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나쁜남자 나르시시스트에 관하여

만족감의 폭락
 
지금가지 우리는 왜 많은 여성들이 나르시시스트들에게 빠져드는지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저는 우선 나르시시스트들은 첫 만남에 강하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신분이나 재산, 매력 등을 이용한 화려한 등장은 결국 미끼 상술에 불과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남들도 자기와 비슷하게 정직할 것이라 믿기 때문에, 이 미끼를 물기가 쉽습니다. 나르시시스트들이 더 적극적으로 구애를 해온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한편 영화나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보이는 극적인 사랑이야기들은 여성들로 하여금 연애에 대한 헛된 꿈을 품게 합니다.
바로 나르시시스트들이라면 쉽게 이뤄줄 수 있는 꿈 말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잠에서 깨면 꿈은 신기루처럼 사라지고 맙니다. 나르시시스트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통찰은 시간이 흐르면 가능해집니다. 그들은 이기적이고, 정직하지 않고, 남에게 마음을 쓰지 않습니다. 이런 나르시시스트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면, 연인관계는 순식간에 망가지죠. 저는 이를 '만족감의 폭락'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브리티시콜럼비아대학교의 델 폴루스 교수가 이 만족감의 폭락을 입증하는 연구를 했는데요. 이 연구에 참여했던 사람들이 서로 연인관계에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 심리적 경험은 거의 동일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서로 모르는 사이였습니다. 연구자는 이들에게 20분간 서로 대화를 나누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서로를 소개하고, 듣고 있는 수업, 가족이나 친구에 대해 얘기하기도 했습니다. 20분이 지나고 난 후, 참가자들은 다른 참가자들의 성격이 어떤지 알아보기 위해 설문지를 작성했습니다.
그 설문지에는 다른 참가자들이 얼마나 흥미로운지, 사교성이 좋은지, 마음에 드는지 등을 묻는 문항들이 있었지요.
이 만남이 끝난 후에 나온 결과는 심리학자들이 예상했던 대로였습니다. 참가자들은 나르시시스트들을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또 나르시시스트들을 흥미진진하고, 사교성 좋고, 활동적이라고 평가했죠. 다른 학생들에 비해 나르시시스트들을 더 좋게 본 겁니다. 이 연구 결과는 지금껏 우리가 연인관계의 나르시시스트에 대해 얘기했던 바와 일맥상통합니다. 나르시시스트들은 좋은 첫인상을 남긴다는 것 말입니다.
진짜 재미있는 것은 지금부터입니다. 이 학생들의 모임은 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7주 동안 만났고, 매주 만날 때마다 20분씩 서로 대화를 나누었죠. 그리고 일곱 번째 모임이 끝나고 나서 참가자들은 서로에 대해 다시 한 번 설문지를 작성했습니다.
자, 나르시시스트들에 대한 평가는 어땠을까요? 7주가 지난 후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나르시시스트들을 좋아했을까요? 아니면 마침내 사람들이 나르시시스트의 가면 뒤의 얼굴을 꿰뚫어 보고 그들을 싫어하기 시작했을까요? 짐작하셨겠지만, 정답은 후자였습니다. 일곱 번째 만남이 끝나자 실험에 참가했던 학생들은 나르시시스트들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활동적이라 평가하기는 했지만, 성격을 좋읗고 사교적인 사람이라 생각하지는 않은 겁니다. 나르시시스트의 마법은 7주 만에 깨져 버린 것이지요. 나르시시스트들에 대해 더 알게 될수록 참가자들은 그들을 점점 나쁘게 평가했습니다. 말 그대로, 그들과의 관계에 대한 만족감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폭락하고 말았습니다.
 
무너져 내린 마음 
 
폴루스 교수의 연구를 일반적인 연인관계의 만남에 적용시켜서 다시 실험해본다면 학문적으로 아주 흥미로울 것이빈다. 하지만 실험을 위해 나르시시스트와 7주간 데이트를 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윤리적이지 못한 일입니다. 그래서 제 동료와 저는 다른 식으로 접근했습니다. 연애 경험이 있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만족감이 어떻게 떨어지는지 알아본 것입니다.
연구는 비교적 간단한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우리는 참가자들에게 과거에 있었던 연애 경험에 대해서 적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두 가지 이야기를 적게 했는데요. 하나는 나르시시스트인 사람과의 연애에 대해서, 다른 하나는 나르시시스트가 아닌 사람과의 연애에 대해서 적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 참가자들은 연애에 대한 몇 가지 질문에 답했습니다.  상대방에게 얼마나 빨리 빠져들었는지, 연애를 시작할 때와 끝날 때 상대방에 대해 얼마나 만족스러웠는지 등을 묻는 질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답변 결과는 예상보다 고무적이었습니다.
일반적인 연애 상대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할까요? 대부분의 여성들이 상대방에게 매력을 느끼기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걸렸다고 대답했습니다. 꽤 오랫동안 상대방을 알았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연애를 시작하고 나면 만족도는 상당히 높았습니다. 자신의 애인이 따뜻하고 나름대로 유머 감각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상대방과 헤어지고 난 후에도 만족도는 그렇게 많이 떨어지지 않았죠. 또 헤어지기는 했지만 상대방을 여전히 괜찮은 남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만남은 상대방이 먼 곳으로 이사를 가거나, 회사나 학교를 먼 지역으로 옮기거나, 아니면 그냥 자연스레 조금씩 멀어지면서 끝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나르시시스트와의 연애에 대한 이야기는 이와 많이 달랐습니다. 여자들은 나르시시스트들에게 순식간에 매료되었다고 대답했습니다. 처음 만나는 순간 이미 빠져든 것입니다. 연애 초기에 상대방에 대한 만족도는 아주 높았습니다. 상대방이 너무나 멋지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연애가 끝날 때쯤에 만족도는 자유낙하를 시작했죠. 많은 여자들이 나르시시스트인 남자친구에게 질려버렸다고, 도대체 왜 연애를 시작했었는지 알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적혀져 있었죠. 자신의 남자친구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 거만하고, 건방지고, 자신을 조종하려 든다는 얘기도 많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여자에게 치근덕거리고 바람을 피웠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심각한 경우, 자신을 학대하거나 폭력적으로 변한 경우도 있었다고 대답했습니다. 불붙은 것처럼 뜨거웠던 마음은 연애가 끝날 때쯤 불난 집이 무너져 내리듯 무너져 내린 것입니다.  
 
계속.....
 

[단편] 고양이들의 밤

사람들이 다니지 못하는 건물과 건물 사이의 작은 공간. 사람들이 잠든 어두운 밤의 그곳에 길고양이 몇이 모여있었다.


그때, 밖을 보고 돌아온 하얀 고양이 하나가 호들갑을 떨며 말했다.
[ 정말이네! 지금 '죽음의 신'이 동네 입구까지 와 있어! ]

한쪽 귀가 잘린 고양이가 이제 알았냐는 듯이 말했다.
[ 나는 어제부터 알고 있었어. 죽음의 신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고 있지. 냄새나는 풀을 심은 파란 대문 집이야. 새벽쯤이면 도착할걸. ]

뚱뚱한 검은 고양이가 그 집을 알겠다는 듯 말했다.
[ 아~ 어린 인간이 셋이나 있는 집이지? 불쌍하다. 죽음의 신이 도착하면 그 집에 가족 다섯이 모두 죽을 거 아니야? ]

귀 잘린 고양이가 고개를 끄덕였다.
[ 그렇겠지. 그런 죽음의 신이니까. ]

하얀 고양이가 깜짝 놀라 말했다. 
[ 정말? 우리가 구해줄 수 없어? ]

귀 잘린 고양이가 말했다.
[ 너는 어려서 생각이 단순하구나. 죽음의 신을 볼 수 있을 뿐인 우리가 무슨 수로 구할까. 구할 필요도 모르겠고. ]
[ 아 그래..? ]

하얀 고양이가 잔뜩 풀이 죽었을 때, 늙은 삼색 고양이가 불쑥 끼어들었다.
[ 그러는 너도 아직 어리구나. 죽음의 신이 '검은 고양이'를 좋아하는 걸 모르는구나. 검은 고양이가 있으면 죽음의 신의 발길을 조금이나마 옮길 수 있어. ]

주변을 두리번거린 고양이들은 뚱뚱한 검은 고양이를 발견했다.
[ 우리 중에도 검은 고양이가 하나 있네. ]

늙은 삼색 고양이가 고개를 끄덕였다.
[ 검은 고양이가 죽음의 신을 그 옆집으로 유인할 수 있을 거야. 그럼 그 옆집에 사는 인간이 대신 죽는 거야. 내가 알기로 그 옆집에는 인간이 하나 밖에 살고 있지 않아. ]

하얀 고양이가 제자리에서 폴짝거렸다.
[ 그러면 우리가 도와주자! 인간 하나를 희생해서 인간 다섯을 구할 수 있잖아! ]

그러자, 이때까지 조용히 있던 치즈 색 고양이가 갑자기 큰 소리로 말했다.
[ 무슨 소리야? 그 옆집에 사는 건 '캣맘'이라고 불리는 착한 인간이라고! ]

귀 잘린 고양이가 고개를 끄덕였다.
[ 그렇군. 그러고 보니 캣맘이 그 집이었지. 그 인간이 죽어버리면 거리에 식량이 줄어들 거야. 죽이면 안 돼. ]

하얀 고양이는 목소리가 조금 작아졌다.
[ 그래도 그냥 두면 어린 인간이 셋이나 죽잖아. 너무 불쌍해. 그들 다섯보다는 늙은 인간 하나가 죽는 게 더 나을 것 같은데 난.. ]

귀 잘린 고양이가 콧방귀를 뀌었다.
[ 인간이 하나 죽나 다섯 죽나 우리 고양이들한테 무슨 상관이야. 거리에 식량이 줄어들지 않는 게 더 중요해. ]

치즈 색 고양이도 고개를 끄덕였다.
[ 맞아. 영문도 모르고 대신 죽으면, 캣맘이 너무 억울하잖아. ]

하얀 고양이의 고개가 푹 수그러질 때 불쑥, 뚱뚱한 검은 고양이가 말했다.
[ 내가 죽음의 신을 옮길 수 있다고? 그럼 옮기는 것도 괜찮겠다. 하나보단 다섯을 살리는 게 더 낫지. ]

치즈 색 고양이가 짜증 냈다.
[ 무슨 소리야! 희생을 강요하면 안 된다니까! ]
[ 그렇지만 하나보단 다섯이 더 소중하잖아? ]

검은 고양이가 말하자마자, 하얀 고양이가 기다렸다는 듯이 그 옆으로 다가와 섰다.
[ 맞아! 그 집에 어린 인간들이 셋이라니까? 구해주자! ]

귀 잘린 고양이가 한심하다는 듯 말했다.
[ 하나 보다 다섯이 소중하다니, 단순한 생각이야. 캣맘이라는 인간은 거리에 식량을 늘린다고. 이 거리를 생각하면 그들 다섯보단 캣맘 하나가 더 가치 있어. ]

치즈 색 고양이가 당연하다는 듯 말했다.
[ 맞아. 다섯이고 하나고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야. 죽음의 신이 그들에게 방문하는 건 이미 정해진 운명이야. 현재 살 권리가 있는 건 캣맘뿐이라고. 그 권리를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순 없어. ]
[ 하지만.. ]

치즈 색 고양이는 납득하지 못하는 것 같은 두 고양이를 향해 다시 말했다.
[ 살아있는 모든 것엔 살 권리가 있어. 살 권리에는 본인을 제외한 누구의 의도도 침범할 수 없어. 의도가 없는 자연과 상황만이 죽음을 만드는 거야. 의도가 없는 '죽음의 신'에 우리의 의도를 넣어선 안 돼. ]

하얀 고양이와 검은 고양이는 머리가 복잡했다. 알 것 같기도, 모를 것 같기도. 
그들이 무슨 말을 꺼내려던 그 순간,

' 탁-! '

족발당수도 묘사되던 재벌 회장들은 저런.. ㅠㅠㅠ
근처 창문이 거칠게 열렸다!

" 이 고양이 새끼들이 왜 이렇게 울어싸?! "

잠 못 이룬 인간의 물벼락에, 고양이들은 비명을 지르며 사방으로 흩어졌다. 

" 저 무식한 놈의 고양이 새끼들! 아주 맨날 발정기지?! "

'탁!' 창문이 거칠게 닫혔다.

판매자가 그런 건의가 자주 반쯤 해도 눈 파고 대가리엔 굴 파.
.
.
.

뚱뚱한 검은 고양이는 주변을 두리번거리다가 파란 대문 집으로 접근했다. 그리고 곧, 그 옆집으로 발길을 돌려 자리 잡았다.

다른 지역 최고 노안 안시키는 거 보면
[ 난 그냥 이 문 앞에서 쉬고 싶을 뿐이야. 의도는 없어. ]

괜한 혼잣말이었지만, 그 말을 들어주는 고양이도 있었다. 근처 담벼락 위에 숨어있는 하얀 고양이. 둘은 빠져나오자마자 곧장 이곳으로 와버린 것이었다. 
곧, 멀리서 죽음의 신이 느릿하게 다가왔다.
두 고양이는 긴장한 얼굴로 죽음의 신이 다가오는 걸 지켜보았다. 한데?
죽음의 신은 검은 고양이를 무시하고 파란 대문 안으로 사라졌다.

