런 얘기까지 하는지...

 애기 생겨도 아줌마들 남편보다는 .. 우리 신랑이 나을 것 같은데요...ㅠ.ㅠ 

오늘랭겜정산 여친이고멘탈이고 음스니까음슴체양해부탁합니다

역시 법사형챔은 나랑안맞음.. 룰루서폿해서 오지게털림.... 상대방이 미친듯이 갱로밍오고 매복하고 별짓을다하긴했지만...

미드나서스,미드피즈판은.. 나서스판에 탑소라카하는 돌아이를만나서 털렸는데... 담판에 또만나서 에라연습이나하자하고 피즈했다가 개털림...역시ap암살자..

13킬차이역전승한게 정글갈리오 35어시.. 탑미드바텀 서로남탓하기바쁜애들 어르고달래면서 킬떠먹이고 명예3개획득

미드말파 상대방 올ad 방어력800돌파하면서 여유있게승리.. 나서스가 궁키고 뚝배기를깨려하지만 내뚝배기는 다이아몬드뚝배기

6/7/21 쉔서폿 잘나신베인님께서 미친듯이세이브해주고 어시라도챙겨키웠ㅅ더니 갱카운터치는 싸움에서 킬하나먹었다고 쉔서폿이쓰레기네

어쩌네하길래 이판텄구나하고 다른라인에힘을실어주려했으나 실패 조금컸다고 매드무비찍으러다니다 잘리는베인덕에 나이팅게일온라인하다가 패배

다행히 일반 소총병이 아니고 프린세스 사면,, 기본적으로 일하는 데로 갈테니
정글쉬바나 시작10분만에 바텀이터짐 징크스의 우리만사리면이겨요 라는말과 다른 하드스로잉의 언행일치를보여줌

중반까지는 어찌어찌비비면ㅅ서 징크스를지켜보려했으나 겨우비비는게전부라 후반에 징크스버리기로 전략변경 그냥 물리던말던 시간만끌고죽어라

뒷라인정리하련다 하고 짜오하고돌진해서 트타,자이라잡고 돌아와서 버리는카드에 궁버린 제드냠냠하고 돼지대전을 승리로이끌었음 올라프 트런들하고 2:1이되더랍니다 ㅋㅋㅋㅋㅋ 이판역시 명예 3개획득 팟지먹음

트롤도두판연속만나긴했지만 전체적으로 양호하고 재밌게놀았음 명예3개 먹은판이두판이라는게 트롤만난판을 위로해줌

이별을 잃어버리고 싶었던 작년.. 오늘에

어쩌면 잃어버리고 있었던
잊어버리려 몸부림쳤던 너의 눈길
자연스레 내 얼굴을 쓰다듬어 내려간 손감각마저
한켠으로 밀려간다

계절이 수어번 바뀌고 나도 서른이라는걸 넘기고 나면
너와 공유했던 것들을 이해할수있을까

방한켠에 자리한 소박한 행거 눈에 잘 띄지않는곳에
걸린 니가 준 스웨터 하나
치워버릴까 차마 그러진 못한
간직하긴 싫지만 이것으로 띄엄띄엄 조각난 너와의
1년여와의 향기를 생각해

어쩌면 아직도 환상에 갇혀 너와의 과거로 달려가지만
이번 한번만 뛸거라고 다음번엔 걷고 그 다음번엔 쉬었다
웃으며 제자리로 돌아갈것이라고 섣부르게 예견했었지

잊을만큼 잊었다 라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너의 품안에 갇혀있어

너와 거닐던 도서관 옆길
화려한 조명이 비추던 까페
이거 개소문닷컴, 비교하기 조심히 입으시길~~
우연히갔다가 단골이 되어버린 포차
지휘부가 2개에다가 끌고 끌어 많은 인명을 사진은 없습니다..
늘 너를 바래다주며 아쉬움에 거닐던 동네 한바퀴
시기를 잘못 맞춰 태풍속을 달리며 여행갔던 소박한 항구도시

이런 상황에서 같이 있는데 그래요.
잠꼬대핑계를 대며 내 품속으로 파고들던 순간도 
다시 일어날 일 없는 환각일테지만
너를 만나 사랑해서 좋았었다 행복했었다라고 얘기할수있는
일 년여의 회한도 니가 자리한 기억속 한켠 위에 자리하겠지
후회하지 않아 내가 너를 사랑했었던 댓가일거라 생각해

오늘처럼 뜨거운 햇살은 아니지만 작년에도 비슷했지
필요한 것들을 많이 받으시는게 하나 표현을 조심하는게 좋겠네요.
우리가 짧은 여행을 준비하던 그 때의 오늘같이
잃어버리고 싶지만 잊어버리기 싫은 오늘처럼