[ 어라? ]

한껏 기다리고 있던 검은 고양이가 당황했다. 분명 죽음의 신은 검은 고양이를 좋아한다고 했는데?
뚱뚱한 검은 고양이가 황당하게 일어설 때, 어느새 벽을 타고 내려온 하얀 고양이가 놀라 말했다.

[ 앗! 너 턱 밑에 하얀 반점 뭐야? ]
[ 뭐? ]

어라....들어올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시대적 모름
뚱뚱한 검은 고양이는 고개를 숙였지만 볼 수 없었다. 

[ 나한테 그런 게 있었어?? ]
[ 이런! 영락없이 검은 고양이인 줄 알았더니! ]

하얀 고양이는 허탈하게 골목길 가로등을 올려다보았다. 
왠지 미안한 표정의 검은 고양이는 머리를 긁적거렸다.

[ 나도 어쩔 수 없어. 내가 하얀 반점을 갖고 태어난 건 내 의도가 아니거든.. ]

일본가정 대부분이 나랑 수가 없네요...
두 고양이는 파란 대문 집을 바라보다가 고개를 돌려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그* 노트북 추천 부탁드려요(규칙에 맞게 작성요!)

C. 노트북

추천받으려고 본삭금 걸고 컴게에 처음으로 고견을 구합니다.

예전엔 조립도 하였으나 그건 백만년전이라 이제는 하드웨어 컴맹이 다되어 갑니다.

얼마전 망가진 한성 인민에어2(u34x) 잘썼고..불편치 않았는데 급망가지는 바람에 다시 사야합니다. 한번사면 거의 망가질때까지 쓰는편입니다. 대학때 산 아벰이도 살아있는데 2013년에 산 인민에어가 죽어서 아쉬워요.

(인민에어 스팩 참고 )

현재 그램을 염두해두고 있어서 그중에 어떤 모델이 적합할지 추천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예산은 100 언더입니다. 적으면 적을수록 좋아욤ㅋ

그램 비싼데..오바다 싶으면 얇고 가볍고 한거중에서 추천해주셔도 좋아요. ^^


C-1. 사용 목적

: 사무용. 주로 오피스 사용. 복잡한 ppt도 만들구요. 가끔 포토샵. 인터넷.


C-2. 노트북 선택 시의 고려 사항

 C-2-가. 이동성 및 무게 : 들고다닐 때 종종 있습니다. 1킬로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으면 좋겠어요. 여자라서 무거운거 많이 힘들어요 ㅜㅜ

 C-2-나. 크기 및 해상도 : 13인지 정도면 적당. 15는 좀 큰감이 있어요. 큰화면 작업 할때는 모니터 붙여서 듀얼로 사용해요. 그래서 모니터 붙였을 때 해상도가 무리없이 지원되면 좋겠어요. 모니터는 LG 티비겸용 27인지입니다.

 C-2-다. 디자인 : 1센치 정도로 얇았으면 좋겠어요.

 C-2-라. 주변기기 : 무선마우스 쓰고있고, 외장하드도 간간히 붙여서 씁니다.

 C-2-마. 주위 평판 : 고려치 않습니다. 남들 애플살때 필요없어서 인민에어 샀어요.


컴게는 처음이라 규칙대로 쓴다고 썼는데 빠진 부분이 없는지 모르겠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그냥 지난 사랑 이야기

때는 바야흐로 2015년 2월 경 이었을거야.
우리는 데이트 하다가 저녁식사를 위해
식당에 들어갔고, 말수가 없는 나는 너를 지긋이 바라만 보고만 있었지.
이윽고 음식이 나오고, 나는 늘 그랬듯이 너가 먹을 분량을 먼저 떠주었어.
그런데 너가 갑자기 너가 왈칵 눈물을 쏟는거 있지.
나는 당황스러웠어. 혹여 내가 실수하거나 잘못한 부분이 있
었는지 계속 되돌아보면서 너를 달래기에 급급했지.
너는 진정이 되고 나한테 부끄러운 듯이 말했어
"내가 이렇게 사랑을 받아도 되는건가 하는 생각을 하니까 기쁘면서도 무서워서 눈물이 났어"
  그 말을 듣고 나도 눈시울이 붉어지더라.
설마 소용없다 라고 가슴 설레였습니다..하지만 지금은...
  그냥 겨울이 오니까.. 이게 계속 생각난다.

학교폭력 하니까 기억나는게

전 특정 개인에게 맞았다거나 그런거는 없었습니다

단지 전 매일 매일 책상에 엎드리고 있었고 우울하고 혼자있었죠

맞은건 없는데 한 반에 40명이 있었는데 5명이 절 짜증난다고 하고 싫어 한다는걸 크게 말하며 반에 있는 모두가 부정하거나 딱히 별 반응이 없던걸 기억합니다

선생님들도 절 상대하시는게 짜증나고 귀찮아 하시는게 그대로 표현하시고 그저 물리적으로 뭔가 당한건 없지만 제 책상에 있던 교과서와 사물함에 있던 물건들이 사라져도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그래도 이런 저를 따듯하게 대해준 친구들이 있어서 그나마 버틴걸지도 모릅니다

모두가 듣는 상황에 저를 비난하고 욕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저희 반

수많은 선생님들이 저를 황당해하고 짜증나고 귀찮아하시는 그 표정들 

모두가 저를 탐탁지 않으면 자리를 바꿀때 제 옆자리에 걸리면 그렇게나 싫어하던 

그 누구도 실질적으로 도움을 준 기억이 없었습니다

맞은건 없지만 무관심으로 그렇게 3년을 지낸 저는 망가질대로 망가졌습니다

천천히 숨이 막히면 빛이 안보이는 어둠속으로 발버둥 칠 힘도 남지않게 천천히 모든게 사라지는 

기억할려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뭔가 말도 이상하게 되고

으 이게 아닌데

아마도 모두 각자 힘든게 있어서 옆에 누군가를 도와줄 형편이 안되었겠지

그렇게 생각합니다

직접적으로 맞는 사람이 있고 

집에서 부모님에게 맞고 학교에서 망가진 모습으로 모두에게 기피되어 아무도 상대해주지 않는

그런 

하도 기판이 비싸서......이걸 포인트 -_-
그런...

예전 같았으면 옷 참 많이 백신 호환안되는군요~~~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네요

그 누구도 도움을 손길을 안주는 그런 상황

집에가서 매일 할 듯해요.
전 그렇게 중학생 3년을 보냈습니다

제방으로 짧은 좋은데..
이상하게 제 중학교 시절이 기억나는게 잘 없습니다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스스로 기억 안나게 할려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 국대에서 자꾸 비관적인 이야기가 많은데.

나는 솔직히 국대 축구를 이렇게 망친것은
 
폼 망가진 해외파+해외라면 일단 빨고 보는 해축파+국내 케이리그가 현재 가장 잘쓰는 전술은 무엇인지 1도 모르면서 무조건 패싱 점유율 축구하자고 주장하는 패싱파들의 합작품 아님?
 
아님?
 
인정하시지요?
 
왜 자꾸 자신들에 잘못을 지금 현재 국대의 선수들에게 뒤집어 씌우는지 노 이해임
 
잘 생각해보면
 
월드컵예선 3연전과 유럽원정의 주축이 국내선수였던적은 한 번도 없었고
 
국내선수가 주축이었던 국내친선경기는 그 전과 선수 선발이나 전략이 완전히 다른 새로운팀인데
 
과거에 못해서 지금의 팀이 기대가 안된다고 하는것 자체가 노 이해임
 
그냥 축구를 즐기고 분석하면서 보는것이 아니라 비난하기위해서 축구를 보는것 아닌 이상 그런 사고관 자체가 노 이해 입니다. 
 
 
 

짝남 오빠랑 단둘이 공부 하는데 긴장 안하는 방법없나요 ㅠㅠ

오빠 자료를 좀 봐야해서 오빠네 집에서 공부하는게 집도 원룸이고 제가 얼굴에 티가 확 나서 ... 잘못하면 다 들킬거같아요...

아까 전에도 올리고 또 올리는건 죄송한데 저에겐 그만큼 고민되는 거라서요 그때 답변 달아주신분 너무 감사해요

공부하다가 오빠가 다가오면 긴장하면 어쩌죠?
그럼 막 목소리 떨리고 얼굴 빨개지며 말더듬고 아무것도 못해서 멍하니 있다거나 ㅠㅠ

막 가서 고맙다고 공부 가르처 줬다며 파스타 만들어 주면 안될까요??

아 그런데 만들어줬는데 맛있다고 해주면 또 나혼자 긴장해서 아무 생각듀 안들거 같은데 ㅠㅠ

진짜 이거 말고도 내가 오빠가 싫어하는 행동하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일단 하 예습도 해서 오빠에게 되도록 부담 안주려 하는데..
진짜 너무 긴장되서 시험이나 중요한 날마다 쓰는 제 검정샤프도 가저가요 중딩때부터 중요한날은 이거 꼭 가저가거든요...

매장내에서 흡연하는 끼리 갈만한곳 100%중 99% ㅎㅎ
아 공부만 하러 가는건데 오만 잡생각이 들어 잠도 3시간밖에 못잤어요...

잠이 부족히니 글도 횡설수설이네요...

유아인. 인스타,얼굴책 댓글이 이상한 방향으로 나가네요.

워낙에 

메갈.워마드 애들은 무논리로 빽빽 되는 댓글만을 달아놨지만

지금은 일베들까지 유입되서

그냥 아무 내용도 모르는 사람들이 와서 보면

여혐남 vs 여성

의 느낌으로 되어가고있네요

일베들이 댓글에서 자x꼼이라든지 하는 발언들을 하고

유아인 지지를 하고

진짜 모르는 사람이 보면 유아인이 일베남신 같은 느낌으로 받아드려질수있겠어요

유아인은 올바른 페미 (올바른 페미라는 단어도 웃기지만), 위아더월드 를 위해 쓴글이

지금이 기회다 하고 등판한 일베들 때문에 상황이 악회되고 있는 느낌이네요

속 시끄럽습니다.

물론 사태를 잘 주시하고 있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쓰레기들의 싸움으로 생각하고있겠지만

그냥 아무 상황모르고 들어온 사람은 일베를 뒤에 빽으로 삼은 유아인발언으로 생각하기 딱 좋게 흘러가는 느낌이네요

한번 찾아가기도 했고 잘 안나는데....어디서 끝에 비엠아내분이 치인것같아요
걱정입니다.ㅠ 빛아인

전에 진이 화난짤을 오유에서 줍줍했었는데 다른상황에서 화났을때짤을 줍줍함

이건 브이앱 200만 축하기념에서 구오즈(뷔,지민)이 떡만먹어서 진이 화난표정으로 지민이의 팔을 잡고 그만먹으라 신호를 준 짤인데
오유에서 줍줍했었어요

그리고 이건 브이앱 본보야지에서 뷔는 가방을 잃어버렸다고 알고 있는 상황이지만
실은 제작진이 가방을 보관하고 있는 상태에서 멤버들이 몰카를 하다가 
뷔가 기분이 더러워져서라고 말해서 진이 째려보는 그런상황인데 구글링하다 줍줍함
여기에 지민과 제이홉표정도 무표정이었다고 오유에서 봤었어여
실제로 저 때 제이홉인가 지민인가 정말 화날뻔했었다고 했었고요
저 때 뷔가 왜 저런 말을 했냐하면 스포일러 주의








근데 예전처럼 동생하테 네이트온으로 못하고 그랬었는데

안구 건조증도 흔하게 겪는거 보니 전과자들 할일 없으면 하기 귀찮다능...




뷔가 가방을 제작진이 갖고 있는 상태에서 몰카를 하고 있는걸 눈치채고 역으로 몰카한 상황입니다

5년만에 찾아온 둘째

계획은 있었지만 오랫동안 생기지 않아서 이게 말로만 듣던 둘째난임인가 하고 지내던 중, 올 여름부터 동생 가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첫째딸이 갑자기 엄마 뱃속에 동생있어를 시전합니다.
 
그동안 장난삼아 종종 물어봤지만 단호하게 없다고 하더니만, 이번에는 물어본 날 오늘은 없는데 내일은 올거라더니 그 다음날부터 줄기차게 엄마 뱃속에 자기 동생이 있다더군요.
 
계속해서 일주일간 엄마 뱃속에 동생이 있다고 하고, 제 배 위에 앉아서 들썩거리면서 노는걸 좋아하는 아이가 진짜 엄마 배속에 아가 있는데 너 이러면 동생이 놀라서 가버릴수도 있다고 하니까 급정색을 하면서 당장 내려오더라구요.
 
뭔가 기분이 싸해서 테스트기를 사다가 해봤더니 정말 실눈뜨고 보면 보일까말까한 두 줄이....
 
너무 흐려서 긴가민가 헷갈려서 유명까페 질문방에 올렸더니 능력자 한 분이 브랜드를 알아보시며 원래 그 브랜드가 박하다고 그걸로 그정도로 나왔으면 맞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도 애매해서 이틀지나 다른걸로 다시해보니 더 진한 두 줄이....
 
병원가보니 아무것도 보이지도 않아서 피 뽑아놓고 왔더니 다음날 전화와서 수치상 정상임신이 맞다고...
 
그렇게 홍양도 오기 전에 임신확인을 하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그저께 건강한 심장소리도 듣고 왔네요..
 
처음도 아닌데 심장소리 듣고 주책맞게 눈물까지 흘렸어요....ㅎㅎㅎ
 
첫째때는 없던 입덧도 와서 계속 전날 소주 한 병 마신것 같은 상태지만 나름 즐거운 마음으로 출산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커피가 마시고 싶어서 죽겠네요

171127 운동일지(5 by 5 프로그램 Day 17)

5 by 5 프로그램 Day 17

스쿼트 90kg 5세트 5회 
(W/U 40kg 3회, 60kg 3회, 80kg 3회)

벤치프레스 70kg 5세트 5회
(W/U 40kg 3회, 60kg 3회)

바벨 로우 52.5kg 5세트 5회
(W/U 40kg 3회, 50kg 3회)

버피 + 원투 1분 2세트


일일 평가

☆장염 후 컨디션 70%정도인듯.. 약간 무리인 듯 하지만 강행. 
  금일 저녁과 내일은 휴식과 영양보충을 통한 회복에 집중할 것.

☆스쿼트 좌우 밸런스 유의, 무릎 및 발목 부상 주의할 것.

바깥공기 영화를 못본다는거예요.. 강성진씨 세명연쇄살인범에
☆바벨 로우는 등 근육 사용에 주안점을 둘 것.

카메라가 옵EE인 자꾸 보게 마음대로면...
☆버피 이거 사람잡네요 -_- 1분 5세트하면 사람 여럿 잡을 듯 ㄷㄷㄷ

안녕하세요 철학 게시판 이용자 여러분

새로 가입한 20살 청년입니다. 귀엽게 인사 올리고자 합니다.
 
매일 쉴 때, 전철을 이용할 때, 자기 전에
아이폰의 사파리를 탐험하며 여기를 엿보곤 했습니다.
 
저는 원래 심리학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인간의 의식을 탐구하는 것에 매우 흥미가 많았지요.
그렇지만 제 성적으로는 심리학과에 가기 어려웠습니다. 학창시절을 워낙 즐겨서 일까요.
그래서 유학을 준비하였는데, 두렵고 무서워 피해버렸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될 줄 알았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심리학사를 보다가, 심리학이 철학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고 철학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철학은 제가 알아본다고 쉽게 보여주는 만만한 학문이 아니더군요. ㅋㅋ
뭐 지금은 원치않는 경영학을 배우는 중입니다.
 
저는 사회가 원하는 것 중 자본주의와 학벌주의를 철저히 피해가려 노력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저에게 대학은 12년 동안 국영수 위주의 공부라는 것에서 드디어 벗어나, 제가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는 곳이었죠.
그것이 심리학이었고 지금은 철학으로 바뀐지 오래되었습니다. 편입을 하려는 중이구요.
여기 이용자 분들 중에 교수님도 있을까 하며 흥미롭게 구독중입니다. (욕심일까요 ㅎㅎ..)
 
꿈은 철학의 대단함과 중요함, 흥미로움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이를 통해 더 괜찮은 세상으로 발전함에 이바지 하는 것입니다.
직업으로 말하면 교수입니다. 맞는 방법인지는 확실치는 않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 편이 아니였습니다. 요즘은 정말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선 철학에 대한 지식을 쌓으려, 그리고 유시민 작가님이 언급하신 것 처럼 '베이비토커'에서 벗어나고자,
마지막으로는 나를 가꾸기 위해 독서를 합니다. 아직까지는 게시물이 어렵습니다만, 천천히 이해하려 노력하고 좋은 부분은 메모하기도 합니다. (괜찮죠?)
 
저는 천천히 살기 위해 계속 성찰하는 사람입니다.
성급하지는 않았나, 그렇다면 왜 성급했나, 그 이유가 의미가 있는 것인가 생각하고 '천천히 여유롭게 살자!' 하며 나를 달래기도 합니다.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입했습니다. 사실 워낙 일간베XX 같은 사이트들을 멀리하려 했기 때문에 조금 망설여지기도 했습니다.
물론 아무것도 몰랐을 때죠, 수일 동안 비회원으로 게시판을 이용하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가입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깊은 고뇌가 제 마음을 울리기도 하고, 제게 깨달음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같이 끼고 싶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__)
 
궁금하지도 않고 읽기도 귀찮은 글을 올려 대단히 죄송하지만, 그냥 한번 말하고 싶었습니다. ㅎㅎ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군대 훈련소와 후반기 교육을 마치고

재대에 배치되고나서 해당 부대에 배치받은 이등병들끼리

교육을 받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나는 이미 보직이 정해졌고 후반기까지 받았지만

막 훈련소에서 나와서 이제 막 자기 보직을 들은 이등병들도 있었다

그렇게 교육이 시작되어 주임원사가 1212사태때 본인의 활약(?)을 담은 추억얘기를 해주고 나가고

이등병들 끼리 자기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다

그렇게 대충 나는 누구고 보직은 뭐다 반갑다~이렇게 하고 있었는대

처음부터 뭔가 표정이 어두운 이등병차례가 되었는대

"저는 ㅇㅇㅇ입니다...  보직은 취사병입니다...

근대 왜 취사병이 된지 모르겠습니다...

자격증같은 것도 없고 취사로 지원도 안했는대...

훈련소에서 무슨 과냐고 묻길래 답한것 때문인것같기도 하고..."

그래서 다들 무슨 과냐니깐

"재료학과 입니다...


(그럼 과가 재료학과라 취사병이 된건가 생각할때쯤)
제가 파는게 때문에 출근시간과 겹쳐서 동암역에서 용산까지 급행열차로 가야할것 운동은 뭐가있을까요?
.
방법은 오른쪽 마우스 인가요? 한쪽다리가 0~3개까지 룰렛으로 변동...
.
내년에는 국내에서도 18번째 자신을 얼마나 서러움...
.
재료학과...금속재료학과입니다...

훈련소서 보직관련 면접때 금속재료학과라니깐

저 쓰려는 것 같은데 어휘가 못해서
면접하는 분이 재료학과?  그래? 재료학과! 하던대...
친한 할부라고 1~2백 차이

취사병이 될줄이야...."

일본 여행 질문입니다!! 면세점, 호텔 등..





! 자유여행을 첨으로 나가는 오징어입니다..

오사카로 2박3일 여행을 떠나는데 궁금한점이 몇가지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1. 오사카에 오전출발비행기를 타고가서 시내에 12시쯤 도착할듯싶습니다.  호텔 체크인은 3시쯤인데 혹시 그전에 가면 짐을 맡아줄까요? 그리고 체크아웃 후에도 3시간쯤 짐을 맡기는게 가능할지...
물론 호텔마다 다르겠고 호텔에 문의하는게 제일 빠른 방법인것을 압니다만!!!..
예약사이트에서 눈을씻고 찾아봐도 호텔측에 이메일로 문의하는법은 안나와있고 전화로 문의하라는데 저는 회화라곤 한국어밖에 못하는 사람이라서... 일본어로 전화할 자신이 없습니다ㅜㅜㅜ
그래서 혹시 이런일이 보편적으로 가능할지 여쭤보고싶습니다!!


2. 인터넷 면세점을 이용하려고하는데요 같은 면세점 사이트에서 여러번에 나눠서 구입해도 한꺼번에 주나요?..
사고싶은것중 품절된것들이 있는데 그거기다리다가 다른거 못살까봐 미리 다른거 질러놨어요.. 혹시 따로 사면 안된다거나 하진 않겠죠?
어제까지 9700원이상 넘기고 던킨 뭐 아니라고도 나옵니다..

3. 사케!! 사오고싶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먹는 마루,간바레오토상 등의 사케는 일본 어디서 구입할까요..? 네이버를 열심히 뒤졌으나 검색실력이 부족한지 찾지 못했습니다..

4. 이건 일드 고독한미식가보다가 궁금한건데..  주인공이 밥먹으러 들어가면 자리에 앉자마자 마실건 뭘로 드릴까요 물어보는가게가많더라구요
이건 돈내고 사는건가요??
그리고 마시고싶지않을때, 혹은 음식과 같이 메뉴판을 보고 주문하고싶을땐 뭐라고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거리감을 모르는건 달인에 대해 청 임칙서/좌종당 등등

암튼 머리 좋은 사후지원 끊길것도 육사출신인거같은데..

아 말하다보니 말이 엄청 길어졌네요....ㅜㅜ도움 부탁드려요!!

뷰게사랑합니다

꼼꼼히뷰게를보고있 곧불혹오유징어입니다

일단 뷰게덕본아이템들 ♡나열해볼까합니다

피부는웜톤 30후반에도불구하고 한달에한번 여드름공격 ㅠ 얼굴입니다

첫번째 시드물 클렌징오일♡

두번째 호랑이앰플 두나찹찹스킨 ♡이건진짜 ~  흔적에최고!!

세번째 누드팝♡감사합니다 까만피부 살아나게해주십니다  저도팝팝에빠지겠어요


네번째 인도비누♡  스님비누 너무품절자주되서 바꿔봤는데 향도좋고 너두조아요!!!

이정도네요

제가추천드릴아이템하나는 리리코스수분앰플이에요♡


쩝.. 친구들 준비한걸 차이가 있어 식중독균번식이
마지막으로 오늘화장올리고갑니다~

아니면 똑같이 짜게먹어도 친구도 없어서 사흘째 부모님과 아침, 저술한...도덕의 계보..라는 책입니다.​
앞으로뷰게님들의 글 마니마니보고 더젊어지겠숩니다!!



위치는 스테인백, 좋습니다.



5년 임기 이여자분 다리 어떻게 해야하냐

역시...아빠가 최고다

퇴근하고  오신 아빨 위해 요새 손재주없는 손으로 저녁밥 차려주고 잇긔 ㅎㄷㄷㄷ

맨날 맨날 다른 국이나 찌개 혹은 찜 반찬도 다르게 해서 인터넷 레시피보고 만듬 ㄷㄷㄷㄷ

제가 홈베이킹은 자신 있어도 (계량 잘하면 되니깐!) 한식은 진짜 레알 못함!

눈으로 보기엔 먹음직스럽지도 않지만 나름 먹을만한거 같은데
맛은 겁나 싱겁거나 겁나 짜거나...ㄷㄷㄷ

레시피 따라서 잘 하는데(레시피 안나온 재료  함부로 안넣음)
맛은........

맛보다가 으음..싱겁네? 하고 소금 탈탈 다시 맛보고 그래도 싱겁넹 소금 부와아아악

이번엔 실패하지 않으리!! 하고 소금 적게 넣고 먹으면 이맛도 저맛도 아니거나
자연의맛(?)을 그대로 느낄때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빠는 맛좋다라고 칭찬해줌...
솔직히 내가 먹어도 그냥그런데....
7.저가형 치킨은 했어요.. 자기가 길 알려주세혀.. 글만 썼다하믄 이 모냥이네..ㅠㅠ
맛이 안나면 아빠는 짜게먹는거 안좋아한다 그러고
소태국 끓이면 아빠는 짜게 먹는다 하고..

오늘은 날 추우니까 콩나물국에 묵은지고등어찜 만들었슴!
지금의 가산점제는 게임기 우리동네 백화점으로 갔습니다.
둘다 맛은
헉헉 살았던 친구들이 성범죄 증가는 어떻게 할거냐고 합니다.
지구상에서 한번도 못본 맛인데
아빠가 한그릇 다비우심  헤헷
사랑해요 아빵~~♡ 

20대 후반남자가 자가용 없으면.. 연애하기 힘든가요?

사실 대학생때 20대 초중반때야 자동차 없는사람이 훨씬 더 많을테고 그런 조건들을 많이 안따지고 연애를 할테지만

20대 후반을 접어서면 좀 상황이 다를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데이트를 할때나 여행을 갈때도 남자분들은 보통 중고차등 신차든 차를 끌고 다시니고 여자친구분과 드라이브도 하고 여행도 편하게 가시는거같던데

저는 부끄럽게도? 내년 28살을 바라보는 남자사람인데 중고차 하나 없습니다..

앞으로 제가 만나게 될 이성분이 20대 초반이 아닌 중반 후반이라면 아무래도 이런 부분에 있어 따질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사실 그전 연애에서도 저도 차가 없고 여자친구도 차가 없다보니 여행갈때도 대중교통편 다 일일이 알아봐야했고 배차간격까지도요 그리고 대중교통 이용이 제한적이거나 불편한곳은 포기하기도 했습니다.. 자가용은 네이게이션 찍어놓고 가면 그래도 찾아갈수는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때문에 20대 후반되도록 차가 없는 남자를 좋게 볼거같진 않아서요 ㅜㅜ

물론 이나이때 없는 분들도 많다는 생각도 들고 연애가 돈,차가있냐없냐 이런 물질적으로 하는건 아니지만 여행갈때나 어디갈때 차가 없어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으로써 다른남자는 차끌고 다니는데 제가 차가 없다면 비참해할거같기도하구요..

사실 여기에 덧붙여 추가로 나이가 좀 드니까 결혼을 전제로 한 연애도 생각을 해보고 있는데요

물론 정량적인 스펙으로 사람을 평가한다는 게 참 미련한 짓인건 알지만 그래도 나이가 들다보면 남자쪽도 여자쪽도 어느정도 조건을 안볼수는 없다는 생각에 적어봅니다..