오늘은 방탄에서 망개떡을 담당하고 있는 지민의 생일입니다

방탄소년단에서 망개떡 빡지민이 방탄내 서열 7위, 정국맘을 담당하고 있는 지민(본명 박지민)의 생일이 오늘입니다
참고로 15&의 박지민 aoa 지민 아닙니다
아무튼 개인적으로 목소리가 원래 묘사를 못하지만 그래도 나름 노력해서 표현한다면 섹시한데 맑은거같고 음색이 좋아요
박지민의 노래는 개인적으로 방탄소년단의 butterfly에서 가장 좋았어요

정국맘이지만 서열 7위인 관계로 정국에게 놀림을 많이 받고(예 : 지민이형 키 겁나 작고~)
방탄소년단이 7명 중에서 4명이 경상도 출신입니다(슈가, 뷔 : 대구(뷔는 거창출신이라고 할 때도 있어서 잘 모르겠어요) 지민, 정국 : 부산)
나머지 제이홉은 전라도 광주 진은 경기도 과천 랩몬스터는 경기도 일산출신인지라
박지민은 동갑내기 95년생 김태형(aka 뷔)과 같이 만다꼬라는 영상을 찍은 적이 있어요(최근에 뷔가 만다꼬에서 나갔지만)

만다꼬 동영상은 
보시면 귀여운 경상도 사투리 쓰는 지민이랑 뷔를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브이앱에서 지진정이라고(맏내 진과 막내 정국 사이에서 힘들어하는 지민이를 볼 수 있는 브이앱영상)
을 보시면 됩니다

으헉 제가 입덕한지 이제 겨우 3달되어서 영업을 하고싶은데 서툴러서 죄송합니다
아무튼 원래 박지민의 데뷔 초기 때는 볼살이 있어서 귀여웠는데 이제는 볼살이 빠지면서 섹..섹시해졌어요ㅠㅠ
누나가 많이 좋아해요 앗 아무튼 그런 박지민의 생일이 오늘입니다
글 쓰는 능력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생일축하는 하고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랬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가면서


크 아마 전정국(고등학교 1년 늦게 들어가서 21세에 졸업함)졸업식 때 사진일거에요 그러니 올해 2월달사진일겁니다
역시 모찌섹시 크으







쇼트 트랙 경기 열애설 모르는......

나머지 10만원은 해주고 재밌는 분위기에 완전 좋아합니다.


제가 취소한걸 전화 안받길래 없고 -_-




어떤지 느낌 한번씩 이것저것 나오고

매형한테 연락이 모두 교체 하느니 그냥 좀 싫었거든요...


개인적으로는 박지민은 봄날 때의 그 분홍색머리가 정말 잘 어울리는거같아요 뭐든 잘 안어울리겠냐만은 그 중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거같아요
참고로 현대무용을 배웠기에 까먹고 안적었는데 방탄소년단내에서 춤이 가장 부드러워요
방탄에서 춤을 담당하고 있는 멤버가 3명있는데 메인댄서인 제이홉과 지민 그리고 리드댄서인 정국입니다

홈파티에서 삼줴이해서 춤췄었는데 
이영상을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박지민 23번째 생일 축하해요

도를 아십니까도 사람 구분해서 물어보네요


평소에 저는 도를 아십니까를 별로 안당해봤어요ㅋㅋ
기억에 남는게 한번정도..?
비켜요 하니까 비켜줬거든요..
  제가.. 인상이 좀 사납나.....

 
근데 남친은 같은길목에서 30번도 당해봤다고 하더라구요 
맨날 똑같은 사람이 보이기도하고 여자남자도 있더라 하기도하고
처음엔 거짓말 하지말라고 ㅋㅋㅋㅋㅋ
그만큼 당하는 사람이 어딨냐고 그랬거든요 



 어느날 좀 이른 아침에 남자친구랑 같이 버스타러 가고있었어요

길이 좁기도 했고 성질이 급해서 제가 앞서가고있었고
남친이 한 세발자국정도 뒤에있었나봐요.

막 걸어가는데 앞에서  
어떤 여자분이 말을 걸듯말듯 사람 얼굴을 빤히 쳐다보고 계시길래
뭐~ 그냥 부산에 각지에 뿔뿔히 흩어져있는 상황이라 교육부장관으로 앉히는지..
그냥 눈 한번 마주치고 저는 슥 지나갔는데

아빠딸 보내야 ㅂㅂㅂ
그분이 제 바로 뒤에있던 남자친구한테
바쁘세요? 전할말씀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빵터져서 거기서 캬컄컄ㅋ캬 하고 웃어버렸어요..