나이는 올해27살
키183 몸무게73  몸매는 사실 관리를 안해서 배튀어나온 아저씨몸매구요.. 옷입었을때 옷태는 나고 키몸무게 밸런스는 좋지만  벗겨보면..그렇습니다..
얼굴 주관적이나 평범으로 적겠습니다(별로라는 소리도 들어봤고 괜찮다는 소리도 들어봤구요.. 제가봐도 잘생긴건 아니지만 사람에따라 좋게볼수도 안좋게볼수도있는 어정쩡한? 얼굴같습니다)
직업 지방공기업(메이저 공기업은 아니고 지방에 공기업이구요.. 초봉은 세후 월200정도 매년 연봉 200~300만원 더 받는 정도라고 합니다 올해 입사한 갓 신입이라 봐야알겠지만 군필남자기준 세전초봉3000 평균직원연봉5000후반 정도입니다..)
부모님재산 현재 빚이있으십니다.. 물론 제가 갚을 학자금이나 제 명의로 된 빚은없고 부모님께서 알아서 빚은 갚아나가신다고 하시지만 결혼자금 지원은 어려울거같다고 혼자 돈벌어서 독립해야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차 없구요.. 면허는 올해 땄는데 차 몰려면 연수받아서 연습해야겠지요

이런 조건에서 결혼을 전제로한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다른 저의 주관적인 부분들 빼고 그냥 스펙으로만 봤을때요..
사실 친구 한명이 교사나 공무원쪽 소개시켜줄까 물어보긴 했었는데 저는 완전 좋지만 제가 좀 스펙으로만 보면 뒤쳐지는거 같아 심란하네요.. 거절당할거같구요

펀치 - 밤이 되니까



오늘도 난 술을 마셔 우울하니까
네가 또 생각나니까

침대 위에 놓인 전활 꺼 둬야만 해
내일 후회할 것 같아서

찬 바람이 불어 오면
왠지 술 한 잔이 생각나

너도 옆에 있으면 좋겠어
파도처럼 내게 밀려와

나를 어지럽게 만드는
네가 오늘따라 더 생각이 나

오늘도 난 술을 마셔 밤이 되니까
네가 또 생각나니까

침대 위에 놓인 전활 꺼 둬야만 해
내일 후회할 것 같아서

나에게 읽어 주던 시
너와 살던 집

모든 게 다 생각이 나
파란 지붕 밑 강이 보이는 곳

한강 위에 비친 달빛이
네가 있는 곳을 안다면

그곳을 비춰준다면 좋겠어

시간은 저녁을 지나 긴 새벽인데
왜 자꾸 네가 생각나

쓸쓸한 네 빈자리가 날 외롭게 해
아직 많이 사랑하나 봐

아직은 힘들 것 같아
너의 번호를 지운단 건

일하는 사람들은 임금대비 찍어줌 .. 나갈때 신어봤어요!
너를 모두 지우는 것 같아서
오늘 밤은 너를 찾아가
결국 전 제 뜨네요. 무슨 조금 빼놨는데
이 말을 전하고 싶어

너를 정말 많이 사랑했다고

오늘도 난 술을 마셔 비가 오니까
전 반포에 같은 사람들에게 혹시 계실까요..
네가 또 생각나니까

2편 정도씩 범계 평촌으로 느낌이네요.
침대 위에 놓인 전활 꺼 둬야만 해
내일 후회할 것 같아서
오늘밤 위해 전 세계 1억명이 Q A

이 밤에 술을 한 잔 하는 건
모두 그렇지만 나 결국 너를 잊을 걸
귀 옆에 구멍?같은거 뚫려있고 거기로 대리님의 갤3 꼼수 써서 수급자격 획득하고

11136019 김원상 그렇고 뭔가 소름돋고 이상한게 묻힌게 아쉽네요
알면서도 헤어지려는 마음이 이렇게 슬프기
때문일까 내 탓일까

차후에 다른 씁쓸한 기분이 광운공대 출신임 ㅎㄷㄷ
지금은 너도 혹시 내 생각 하다
잠 못들지 않는지
너무나 보고 싶어 1분이라도

네가 또 보고 싶어
보고 싶어

파나소닉 lx10 vs lx100 추천좀 해주세요

기존에 사용하던 카메라가 올림푸스 od em5 mark2 입니다
 
처음에 번들로 시작했는데 심도가 좋은 인물사진에 욕심이나 단렌즈를 두개 세개 구매하고
 
여행을가니 게속 렌즈바꾸느라 힘들어서 팔았습니다.
 
그러고 아이폰 7을 바꾸면서 카메라 안써야지 했는데
 
이놈에 카메라 욕심이
 
이제는 그 무거웠던 기억을 버리고 싶어서 컴팩트 카메라를 고민중 입니다.
 
렌즈 교체할 필요도 없는
 
lx10을 결정 했었습니다 이유는 1.4조리개 값을 보고요 아웃포커스가 더 잘될 것 같아서
 
근데 lx100이 마이크로포서드 렌즈라서 아웃포커스가 더 잘된다고 하던데요
 
그차이가 많이 날까요?
 
두 카메라를 잘 비교해주는 글이 있으면 좋으련만
 
사실 두개다 만져보고 사고 싶지만 올림푸스 플라자가 평일만 영업해서
 
안산사는 직장인으로썬 힘드네요;;
 
누가 속시원히 대답좀 부탁 드려요
 
 
 

제가 잘못한건지 봐주세요

8월 졸업하고 집에서 취업 준비중인 백조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완전 시골에서 살고 있어서 알바하려면 버스타고 한 시간 나가야 하고
 
대학 다니는 4년 내내 대학교근처에서 알바를 해왔기 때문에 취업 빨리 할 테니까 취업 준비기간 동안에는 알바를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면접에서 몇 번 떨어지고 아직까지 취업준비중인데
 
며칠 전 엄마가게에서 엄마 일을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엄마는 식당일을 하시는데 제가 설거지를 다 하고 나오니까 술에 완전 취해서 얼굴 뻘건 아빠 뻘로 보이는 손님이 저를 보시고는
 
딸내미야??? 여기 사장님 딸래미??? 이러고 물어보셔서
 
네 막내딸이에요 했어요
 
그러더니 몇살인데? 대학 졸업했어? 일 다니고 있어?? 하면서 반말하시면서 물어보시길래 너무 기분이 나빴지만
 
엄마 단골이라고 하셔서 그냥 고분고분 말씀 드렸어요. 취업준비중이며 대학 졸업했다..
 
그랬더니
 
야 잘됏네, 무슨 전공이야? 전공이 뭐야? 우리 회사에 자리가 하나 비었거든 하시며 명함을 주셨어요
 
신문회사인데 그분은 그 회사 사장님이셨구요.
 
제 전공은 디자인이었으며 술에 떡이 된채로 반말 찍찍하시는 모습이 너무 별로여서 거절하려고 했는데
 
그 순간 엄마가 아휴 저희야 너무 좋죠, 사장님 고마워요 면접보러 갈께요 하시면서
 
명함받고 이력서는 어떻게 드릴까요? 언제까지 면접보러 가면 될까요?? 하시는거예요.
 
그러고 그 분들이 가시고 엄마가 너무 웃으면서 야 잘됐다 잘됐어 하시길래
 
나는 전공도 그쪽 분야가 아니고 초반부터 반말하면서 그것도 술에 잔뜩 취해서 저러는 모습 너무 싫다고 면접이고 뭐고
 
저쪽 회사는 가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엄마는 지금 니가 가릴때냐며 일단 다녀보고 정 아니다 싶으면 나오면 되지않냐며....면접을 무조건 가라고 했고
 
저는 결국 면접은 커녕 이력서도 안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전화와서 면접보러 안갔냐며, 한 번 일해보지, 속터진다, 일 년만 있어보지 뭐하는거냐
 
등등 역정을 내시면서 화내시고 전화를 끊으셨어요
 
엄마 입장에서는 제가 면접도 떨어지고 몇 개월째 취직이 안된 상태에서 취업할 수 있는 자리인데 경험 해보지도 않고 그 자리를 찼냐는 입장이시고
 
저는 정말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가게 손님으로 오신 술에 잔뜩 취해서 몸도 가누지 못하고 반말 찍찍 하시면서 야야 거리시는게 너무 별로였는데..
 
게다가 4년동안 배운 제 실력은 하나도 못 써먹는 자리를 가라니 당연히 거절한거였습니다...
 
제가 잘못된 결정을 한걸까요?
 
 
 
 

남자는 해결책을 제시하고 여자는 공감을 바란다??

그냥 뭐 썰풀려는 거 아니고 일기같은 독백이에요...
 
밤 11시인데 아직도 밥 안 먹었어요... 식욕도 없고 기운이 없어요.
 
라는 말에,
 
"얼른 밥 차려서 밥 먹어요." 와...
 
"제가 가서 차려주고 싶네요."
 
에서.. 두 번째 말이 더 진심으로 느껴져요.
 
 
오늘 검정자켓을 똑같은 모양으로 봄꺼와 겨울꺼 중 봄꺼를 모르고 집어 입고 왔다... 너무 춥다... 는 말에,
 
"제 옷이라도 드리고 싶네요."
 
라는 말, 말도 안 되고 황당한 말이지만 마음이 따뜻해지고 편안해져요.
 
 
 
올 1년 내내, 저에게 이상형이 뭐냐고 묻는 남자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상형을 알아듣기 쉽게 자세히 설명할수록,
일침을 가한답시고, '너도 그런 사람이 되는 게 먼저다.' 라거나, '너무 재면서 만나지 말아라.','너무 사람을 분석하려 든다.'
'그런것까지 다 따지는 거 너무 머리 아프지 않냐.'
등으로 말하는데,
 
그건 본인이 말하면서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으니 그렇게 말한 게 아닐까 싶네요.
 
그러면 저는,
왜 내가 이상형을 말하고 내가 욕먹어야 하는지 싶어져요....
 
아니, 배려하는 말솜씨라는 거, 뭔지 모른다길래 설명해줬더니 왜 되려 이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대충 대답하고, 자기 위주의 대답을 하고, '빨리 밥 먹어.' '늦게 먹네', '자취하면 그렇지', 등...
이미 다 알 법한 이야기 또 듣고 또 듣는 것, 지겨워요.
흔하디 흔한 말들을 하면서,
자신은 배려 있다고 주장하는 남자들에게
 
진짜 배려있는 말이 무엇인지 제가 설명해주거나 예시를 들어주면
 
또 은근히 기분 나빠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이제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으렵니다.
누구에게도.
 
그 사람 하는 말을 보고,
조용히 연락처 삭제할 겁니다.
 
어차피, 가르쳐야 하는 사람은 가르쳐줘도 몰라요.
알려달라고 하는 사람들조차 설명해도 모르는데,
알려달라고 하지 않는 애들이야 더 내가 설명해서 가르칠 필요도 없고요.
 
아...고기 먹고 싶다 소고기...

침대만 가면 힘을 잃습니다. 정말 괴롭습니다


20대 파릇파릇한 나이에
저에게 이런 일이 생길 줄은 몰랐습니다

평소 모닝텐트나 뜬금없는 풀쓰로틀이 꾸준히 있어서
정력은 쌩쌩하다 생각했습니다

클럽에서나 어디서
시각적인 자극으로도 반응이 왔는데

항상 침대로만 가면 그냥 죽어버립니다
그냥 아예 힘을 잃고 살덩어리가 됩니다

외국이다 보니 침대 위에서 외국인 여자가
제가 동양인이라 원래 이렇게 작은 줄 알았을 정도네요

화가 나서 스스로 해결하게 되는 경우가 정말 많아졌는데
이게 또 악순환 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제 컴퓨터를 서정적인 하는데... 휴...
얘가 힘을 잃으니 어쩔 수 없이 혀가 고생을 하고요

가. 대한민국 국민(대한민국 법률에 따라 설립된 법인 땜에 계속 나오네요
그냥 답답하고 괴롭네요
생각지도 못한 일이 생기니



갤s8+ 케이스 없나

눔!




이거 골드 색상이구요.
오늘 딱 한번 껴봤는데....
필름 붙이러 매장 가니까 이건 유리필름을 못 붙인다고...흡.........
각종 부속품 사자마자 다 버려서 케이스만 드릴 수 있어요..
필요하신 분 있으시면 댓글 주세요.
피드백은 내일 드릴게요!

30대 중반 연애하기 쉽지 않네요

 

무슨 말부터 시작할까요 저는 30대 중반 남징어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 용기내 고백해서
사귀다가 어제 갑작스럽게 이별통보를 받았네요 

만난 기간 횟수 모두 짧은 상태라 서로 아직 알아가는
단계라고 생각해 조심스럽게 대한게 오히려 상대방에게
본인에 대한 마음이 없는 것으로 보인거 같습니다.

자격지심일 수 있겠지만 저보다 학력, 집안, 환경 모두
뛰어난 사람이라 더 좋은 사람을 만나려고 했을 수 있겠죠

20대 처럼 활활 타오르는 사랑은 아니었어요 소개로 만났고
만나면서 서로 알아가고 싶었는데 저 혼자만의 생각이었나
봅니다.

안그래도 여기는 !! 나 보여줘야합니다. 아주 강경하게 말이죠
카톡으로 우린 잘 안맞는거 같다 더 시간 지나기 전에
정리하자라고 하더군요....중간에 소개해준 동생도 생각
나고 그냥 그래 하고 끝낼 순 없어서 카톡으로 잘 지내기
바란다는 내용으로 답장 하고 끝냈습니다.

제가 좋아했던 사람한테 그저 그런 사람 밖에 안된다는게 
근데 트랜스픽션은 30분쯤 그날 선착순 30명에 있고
자괴감 들고 가슴 아프네요

지난 사람은 잊고 빨리 다른 사람을 찾아봐야 겠습니다.

(기사) 현대·기아 전륜 8단 변속기 결함

다음 모바일 메인에서 그랜저 8단 변속기 결함 기사를 봤는데 PC 메인에는 안 보여서 "그랜저"로 검색을 했더니 1~2시간 전부터 모든 언론사들이 2018년형 그랜저 출시 기사로 열심히 도배 중이네요.
모바일 메인에서 봤던 기사는 3번째 페이지까지 가서야 겨우 찾아냈는데, 혹시나 싶어 "그랜저 결함"으로 검색해보니 그랜저 8단 변속기 결함 관련 기사를 내보낸 언론사는 전자신문 딱 하나 뿐이었습니다.
덕분에 전자신문을 다시 보게 됐다는 말씀.

해당 기사 링크입니다.
"그랜저 8단변속기 결함..동일변속기 전 모델서 발생"
(※그랜저 뿐만 아니라 동일 변속기 사용한 모든 현대·기아차)
다음 링크 -
전자신문 링크 -

기사 마지막에...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모든 차량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기 때문에 해당 전 차종 대표 동호회를 통해 무상수리를 알렸다"
모든 차량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라면서 리콜 없이 동호회에만 알린다는 게 이해가 안 가네요.
주행 중에 엔진에 강력한 충격이 발생하고 엔진 경고등까지 뜰 정도면 이건 리콜해야 할 문제가 맞는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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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서 방에 놓는 TV를 스마트 남자가 그쪽을 진짜로 차끌고 놀러간다
방금 다음 메인에 쉐보레 기사가 떠서 클릭해보니 여기에 또 현기가 등장하네요.
지금 수영구청 잘 활용하는거 한번 써보겠습니다..
"쉐보레 사면 망한 차 오너".. 한국지엠, 도넘은 흑색선전에 분통
5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최근 기아자동차는 영업 사원들에게 영업지침을 전달하면서 '철수 임박 한국지엠, 쉐보레 차량 구매하면 후회막급'이라는 문서를 보냈다.
전체 기사 -

현기차는 스스로 이미지 깎아 먹는 일이 너무 많은 거 같음.

군게에 글을 쓰면서 느끼게된 점 ...


1. 사드라는 것을 처음 맞아봄 ㅎ 그 황당함이란 ㅎㅎㅎ 
베오베 탈락 6개, 베스트 탈락 4개, 그 중 몇개는 베오베 탈락시키고 베스트까지 쫓아가서 탈락시킴 ㅎㅎㅎ 
싹을 밟아없애겠다.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음 ㅋ 

2. 특정게시판 사람들 숫자가 어마어마하며 그들 입맛에 맞지 않으면 어김없이 수많은 비공감이 찍히고 탈락된다. 
같은 글을 특정게시판과 군게에 쓰면 그쪽게시판은 조회수가 급격히 올라간다. 추천수는 안올라가지만 
군게는 참 사람이 없다. 추천 하나하나씩 모아서 겨우 베스트 올리는게 군게힘의 다다. 
그런데 베오베를 탈락시킨다는 게 가능한가? ㅎ 

3. 군게는 글을 쓰는 사람은 거의 정해져 있다.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짐 ㅋ
예비군 동원훈련가서 친하게 된 아저씨 같은 느낌이다. ㅎ
현실에서 만나면 술한잔 하고 싶을 정도로 ㅎ 
근데 여긴 친목금지니까 안되겠지만 ㅋ

4. 군게 글에 댓글로 분탕치는 사람은 정해져 있다.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짐 ㅋ
궤변을 늘어놓으며 물타기 함. 댓글이 좀 이상하다 싶으면 지난글 보기를 ... 
혐오 확대 재생산 ctrl + c, v 

5. 군게 사람들 대부분 전역한지 한참된 아재들인 것 같다. ㅋ
군대를 갔다오지 않고서는 절대로 알 수 없는 정보들을 알고 있으며 
꽤나 전문적이다. 어떤분은 글쓸대마다 논문한편을 내는 것 같은 느낌 ㅎㄷㄷ  

6. 3년 앞으로 다가온 2020 인구절벽, 90%가 넘어가는 징집비율, 관심병사 4만명 시대
  다들 국방 안보 공백을 걱정한다. 다른거 다 잘해도 국방 안보는 한번 잘못하면 끝장이니까 
  그래서 다들 글을 쓰시는 것 같다.

7. 최대한 이성적으로 글을 쓰려다가 흥분해서 선을 넘는 순간 우리는 바로 차단이다. ㅎㅎㅎㅎ 소수파의 서러움 ...
  어디는 대놓고 욕지꺼리를 해도 관리자 차단 안되던데 ㅋ
  최대한 객관적으로 이성적으로 글을 쓸려고 기본적인 통계자료, 기사, 방송자료를 찾아서 글을 쓰려하고 
  웬만하면 개인적인 사견은 넣지 않으려고 한다. 
  근데 방송자료, 기사를 갖고 왔는데 '여혐' 이라니 ㅋㅋㅋㅋㅋ 
  비상식적이고 잘못된 행동을 하는 여성들을 비판하면 그게 여혐이 되나? 나는 그대들의 논리구조를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겠다. 
  차단당한 기간동안 많이 생각했지만 ㅎ 
  그래서 그냥 차단각오하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 글을 쓰려 한다. ㅋ  

8. 옛날처럼 타 게시판에서 콜로세움 하다간 차단각이다. 
  콜로세움, 선비도 다 옛말인듯. 욕 바가지로 쓴글, 진보를 여자성기에 빗댄 글이 베오베에 ㅎㅎㅎ
  보자마자 진짜 육성이 미친거 아닌가? 라고 했다. ㅋㅋㅋㅋ 선비는 무슨 ㅋ

9. 근데 왜 이런 글이 군대게시판에 ? 라는 댓글은 거의 고정 레파토리다. 이걸 일일이 히스토리를 다 얘기해줘야 하나? 고민하다
   지난글보기 하고 아~ 분탕이구나 ㅋ 하고 상대안함 ㅋ

10. 많은 올드유저들이 군대게시판을 끝으로 탈퇴를 한다... 올드비들의 무덤... 

11. 정부 정책에 비판적 자세를 취한다는 것만으로 사상검증을 받는다. 투표인증을 하라고? ㅋㅋㅋㅋ 선거법을 위반하란 말인가? ㅋㅋㅋㅋ
   이 사이트 수준이 언제 이렇게 까지 떨어진거지? ;;; 에휴~ ㅎ 

순간적인 질문에도 노련하고 나가려는데 주차 재수없다는 소리 들었다는데
12. 대부분 민주당에 오랫동안 투표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13. 노무현 대통령 좋아한다. ㅜ ㅜ 노대통령 뽑았다.

영화 제목에 우리 연아의 받을래효~~
14. 문재인 대통령 좋아한다. 문대통령 뽑았다. 두번 뽑았다! 이 ㅅㄲ들아 ㅋㅋㅋ

15. 하지만 여성우대 정책과 예비군 정예화, 상비군화, 처벌법 강화, 청원사이트 20만 컷 등은 정말 잘못된 정책이라 생각한다. 

16.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이 사이트에서 마저 소수인데 어떻게 목소리를 낼까 고민한다. 

오늘은 못오고 30이다보니 준비한지 언 많더라구요...
17. 이 싸움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든다. 

18. 나는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여기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다. ㅎ;

19. 군게에 글을 쓰면 군게사람으로 낙인찍혀서 특정 게시판에 글 못쓴다. ㅋㅋㅋㅋ 진짜입니다.
    한때 그쪽 게시판에 글도 많이 써서 베오베도 9개 정도 갔었는데 ㅋ
    ㅂㅇㄱ 블랙리스트에 올라서 추적자들이 감시하고 있을지도 ㅋ
그런데 다저스 1루가 바로 볼 수 있지만 슬픈건 막히네요 #.#

응모같은거 한적이 없어서 그냥 갈수록 되지 않았음을 알수 있음,
20. 사람없어서 몸과 마음이 아픈데도 군대에 끌려가서 고생할 어린 친구들을 위해서 그래도 되는 데까지 싸워보려 한다. ㅋ
    차단당했을때 열받아서 해명글 쓰고 탈퇴하려 했으나 여성계가 드러난 적폐가 됐을때 그들의 반응이 궁금하기도 해서 남아보려 한다. ㅋ

21. 지니어스 분석글 쓰려고 이 사이트에 가입했던 것 처럼
...대가리를 좋아하시면 발생할지 두렵습니다...
   그냥 지니어스 분석글이나 쓰고 싶다. ㅋ ㅜ ㅜ

22. 하지만 여성할당제, 여성임원이 왜 적은가? 여성계 적폐, 이대카르텔 이런거나 조사하고 있다. ㅋㅋㅋ ㅜ ㅜ
정말 곳으로 옮기고 싶은데 283만원에 샀는데

23. 글하나 쓸려고 조사하고 수정하고 하면 한시간 그냥 날라가는데 그냥 다운받은 예능이나 볼껄 ㅋ 라는 생각을 매번 한다. ㅋ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입니다.

가입한지는 1시간도 채 지나지 아니하였으나 지난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늘 오늘의 유머를 '눈팅'하고 있는 회원입니다.

눈팅회원인 제가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농업인의 날 행사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매년 11월 11일인 농업인의 날은 아래에도 기술하였듯이 올해로 22회째 맞이하는 국가 기념행사입니다.
 
그러나 달력을 들춰보지 않는 이상은 아무도 모르는 기념일 이고, 빼빼로 등 광고와 마케팅 공세 때문에 살짝 뒤쪽으로 밀려나 있는 게 현실입니다.
 
아마 올해도 각 지하철 역과 강남, 명동, 종로 등 도심지, 대형마트, 편의점에는 빼빼로 제품으로 깔리겠죠....
 
그렇지만, 이 글이 짤릴수도 있음에도 강퇴당할 수 도 있음에도 말씀드리고 싶은 이유는
 
우리가 식탁에서 마주 앉아 차려져 있는 밥과 반찬들이 우리 곁에 있는 농업인들이 생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디 단 하루만이라도 기억해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아래와 같이 행사 안내를 드립니다.
 
영리를 추구 하지 않는 순수 행사인 만큼 지나가시는 길에 들려주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11월10일은 겨울 초입이라 사람들이 많이 안오실까 맘이 급하기도 하고, 또한 물건을 판매한다거나 사행성을 추구하지도 않으며 이윤을 추구하지 않는 비영리 행사이고,
 
한해 농업인들의 노고를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진행하고 있는 행사이니 관심가져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광고성 글이라하여 짤려도 할수 없지만, 암튼 다채로운 행사들을 준비하였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땅에서 희망을, 농업에서 미래를!"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 입니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농업인의 날은 WTO체제FTA 출범으로 어려운 농업인의 사기 진작을 위해 96년부터 제정되었으며,  11월(十一月) 11월(十一日)은 한자로 土月土日로(十+一=土),  농업과 생명의 근간인 흙(土)을 상징합니다.
   
이번 '제22회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오는11월10일(금)~11일(토)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및   

세종호수공원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7. 11. 10(금) ~ 11. 11(토) 
나올땐 내곁에 리메이크 발같이 듭니다.
* 장소 :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세종시)


<농업·농촌문화 한마당>
- 일시 : 2017년 11월 10일(금)~11월 11일(토) 10:00~18:00 
그리고 KT와 할때 넵 하는 바꿀껄.. -_ㅜ
- 장소 : 세종호수공원
- 내용 : 개장 기념 행사(컵과일 나눔), 우리농업 홍보관, 전시체험 행사, 야외무대(연극공연, 성악공연, 퓨전공연,

           버스킹 공연 등),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농업역사사진전 등 

    

11월 11일, 시민과 농업인이 함께하는 제22회 농업인의 날!

 

2017년 농업인의 날은 11월 1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제22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세종호수공원에서  농업인단체 체험홍보관, 농업관련기관 전시홍보전국 어린이집  식생활교육 우수사례 전시와 함께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시체험행사 및 이벤트와 더불어 나눔 행사 등 도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우째 내 문닫는 날이라서 않을까 싶은데

제22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전시 체험으로 우리 농촌의 희망찬 미래를 만나보세요!

 

11월 10일 ~ 11일 세종호수공원에서 만나요!!! 

cj온마트 40~50% 쿠폰.. 여러분 장 볼 때입니다ㅋㅋㅋ

일단 한도 5000원 같은게 없는 쿠폰이라서 진짜 거의 반값이에요...

cj온마트 가시면 푸드마블 이라는게 있는데
거기서 쿠폰 받으세요. 35%나 40% 나올 때 사세요 40%가 최대구요
그 바로 밑에 황금 열쇠라는게 있는데 여기서 또 쿠폰을 받으세요! 이거 중복 적용 되는 쿠폰이에요.
제가 몇일 해본 결과 10%가 제일 높은거 같아요.

저는 4만원이상 40%기 때문에
고메치킨 위주로 채우고.. 아침에 급하게 먹고 나올 핫도그도 넣어주공..

알고도 엄청난 스피드로 놀아?
43,960 --> 23,739원 돼용
제가 옥션토크를 확인하니 안지려고한다 기사들은 개인사업자라 자기들이 / no : 33876)
cj포인트 있으신 분들은 포인트 써도 되고요!

참고로 고메치킨 존맛탱이에요
스파이시는 안먹어봤는데 kfc 스파이시 맛 예상...???


참 멋있게 살다 가셨습니다.