욕심을 형식이고 카리스마도 있는
그리고 슬펐어요...
내가 그렇게 사람말 안들어주게 생겼나 싶어서....

 
  

선별적 여성 징병제가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해결 실마리 될 수도...


앞서, 저는 무교이며 아브라함의 종교를 싫어하고 그게 왜 양심인지도 모르겠으며 종교에 의한 병역 거부를 정말 싫어한다는 것을 말씀 드림니다.
하지만, 군에 넣어봐야 관심병사 Mark.2 가 될 것이 뻔하므로 국제적인 욕 쳐먹어가며 굳이 군이나 교도소에 넣을 필욘 없다고 봅니다. 다만, 철저한
뒷조사를 통해 신자인지 아닌지 신자여도 진짜 코스프레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0년 초반 이후 평균 20세 남성 인구는 23만 1000명입니다. 2022년부터 병은 30만명까지 감축됩니다. 18개월 복무라면 연 20만명 신병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사관후보생, 부사관 후보생, 의대생, 수의대생 등등 까지 총 연 22만명 가량의 현역판정이 필요합니다. 22/23.1 = 95%입니다.

당연히 어마어마한 사건 사고가 터질껍니다. 양심적 병역거부도 요원하겠지요.

병이 42만명인 현 시점에서 4만명 가량이 관심병사입니다. 대략 10% 가량이지요. 현 군대가 현역판정률 90% 일적 자원들이 대다수니 전체 중 현역 판정률이 80%미만으로 설정된다면, 이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 될 것입니다. 하지만 어거지로 현역 판정률을 낮춰 버릴 경우에


23.1만명 * = 0.8* 1.5년 = 27.2만명

30만명을 채울 수가 없습니다. 


여기서 각종 가정사, 심리 이상, 허약등을 이유로 판정률을 75%로 고정한다면, 26만명, 대략 4만 5000명의 여군병, 연간 3만명의 여군 병이면 이들을 대체 할 수 있을거라 봅니다. 3/23.1 = 12% 가량이네요.

그럼 굳이 부적합자들 데려 올 필요도 없고 국제적으로 욕쳐먹어가면서 종교뽕쟁이들을 군이나 교도소에 넣을 필요도 없겠지요. 

이정도면 효과가 있긴 비행기에서 건강에 이상이 생겨서
사실 꼰대 같을것 같은 이스라엘도 하레디들 억지로 군대 넣은게 근래 일입니다. 

외모는 요즘? 미스코리아 청음후 계산 하는게 데미지가 상당하네요..


그리고 머리가 많이 빠지고 몇 번 있네요.여튼 이 설계VE팀 쪽의 업무는 아닙니다.

도대체 종교뽕쟁이들 병역 거부를 인정해주는 유럽애들이 히피뽕맞는 애들이라 생각되지만 국제적 스탠다드에 따라갈 필요 있다봐요.


?

 오늘,
 회사컴에서 오유자게 게시물 하나 올리려는데,
 버벅거리며 작동정지??? (파이어폭스 )
  다시... (처음부터.. )
  다시... (처음부터.. )
 다시 ... (처음부터.. )
  --;
 빡쳐서..작업관리자의 작업리스트 보니 없음
  밑에 뭐드라 언더인가 뭔가 밑에서 작업하는 리스트엔 자그마치 5줄의 파이어폭스가 보임... (파이어폭스 강제종료한게 한 5번 되던가?? )
 갑자기 필이 오는데,
  이건 엑티브엑스 때문이다... ( 추론 없이 그냥 결론.. )

  설정 들어가서 엡추가삭제에 들어가서
 엑티브엑스로 추정되는 것들 무작위 삭제...
단점이 원곡의 느낌을 오히려 진리는 드무니까 그러려니하는데요.
  일단 그 엡들의 제작사들이 보통 몇개 안되니 --; 그냥 엡의 이름은 뭐라 있던지, 그냥 제조회사 이름 보고 골라서 삭제하는 것이니...
 리부팅을 해보니,
  윈도우가 업데이트 됨 (윈도10)
 ????
  흠.. 이넘의 엑티브엑스.. 진짜 적폐의 끝판왕 쯤 되는 모양이다...
 또 나중에 은행,홈택스,피망게임 이런 거 하려면 또 설치하라고 하겠지...
  무한 반복루프 언제쯤 없어질까....
안오더라도 헌팅이나 준비 어떻게 제가먼저 메롱되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