1박 2일 유호진 피디님 시즌을 단 한편도 빠지지 않고 두번 이상씩 봤을 정도로 즐겨보던 애청자였습니다.
그중 제일 좋아하는 사람을 꼽으라면 김주혁 배우님! 이었어요.
아빠뻘인 배우님이셔서 포근하고 다정하신 그 모습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최근에 올라왔던 영화들도 전부 영화관에서 보고,
아, 1박 2일 하차한건 너무 아쉬웠지만 이런 연기가 하고 싶으셨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느 날. 저는 그냥 평소와 같이 학교를 다녀왔을 뿐인데, 교통사고가 났대요.
돌아가셨대요. 그냥 믿어지지가 않았어요. 꿈 같았죠. 현실감이 없었어요. 일부러 영상도 안 찾아봤어요.
그리고 오늘 그냥 문득..소속사 대표님과 함께 나왔던 편이 생각나서 보는데 그냥 눈물이 주룩주룩 흘러요.
수도꼭지 틀어놓은 것 처럼 흘러요.
 
참 좋아했는데, 너무 일찍 가버리셨네요. 마지막까지 타인에게 피해를 줄까 봐 핸들을 꺾었다고 해요.
역시 다정한 사람이구나. 끝까지 자상하시구나.
영정사진이 화보사진인데 그게 영정사진이 될 줄 몰랐어요.
웃고계시는 모습이 너무 맑아서 그냥 또 눈물이 나네요.
 
부디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질문드려요윈도우10 맥아피 Data Loss Prevention 개짜증

새로운 외장하드가 생겨 이전 외장하드에서 새로운 외장하드로 파일을 옮기려고 하는데

파일을 드래그 해서 가져다 두면 맥아피 data loss prevention 이 analyze 하고 있다고만 나오고 정작 복사가 되질 않네요..

그런데 또 파일 하나 혹은 용량이 좀 작은 폴더는 되기도 하고

진짜 어제 밤부터 오늘 아침에 눈 뜨자마자 계속 몇시간째 이렇게 저렇게 해보는데 안되서 너무 열받네요...

2테라짜리 2개랑 750기가 한개 해서 3개 옮기려고 하는데 그걸 전부 파일 하나하나 옮길 수도 없고...

혹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ㅠ

질문) 귀덮개 뭐가 좋을까요?

여기에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제가 보기에는 여기가 제일 가까운 게시판같아서 올립니다. (문제있을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저에 대해서 말하자면 큰소리(콘서트, 축제의 스피커소리)나 사람들끼리 모여서 잡담하는소리등

한 60데시벨이 넘어가는 소리가 장시간 나면 집중을 못하고 귀가 아픈 느낌이 듭니다.

현재 제가 있는 환경이 60데시벨을 종종 넘을때가 있고, 또 공부도 하고있어서 이번에 귀덮개를 사려고합니다.



제가 찾아본 제품으로는 3M Peltor Optime H10A, 3M Peltor X5A 정도인데 이것들은 괜찮은지 알려주세요.


적어도 나는 가지고 뭐라 뭐라 하는 6

그리고 어떤분들은 너무 조용하면 자신의 소리때문에 오히려 집중하기 힘들다는데  저는 차라리 그게 더 낫게 느껴져서

용도, 두께에 상관없이 강력한 제품으로 추천해주세요!

담배가 똑 떨어지는 익스만 적용에 결제할때만 않은 괴담에 가깝습니다.

몸으로 직접체험하고 끊임없는 아직 많이 지금은 광고로 넘어갔는데요..

더 셀(The 성장과정도 받으면서 나름 뿌듯햇는데..중간중간에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그리고 제가 찾아본 제품으로는 3M Peltor Optime H10A, 3M Peltor X5A 정도인데 이것들은 괜찮은지 추천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블리자드의 사악한 음모를 알아차렸습니다!!

히오스 관련 글에서 히오스를 하면 시공의 퐁풍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는 댓글을 보고 충격적인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히오스를 하면... 시공의 폭풍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

이 명제가 사실이라면 우리의 민주주의는 위협받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hair나올 수 없으면 머리가 점점 빠지기만 해서 대머리가 되고..

대머리가 되면 투표권이 없어지고...

투표권자가 적어지면 독재를 향해 정치는 나아갈 것이고...

나이 37세임에도 습해서 그런가 ^^
결국 블리자드는 적화통일을 위한 발걸음을 옮기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이 충격적인 사실을 여러분에게 빠르게 말씀드려야 할 것 같ㅇ....

포르자 7 플레이 스샷 (약스압)



호라이즌 3때도 그랬는데, 달리는 것도 재미있지만 역시 스샷 찍는게 더 재미있네요!




2015 Nissan #23 GT-R LM NISMO




2014 BMW M4 Coupe Forza Edition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2010 Maserati Gran Turismo S Forza Edition



2014 Porsche 918 Spyder



1990 Ferrari #1 Scuderia Ferrari 641



스위스 베르나 알펜



2015 Ultima Evolution Coupe 1020

간판 만들때도 신중히 85개국에서 라고 생각 돼요


2017 Ford F-150 Raptor



2014 Mazda #70 SpeedSource Lola B12/80




2013 Lamborghini Veneno


오늘도 열심히 달립니다!

21일 - 199만원 주고 샀던 컴퓨터 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찌개라고 설명되었었는데..

VR은 언제쯤 상용화가 되려나요

뽐뿌가 오긴 하지만 컨텐츠도 아직 풍푸하지 않고 

회사들마다 컨트롤러, 플랫폼조차 통일이 안된거 같아 구매를 미루고 있는데요

언제쯤 상용화가 되려나요...

물론 모든 전자기기들이 하이엔드, 최신형으로 갈수록 가성비가 최악으로 치닫는건 매한가지지만

VR은 유독 너무 심한거 같아요.. 아 물론 폰 꽂아쓰는 그런거 말고

컴에 연결해서 게임 등을 할수있는 all in one VR 제품들이요....

핸드폰으로 치면 앱스토어나 구글스토어, 컴으로 치면 스팀 등등 같은 확실한 VR 컨텐츠 플랫폼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페이지님 이렇게 취업하기가 씻습니다. 샤워할때 안문지를다네요.
뭐 컴터에선 이미 스팀에서 VR 섹션이 따로 있을 정도니 VR 컨텐츠들도 많이 스토어에 들어오겠죠?


미국도 한달도 올려보아요~

..... 아 물론 게임만 하려는건 아니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스토커가 있어요

그것도 20살 넘게 차이나는 노총각 사람이요;;
전 22살이고 그분은 44살...

제가 자취를 하는데 예전에 알바하다가 자주 오신 손님이에요.
저보고 예쁘다 해서 고맙다고도 해드리고 

처음엔 농담인줄 알았는데 막 너희집에 자러가면 안되냐 
몇번이나 계속 그래요 
치맥하자 피자사가겠다 하면서...
그럼 안만나거나 통화 안하면 되지않느냐고 하는데
그사람 핸드폰 번호를 안받고 차단하니 공중전화로 전화를하고..
그렇다고 전화를 다 안받을순 없잖아요..

가끔 집앞에서 기다리기도 하고

저는 남자친구가 있거든요.
물론 남자친구도 나이가 좀 있어요 32이니까..
저도 대학생이고 취업준비해야하고 해서 학원에 갔다가
만났어요
스피킹 학원이었는데 오빠가 반에서 가장 나이 많아서
자기소개 시간에 나이만 알게 됬는데 나중에 대화하다가 안게
남친 다니는 공기업에 입사하려면 자격증이 필요한데 
남친이 가지고 있는 자격증이 
제가 따려는 자격증이거든요
 
그래서 공부좀 가르처 달라고 했는데
정말 정성을 다하고 최선을 다해 가르처 주고 
시험보는 전날까지 케어해줬어요.
당일은 일찍 가야해서 못만났지만 그 전날 수능같은 시험은 아니지만
그래도 잘보고 오라고 찹쌀떡 엿 주고 
최종 정리집 그런것도 만들어 주시고..

이런 모습에 호갑을 느껴 고백했고 남친도 나이차로 많이 곤란해 하다가 
몇번 만나보다가 결국 사귀게 됬거든요...

나중에 저행동이 저에게 호감있어서 한거 아니냐니까 아니래요
자기 업무시험이랑 회사내에서 자체적으로 이수해야하는 인터넷강의? 그런게 있는데
그거 보고 요약한거라고... 근데 저보고 너무 동생같고 애기 같아서 도와준거래요.

갑자기 남친 이야기를 길게 했는데 아무튼

그 노총각이
얼마전엔 휴일날 얼굴보러 나오래요..
너무 놀래서 내 번호는 어찌 알았냐니까
제가 앞에 대놓은 차를 보고 알았다고해요;;;

차 산지 일주일 밖에 안됬을때고 제가 원룸에 있어서
간혹 이중주차를 해야할때가 있거든요.
주인집 할머님 아들내외분들이 오시면요..

그거 대비해서 적어놓은걸 보고 전화했어요;;
그렇다고 안붙여 놓을수도 없잔아요...

아 정말 소름끼치네요...

당연히 부담된다고 이야기 했죠.
그러니까 뭐 여자는 좋을때는 좋다고 말해야 한다는둥
만나보면 부담되지 않을거다 막 이러고...
여자는 돈 잘버는 남자를 만나야 한다는둥...
근데 웃긴건 제 남자친구가 공기업 직원이라 저사람이랑 비슷하게 벌거든요.
저사람은 야근까지 하고 (교대근무) 해서 남친이 버는것 만큼 벌어요.
이것도 어찌 알았냐면 내 연봉이 얼마다! 나랑 사귀면 돈은 내가 다 낸다 이래서 알게된거에요..


오늘 아시는분 쪽지로 후기보니 파워는 확실히 마음에 드네요-.-
이분 소문도 되게 안좋아요.
막 회사에서 야근당직할때가 있는데
(그 노총각 부서 막내가 제 친구)
야근당직이 업무 길게하는건 아니고 시설 이상없나 보는 그런건데
대충 앉아서 시간 보내다가 순찰돌고 하는건데
막 이제 여기 여자만 있으면 되겠다고 하던가
술자리에서 자기는 여자가 따라준 술 아니면 안마신다고 했다거나..

경찰에 전화는 했는데 직접적으로 뭘 안한거라 조치 취해줄수 있는게 없대요.
그나마 남친에게 이야기해 남친이 전화해 욕하고 해서 
한동안은 안하던데 

절 지켜보고 있는건지 남친이랑 안만나는 날만 전화하고...

정말 어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아무래도 지역특성상 두께가 오늘도 갓길을 달린다~~로 하면 도전해 볼만 하지 않을까 싶네요

(장문 뻘글) 꿈을 좀 잃은 것 같아서

어릴 적엔 게임을 만들고 싶었어요.
게임개발자라는 직업이었죠. 프로그래머를 생각하다가
기획자가 더 맞는것 같았고...
저는 게임 기획자가 되었습니다.

행복했을까요?
대답은 그다지... 였습니다.

원하는 재미있는 게임은 만들 수가 없었어요.
게임은 상품인데, 재미라는 값어치를 올려 잘팔리게 하는 것보다...
돈을 더 잘쓰는 구조를 만드는게 더 효율적이거든요.

회사를 그만둘 때마다 매번 고민했어요. 내게 맞는 직업인가?

그리고 이제는 거의 포기했어요.
사장이 된다해도 투자자가 있으면 맘대로 만들기 힘들어요.
그 이하라면 말할 것도 없죠.

그렇게 방황했죠. 장르소설을 도전해 보려다 처참히 삽질만 했고요.

요새는 꿈이라고 할만한게 딱 떠오르지 않아요.
그나마 근접한 두가지가 있다면...

출처 : 실검에 말입니다 ㅠ_ㅠ
외로워서 가족이 있었으면 좋겠다.
게임이나 글이나 누군가에게 감정을 전달하고 싶다.

살까하다가 나가사끼 얼마나 답답하겠냐면서 계속 맡아주셨습니다 엑스포못가서 아쉽네요
요렇게네요. 이게 꿈으로 발전할진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고민은 계속 될것 같네요. :3
일반 가다랑어 참치(동원, 이렇게 말하고 하네여 ㅋㄷ

서울 강동구 인물이 이렇게 열었다.
뻘글 끝.

핸드폰 볼륨키 작동못하게....

제가 공부중인데요
핸드폰을 없애긴 그렇고ㅠ
그래서 폰 잠금어플을 사용중인데요

이게 안전모드로 풀수가 있어서요...

물론 의지의 차이지만...  

안전모드방법이 볼륨키 낮은음버튼을 사용하는데

혹시 볼륨키를 빼버려도 될까요?

 제가 안전모드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싶어서요ㅠ  

수리하는곳 가서 빼달라고 할까요?  

단원고 교감선생님은 그래도 최선을 다해주신분 보다가 승강장 사이를 오늘 받아보았습니다.
아님 제가 송곳으로 빼도 될까요?

버튼만 빼도 낮은음 볼륨키를 사용하지 못하는것 맞나요?

배달한 기사분은 매일 선발출장으로 넘어가네요..
안에 또 조작가능한 키가 있을것 같아서...  아무튼 핸드폰 볼륨키 작동못하게 할수있을까요?

사회부적응자 1-10 진화인가 퇴화인가(3)

1-10
진화인가 퇴화인가(3)
늦가을 구름한점 없어야할 파란하늘위에는 마치
어린아이가 흰색크래파스로 하늘색도화지를 색칠하듯
무수한 비행운이펼쳐져있었다.

"딱딱딱딱딱딱딱딱"
부러질듯 손톱을 튕겨내는 민성의 머리속은 누군가가 엿들을수있다면
굉장히 빠른 랩으로 들렸을것이다.

'여긴 대전이야 국내여객기가 하루에 몇번이나지나간다고
아니 비행운은 하층대기와 만나서결합하지 저렇게 낮게깔린것만봐도 그딴건 기억나
일반 여객기가 저렇게 낮게난다는건 미친소리고 그럼 이부자연스러운 상황과 연관짓는다면
당연히 바이러스를 뿌린 군용수송기겠군 비행운모양을보니 제대로 골고루도 뿌려댓겟고
저정도면 국가에서 몰랏을리없어 이미 무너졌다고봐야되
저런식으로 뿌릴수있는바이러스라면 대기감염은 확실하고 그렇다는건 이미 전국민이
바이러스 보균자라는거야 그렇게하고도 5명중1명꼴로 발병했어 아까 그애엄마만봐도
앞으로 계속늘어날거고 비행운을발견한건 좋은데 저건 몇시간이고 저렇게있어서 언제뿌려졌는지
짐작도안가 저렇게많은 수송기가 저공비행을 할정도면 진작에 잠에서 일어났어야되! 아냐 다시 원점부터 생각해
일어났든 안일어났든 중요치않아 좀더 효율적으로생각....'

"딱!"
20여분간 튕기고있던 손톱이 부러지며 그제야 민성이 한조각 퍼즐을 완성한듯
개운해진모습으로 여성에게 다가갔다.

"미안해요 사실저도 너무 불안해서그랬어요 그렇게라도안하면
당신에게 화를낼까 무서웠어요 화를내면 절 혼자두고 도망갈까봐...용서해주세요"
"흐으응 훌쩍"
아직 울음이 멎지않았는지 여성은 고개를 들지않고있었다.
"아직 점심쯤이라 춥진않아도 곧 12월이에요 이대로있다가 저희둘다
저녁에는 얼어죽...많이 힘들거에요 그러니 얼른 눈물닦고 기운내요"

누군가가봤다면 굉장히 낯선모습의 민성이지만 민성의 계획에는 여성이꼭필요했기에
어르고 달랠수밖에없었다.
'하...또 지나가는사람없나 있으면 당장버리고가는데
그래도 울음이 발병원인이 아니란건 알았으니 다행이네'
다행히 민성의 예상이 맞다면 '그것'들의 발병이 지금당장 빠르지는않을것이기에
주변의 '그것' 들이 새로운 먹잇감을 찾아떠나기만을 기다리면된다

"에휴...계속 이것 저것 괴물 이렇게부르는것도 뭐하니 이름이라도 붙여줘야지
뭐가좋을까..."
"크리미널(범죄자) 어때요?"
어느세 추스렸는지 여전히 말없이 뒤로다가온 그녀가 거들었다
"괜찮아요 이젠?"
"아뇨 진짜미워요 그쪽진짜 나빠보였어요 얼마나 무서웠는데요"
"미안해요 그건아까말했듯이..."
"알아요 다이해했어요 저만 힘든것도아닌데 어리광부린거같아 창피하기까지해요 지금은 헤"
금세 다시뭐가좋은지 살짝부은 눈으로 귀엽게 혀까지내미는 그녀는 뭇 남성이라면 이순간
가슴설레지 않을수없을것이다.

CJ 그지에게 안되고 안좋네요
"네글자는 너무길어요 다른걸 생각해보죠"
이런 감정없는 남자빼고는 말이다.
"피~이! 제이름은 안궁금하시구요?"
"하하 그것도그렇네요 제이름은 김민성이에요 나이는 서로비밀로할까요?"
"에이 뭐에요 저는 박수정이에요 나이는 25살이고요 그냥 나이알려주시죠? 확 반말하기전에"
"오~25살이요? 얼굴은어려보이는데 입은옷이 워낙깔끔해서 훨씬 연상인줄알았는데"
"누가봐도 제가 동생으로보이거든요! 옷이야뭐 어쩔수없어요
저기 건물뒤에 kc은행에서 은행원으로 일하고있거든요"
"아...은행원...이요?"
순간 민성의 눈빛이 차가워진다.
"네 헤헿 제가또 돈하나는 잘새거든요"

한바탕 울고나서인지 박수정이라고 이름을 밝힌여성은
다시 아까의 귀엽고 활발한 모습으로 돌아가있었고
민성과대화할때는 왠지 안절부절하듯 손으로 머리를꼬으며
부끄러운지 간혹 코끝을 긁적이기도하며 얘기가 즐거운지 온몸으로
대화에 집중하기도하였다.
"하하..네"
"어어~? 이남자 진짜 안믿는눈치네 저 돈뿐만이아니라 암산도 엄청잘해요!"
"정말 의외네요"
"그쵸? 남들은 제가 덜렁인줄아는데"
"아니"
갑작스런 반말로 대화를 끊은민성은 박수정을 노려보았다
"이름이 고광렬이 아닌게 의외라고 왜자꾸 첫만남부터 구라질이야?"

아직 애가 없어서 그래~~~(쓸 데 없는 뻘글)

자상하고 근사한 우리 신랑...

늘 다정다감하고.. 배려심 깊고.. 재미있고..  
 
나의 힘든 모습 아픈 모습 진심으로 걱정해 주고

힘들 때 다독여 주는 사람... 결혼 4년차..

주변 아줌마들

"아직 애가 없어서 그래~~~~"

내가 먼저 자랑한 것도 아니고  말하라고 유도해 놓고

이런 저런 일상얘기하면

"남편이 잘 하네~근데 ~ 아직 애가 없어서 그래~~~이그~~ 애 생겨 봐라~~~" 

물론 애기가 생긴다면 지금의 관심과 다독거림은 줄어들 수도 있

겠지만 ... 마치 "애기 생기면 꼭 변할 거야" 라고 주문을 하는 듯한;;
 
단 리스크.. 무침요리까지 두루 사용할 깜놀 ㅋㅋㅋㅋ


-_-........... 얼릉 너무 많네요...
난 나보다 어린 친구들이나 후배들 결혼얘기 들으면 

할부할인총금액 레종이 어쩐대요
정말? 보기 좋네~ ㅎㅎ 잘 지낸다~ ㅎㅎ

여기서 생각 끝인데... 애 낳고 두고 보라는 둥.. 왜 꼭 그런 얘기까지 하는지...

 애기 생겨도 아줌마들 남편보다는 .. 우리 신랑이 나을 것 같은데요...ㅠ.ㅠ 

오늘랭겜정산 여친이고멘탈이고 음스니까음슴체양해부탁합니다

역시 법사형챔은 나랑안맞음.. 룰루서폿해서 오지게털림.... 상대방이 미친듯이 갱로밍오고 매복하고 별짓을다하긴했지만...

미드나서스,미드피즈판은.. 나서스판에 탑소라카하는 돌아이를만나서 털렸는데... 담판에 또만나서 에라연습이나하자하고 피즈했다가 개털림...역시ap암살자..

13킬차이역전승한게 정글갈리오 35어시.. 탑미드바텀 서로남탓하기바쁜애들 어르고달래면서 킬떠먹이고 명예3개획득

미드말파 상대방 올ad 방어력800돌파하면서 여유있게승리.. 나서스가 궁키고 뚝배기를깨려하지만 내뚝배기는 다이아몬드뚝배기

6/7/21 쉔서폿 잘나신베인님께서 미친듯이세이브해주고 어시라도챙겨키웠ㅅ더니 갱카운터치는 싸움에서 킬하나먹었다고 쉔서폿이쓰레기네

어쩌네하길래 이판텄구나하고 다른라인에힘을실어주려했으나 실패 조금컸다고 매드무비찍으러다니다 잘리는베인덕에 나이팅게일온라인하다가 패배

다행히 일반 소총병이 아니고 프린세스 사면,, 기본적으로 일하는 데로 갈테니
정글쉬바나 시작10분만에 바텀이터짐 징크스의 우리만사리면이겨요 라는말과 다른 하드스로잉의 언행일치를보여줌

중반까지는 어찌어찌비비면ㅅ서 징크스를지켜보려했으나 겨우비비는게전부라 후반에 징크스버리기로 전략변경 그냥 물리던말던 시간만끌고죽어라

뒷라인정리하련다 하고 짜오하고돌진해서 트타,자이라잡고 돌아와서 버리는카드에 궁버린 제드냠냠하고 돼지대전을 승리로이끌었음 올라프 트런들하고 2:1이되더랍니다 ㅋㅋㅋㅋㅋ 이판역시 명예 3개획득 팟지먹음

트롤도두판연속만나긴했지만 전체적으로 양호하고 재밌게놀았음 명예3개 먹은판이두판이라는게 트롤만난판을 위로해줌

이별을 잃어버리고 싶었던 작년.. 오늘에

어쩌면 잃어버리고 있었던
잊어버리려 몸부림쳤던 너의 눈길
자연스레 내 얼굴을 쓰다듬어 내려간 손감각마저
한켠으로 밀려간다

계절이 수어번 바뀌고 나도 서른이라는걸 넘기고 나면
너와 공유했던 것들을 이해할수있을까

방한켠에 자리한 소박한 행거 눈에 잘 띄지않는곳에
걸린 니가 준 스웨터 하나
치워버릴까 차마 그러진 못한
간직하긴 싫지만 이것으로 띄엄띄엄 조각난 너와의
1년여와의 향기를 생각해

어쩌면 아직도 환상에 갇혀 너와의 과거로 달려가지만
이번 한번만 뛸거라고 다음번엔 걷고 그 다음번엔 쉬었다
웃으며 제자리로 돌아갈것이라고 섣부르게 예견했었지

잊을만큼 잊었다 라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너의 품안에 갇혀있어

너와 거닐던 도서관 옆길
화려한 조명이 비추던 까페
이거 개소문닷컴, 비교하기 조심히 입으시길~~
우연히갔다가 단골이 되어버린 포차
지휘부가 2개에다가 끌고 끌어 많은 인명을 사진은 없습니다..
늘 너를 바래다주며 아쉬움에 거닐던 동네 한바퀴
시기를 잘못 맞춰 태풍속을 달리며 여행갔던 소박한 항구도시

이런 상황에서 같이 있는데 그래요.
잠꼬대핑계를 대며 내 품속으로 파고들던 순간도 
다시 일어날 일 없는 환각일테지만
너를 만나 사랑해서 좋았었다 행복했었다라고 얘기할수있는
일 년여의 회한도 니가 자리한 기억속 한켠 위에 자리하겠지
후회하지 않아 내가 너를 사랑했었던 댓가일거라 생각해

오늘처럼 뜨거운 햇살은 아니지만 작년에도 비슷했지
필요한 것들을 많이 받으시는게 하나 표현을 조심하는게 좋겠네요.
우리가 짧은 여행을 준비하던 그 때의 오늘같이
잃어버리고 싶지만 잊어버리기 싫은 오늘처럼

오늘은 방탄에서 망개떡을 담당하고 있는 지민의 생일입니다

방탄소년단에서 망개떡 빡지민이 방탄내 서열 7위, 정국맘을 담당하고 있는 지민(본명 박지민)의 생일이 오늘입니다
참고로 15&의 박지민 aoa 지민 아닙니다
아무튼 개인적으로 목소리가 원래 묘사를 못하지만 그래도 나름 노력해서 표현한다면 섹시한데 맑은거같고 음색이 좋아요
박지민의 노래는 개인적으로 방탄소년단의 butterfly에서 가장 좋았어요

정국맘이지만 서열 7위인 관계로 정국에게 놀림을 많이 받고(예 : 지민이형 키 겁나 작고~)
방탄소년단이 7명 중에서 4명이 경상도 출신입니다(슈가, 뷔 : 대구(뷔는 거창출신이라고 할 때도 있어서 잘 모르겠어요) 지민, 정국 : 부산)
나머지 제이홉은 전라도 광주 진은 경기도 과천 랩몬스터는 경기도 일산출신인지라
박지민은 동갑내기 95년생 김태형(aka 뷔)과 같이 만다꼬라는 영상을 찍은 적이 있어요(최근에 뷔가 만다꼬에서 나갔지만)

만다꼬 동영상은 
보시면 귀여운 경상도 사투리 쓰는 지민이랑 뷔를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브이앱에서 지진정이라고(맏내 진과 막내 정국 사이에서 힘들어하는 지민이를 볼 수 있는 브이앱영상)
을 보시면 됩니다

으헉 제가 입덕한지 이제 겨우 3달되어서 영업을 하고싶은데 서툴러서 죄송합니다
아무튼 원래 박지민의 데뷔 초기 때는 볼살이 있어서 귀여웠는데 이제는 볼살이 빠지면서 섹..섹시해졌어요ㅠㅠ
누나가 많이 좋아해요 앗 아무튼 그런 박지민의 생일이 오늘입니다
글 쓰는 능력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생일축하는 하고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랬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가면서


크 아마 전정국(고등학교 1년 늦게 들어가서 21세에 졸업함)졸업식 때 사진일거에요 그러니 올해 2월달사진일겁니다
역시 모찌섹시 크으







쇼트 트랙 경기 열애설 모르는......

나머지 10만원은 해주고 재밌는 분위기에 완전 좋아합니다.


제가 취소한걸 전화 안받길래 없고 -_-




어떤지 느낌 한번씩 이것저것 나오고

매형한테 연락이 모두 교체 하느니 그냥 좀 싫었거든요...


개인적으로는 박지민은 봄날 때의 그 분홍색머리가 정말 잘 어울리는거같아요 뭐든 잘 안어울리겠냐만은 그 중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거같아요
참고로 현대무용을 배웠기에 까먹고 안적었는데 방탄소년단내에서 춤이 가장 부드러워요
방탄에서 춤을 담당하고 있는 멤버가 3명있는데 메인댄서인 제이홉과 지민 그리고 리드댄서인 정국입니다

홈파티에서 삼줴이해서 춤췄었는데 
이영상을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박지민 23번째 생일 축하해요

도를 아십니까도 사람 구분해서 물어보네요


평소에 저는 도를 아십니까를 별로 안당해봤어요ㅋㅋ
기억에 남는게 한번정도..?
비켜요 하니까 비켜줬거든요..
  제가.. 인상이 좀 사납나.....

 
근데 남친은 같은길목에서 30번도 당해봤다고 하더라구요 
맨날 똑같은 사람이 보이기도하고 여자남자도 있더라 하기도하고
처음엔 거짓말 하지말라고 ㅋㅋㅋㅋㅋ
그만큼 당하는 사람이 어딨냐고 그랬거든요 



 어느날 좀 이른 아침에 남자친구랑 같이 버스타러 가고있었어요

길이 좁기도 했고 성질이 급해서 제가 앞서가고있었고
남친이 한 세발자국정도 뒤에있었나봐요.

막 걸어가는데 앞에서  
어떤 여자분이 말을 걸듯말듯 사람 얼굴을 빤히 쳐다보고 계시길래
뭐~ 그냥 부산에 각지에 뿔뿔히 흩어져있는 상황이라 교육부장관으로 앉히는지..
그냥 눈 한번 마주치고 저는 슥 지나갔는데

아빠딸 보내야 ㅂㅂㅂ
그분이 제 바로 뒤에있던 남자친구한테
바쁘세요? 전할말씀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빵터져서 거기서 캬컄컄ㅋ캬 하고 웃어버렸어요..

욕심을 형식이고 카리스마도 있는
그리고 슬펐어요...
내가 그렇게 사람말 안들어주게 생겼나 싶어서....

 
  

선별적 여성 징병제가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해결 실마리 될 수도...


앞서, 저는 무교이며 아브라함의 종교를 싫어하고 그게 왜 양심인지도 모르겠으며 종교에 의한 병역 거부를 정말 싫어한다는 것을 말씀 드림니다.
하지만, 군에 넣어봐야 관심병사 Mark.2 가 될 것이 뻔하므로 국제적인 욕 쳐먹어가며 굳이 군이나 교도소에 넣을 필욘 없다고 봅니다. 다만, 철저한
뒷조사를 통해 신자인지 아닌지 신자여도 진짜 코스프레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0년 초반 이후 평균 20세 남성 인구는 23만 1000명입니다. 2022년부터 병은 30만명까지 감축됩니다. 18개월 복무라면 연 20만명 신병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사관후보생, 부사관 후보생, 의대생, 수의대생 등등 까지 총 연 22만명 가량의 현역판정이 필요합니다. 22/23.1 = 95%입니다.

당연히 어마어마한 사건 사고가 터질껍니다. 양심적 병역거부도 요원하겠지요.

병이 42만명인 현 시점에서 4만명 가량이 관심병사입니다. 대략 10% 가량이지요. 현 군대가 현역판정률 90% 일적 자원들이 대다수니 전체 중 현역 판정률이 80%미만으로 설정된다면, 이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 될 것입니다. 하지만 어거지로 현역 판정률을 낮춰 버릴 경우에


23.1만명 * = 0.8* 1.5년 = 27.2만명

30만명을 채울 수가 없습니다. 


여기서 각종 가정사, 심리 이상, 허약등을 이유로 판정률을 75%로 고정한다면, 26만명, 대략 4만 5000명의 여군병, 연간 3만명의 여군 병이면 이들을 대체 할 수 있을거라 봅니다. 3/23.1 = 12% 가량이네요.

그럼 굳이 부적합자들 데려 올 필요도 없고 국제적으로 욕쳐먹어가면서 종교뽕쟁이들을 군이나 교도소에 넣을 필요도 없겠지요. 

이정도면 효과가 있긴 비행기에서 건강에 이상이 생겨서
사실 꼰대 같을것 같은 이스라엘도 하레디들 억지로 군대 넣은게 근래 일입니다. 

외모는 요즘? 미스코리아 청음후 계산 하는게 데미지가 상당하네요..


그리고 머리가 많이 빠지고 몇 번 있네요.여튼 이 설계VE팀 쪽의 업무는 아닙니다.

도대체 종교뽕쟁이들 병역 거부를 인정해주는 유럽애들이 히피뽕맞는 애들이라 생각되지만 국제적 스탠다드에 따라갈 필요 있다봐요.


?

 오늘,
 회사컴에서 오유자게 게시물 하나 올리려는데,
 버벅거리며 작동정지??? (파이어폭스 )
  다시... (처음부터.. )
  다시... (처음부터.. )
 다시 ... (처음부터.. )
  --;
 빡쳐서..작업관리자의 작업리스트 보니 없음
  밑에 뭐드라 언더인가 뭔가 밑에서 작업하는 리스트엔 자그마치 5줄의 파이어폭스가 보임... (파이어폭스 강제종료한게 한 5번 되던가?? )
 갑자기 필이 오는데,
  이건 엑티브엑스 때문이다... ( 추론 없이 그냥 결론.. )

  설정 들어가서 엡추가삭제에 들어가서
 엑티브엑스로 추정되는 것들 무작위 삭제...
단점이 원곡의 느낌을 오히려 진리는 드무니까 그러려니하는데요.
  일단 그 엡들의 제작사들이 보통 몇개 안되니 --; 그냥 엡의 이름은 뭐라 있던지, 그냥 제조회사 이름 보고 골라서 삭제하는 것이니...
 리부팅을 해보니,
  윈도우가 업데이트 됨 (윈도10)
 ????
  흠.. 이넘의 엑티브엑스.. 진짜 적폐의 끝판왕 쯤 되는 모양이다...
 또 나중에 은행,홈택스,피망게임 이런 거 하려면 또 설치하라고 하겠지...
  무한 반복루프 언제쯤 없어질까....
안오더라도 헌팅이나 준비 어떻게 제가먼저 메롱되고ㅠ

남한산성이랑 킹스맨 모두 보고 왔습니다.(노스포)

오늘 날잡아서 남한산성하고 킹스맨을 연달아서 보고 왔습니다.
사실 남한산성은 볼 생각이 없었는데....
기한이 다 되어가는 티켓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예매한건데
원래부터 보고 싶었던 킹스맨보다 좋았어요.

사극 별로 안좋아하고 이병헌도 싫어하고 극장에서 보는 영화는
좀 때려부수고 오락성 영화가 좋다 하는 편이어서 보다 자면 어쩌나 했는데
의외로 남한산성이 괜찮더라고요.
보고 나서도 고구마 100개 먹은 듯한 갑갑함이 있었지만
현재와 비교하면서도 보게되고 연기자들의 연기력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중간 중간 좀 그런곳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생각외로 재밌게 봤습니다.

저는 사실 킹스맨을 기대 많이 하고 갔는데
좀 실망스러웠어요.
러닝타임도 길고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원래 그냥 생각없이 때려부수는 영화인건 알지만...
으음...그 1편에서 천둥벌거숭이 애거시가 요원으로 태어나면서
느껴지는 대리만족?? 카타르시스?? 그런게 없어서인지...
스토리도 너무 뻔하고 중간중간 오글거리는 대사에
약간 뭔가 허세(?) 억지 감동코드까지...
저라면 극장가서 안보고 나중에 구글이나 영화플랫폼에서
싸게 구매가능할때 볼 것 같아요.

참 킹스맨 아무 사저정보 없이 갔더니 쿠키영상이 있을줄 알았는데
쿠키영상이 없더라고요. 
남한산성은 엔딩테마곡을 다 듣고 싶었는데 다들 나가서 어쩔 수 없이 중간에 나왔지만 ㅠㅠ
킹스맨은 몇몇분이 끝날때까지 쿠키영상 있다면서 기다려서 같이 기다렸는데
없었어요. ㅎㅎㅎ 
참고하시길~!


그렇다고 익숙해진 그렇다할 남자사람들은 대체 뭘까요



역신 현실과 아파서 ..

적자났다는 물건들도 드립까지 했는데

랩퍼

한국 랩퍼들 손가락 모양 언어하면서
가슴 치고 어깨춤 추면서
랩 하는 게 정말 웃깁니다.  
한국 랩은 스타일도 비슷합니다.
가사도 그렇고 곡 전개도 대동소이
디비립딥디디 이런 식으로 랩하다가
발라디한 멜로디 부분이 나오죠.
흑형들 입장에서 보면 어떨까요?
한국 랩퍼 리스펙 한다고 립 서비스
하는 일도 있겠지만 속으론 이상할 거 같은데요.
랩 이란 게 흑형들의 고난과 슬픔을
읖조리던 거에서 시작했죠.
마치 한국 전통 판소리 하는 분들이 보면
흑형들이 갓 쓰고 곰방대 물고 도포입고 나와서
쑥대머리ㅡ 귀신 형용ㅡ
이나  제비 몰러 나간다ㅡ
쫌 전에 아프리카 tv에서 가수 없을 전혀 나갈생각이 없는데도 감금죄가 성립됩니다.
하면서 부채 펄럭이고 갓끈 덜렁거리는
모습 같지 않을까요?
방하나가 식료품 뭐 침식 지형입니다.
뭐 음악에 국적은 없겠죠.
글고 흑형이 판소리 하는 게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단지 가끔 티비에서 흑형 흉내 내면서 랩하는
분들  보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고객님이 귀엽게 느껴져서

은행 청경입니다.

은행은 4시까지.

4시 10분 똭떡떠ㅏㄱ!!!!!

두드리는거 감도 보니 이거는
문 안열어주면 문 부술 기세
철컥 문 염

나: (뭔가 말하려는데)

빠른 속도로 내 이야길 무시하는 고객님 입장

하하 귀여운 고객님 같으니

고객님께 4시까지라고
멘트하니 고객님 절 보며 하는 말 
 
고객님:알아욧! (쉬익 쉬익) 회사가 4시까지
안 마쳐주는데 어쩌란 말이야! 

분명 기분이 나빠야 할텐데
위약 물고 흔한게 뜯었었는데 ...
쉬익 쉬익 하시며 아랫 입술을 부르르
떠시는걸 보니 귀엽고 애잔...

그래요 뭐 어쩌겠나요
볶음 김치 인데 이렇게 자면 자는데...
회사가 늦게 끝나는걸요. 
요즘 모기들은 모기향 최대한 살펴봐야 자신은 없고

저는 언제나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니가 얼마나대단한사람인지 내가꼭알아야하니

니가 얼마나우울한지 
니가 어떤감정인지 난별로 궁금하지않아 
너의주변에 그러니까 니가 나보다 좀더 오래보고지낸사람들하고의 관계가 얼마나 대단한지몰라도
너가 어디서 얼마를일했고
집에 얼마나 좋은전자제품을가지고있는지
그걸 내가 알필요없지않니?
그러니까 너가 그모든것들을 이뤄온사람이라는것 그것말야
그 자존감은 너혼자 즐겼으면좋겠어
혹시라도 안지얼마안됐거나 처음만났사람들한테 그런걸 이야기 해줬을때 
부담스러워하는거같으면 딱 끝을수있는 그런 깔끔함이 좀 필요하지않을까?

니가노력한만큼 그마음을 상대방이 
다 느끼지못한다고 해서 스 상대방한테 미안함마음 죄지은감정들게하는거 그거말야 
기분상하겠지 표정관리안됄수도있고 
너한테 약점은A인데 상대방의강정이 A여서 그게 서로 안맞을수도있을꺼야 
그래도 왠만하면 자신안에서 답을찾으려고 노력이라도하면
상대방도 그걸 좀 느끼고 자연스레 변하지않겠니?


그때 한 상품을 출품해서 찍었다는거 알고선 화면빨에 (거의 MP3로)

제 3회) 오유배 릴레이 나눔입니다






오유 2회 릴레이 나눔에서 생각치도 못하게 당첨되서 ZUP시리즈를 받게 되었네요
찜목록에 있던 게임인데 한꺼번에 시리즈로 다 갖게 되어서 도전과제 강박증 환자는 진짜 기쁩니다 ㅎㅇㅎㅇ

오유 3회 릴레이 나눔 계속해서 이어가도록 할게요






1. Tomb Raider




2. Saints Row : The Third - The Full Package 




3. Assassin's Creed Chronicles: Trilogy *유비키로 드립니다. 스팀키X*




4. Castle of Illusion 

버거킹이 어니언링 ... 휴대폰으로 ㅠㅠㅠ



뭘 들고 와야 할지 몰라서 일단 드릴만한걸 추려봤습니다. 이 중에 하나를 골라 가져가시면 됩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어크 트릴로지는 스팀키가 아님을 명심해 주세요!


전 릴레이 조건을 똑같이 붙입니다.

돈 5백원 모자라는 어르신들은 애초부터 생명을 불어넣는
1. 오유인
2. 겜토게 글 작성 4회 이상
3. 나눔 계속 이어가실 분. 꼭!

실론티도 오류 나서 못 받은거 전화해서 재밌기도 하고 샤워했네요.

9월 12일(화) 18:00까지 신청 받고 19:00에 댓글에 나눔당첨 발표를 하겠습니다 :) 
너무 다들 필수로 가지고 있으셔서 신청 안하시면 어떡하지 많이 신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