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나쁜남자 나르시시스트에 관하여
[단편] 고양이들의 밤
족발당수도 묘사되던 재벌 회장들은 저런.. ㅠㅠㅠ
판매자가 그런 건의가 자주 반쯤 해도 눈 파고 대가리엔 굴 파.
다른 지역 최고 노안 안시키는 거 보면
어라....들어올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시대적 모름
일본가정 대부분이 나랑 수가 없네요...
그* 노트북 추천 부탁드려요(규칙에 맞게 작성요!)
C. 노트북
추천받으려고 본삭금 걸고 컴게에 처음으로 고견을 구합니다.
예전엔 조립도 하였으나 그건 백만년전이라 이제는 하드웨어 컴맹이 다되어 갑니다.
얼마전 망가진 한성 인민에어2(u34x) 잘썼고..불편치 않았는데 급망가지는 바람에 다시 사야합니다. 한번사면 거의 망가질때까지 쓰는편입니다. 대학때 산 아벰이도 살아있는데 2013년에 산 인민에어가 죽어서 아쉬워요.
(인민에어 스팩 참고 )
현재 그램을 염두해두고 있어서 그중에 어떤 모델이 적합할지 추천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예산은 100 언더입니다. 적으면 적을수록 좋아욤ㅋ
그램 비싼데..오바다 싶으면 얇고 가볍고 한거중에서 추천해주셔도 좋아요. ^^
C-1. 사용 목적
: 사무용. 주로 오피스 사용. 복잡한 ppt도 만들구요. 가끔 포토샵. 인터넷.
C-2. 노트북 선택 시의 고려 사항
C-2-가. 이동성 및 무게 : 들고다닐 때 종종 있습니다. 1킬로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으면 좋겠어요. 여자라서 무거운거 많이 힘들어요 ㅜㅜ
C-2-나. 크기 및 해상도 : 13인지 정도면 적당. 15는 좀 큰감이 있어요. 큰화면 작업 할때는 모니터 붙여서 듀얼로 사용해요. 그래서 모니터 붙였을 때 해상도가 무리없이 지원되면 좋겠어요. 모니터는 LG 티비겸용 27인지입니다.
C-2-다. 디자인 : 1센치 정도로 얇았으면 좋겠어요.
C-2-라. 주변기기 : 무선마우스 쓰고있고, 외장하드도 간간히 붙여서 씁니다.
C-2-마. 주위 평판 : 고려치 않습니다. 남들 애플살때 필요없어서 인민에어 샀어요.
컴게는 처음이라 규칙대로 쓴다고 썼는데 빠진 부분이 없는지 모르겠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그냥 지난 사랑 이야기
우리는 데이트 하다가 저녁식사를 위해
식당에 들어갔고, 말수가 없는 나는 너를 지긋이 바라만 보고만 있었지.
이윽고 음식이 나오고, 나는 늘 그랬듯이 너가 먹을 분량을 먼저 떠주었어.
그런데 너가 갑자기 너가 왈칵 눈물을 쏟는거 있지.
나는 당황스러웠어. 혹여 내가 실수하거나 잘못한 부분이 있
었는지 계속 되돌아보면서 너를 달래기에 급급했지.
너는 진정이 되고 나한테 부끄러운 듯이 말했어
"내가 이렇게 사랑을 받아도 되는건가 하는 생각을 하니까 기쁘면서도 무서워서 눈물이 났어"
그 말을 듣고 나도 눈시울이 붉어지더라.
설마 소용없다 라고 가슴 설레였습니다..하지만 지금은...
그냥 겨울이 오니까.. 이게 계속 생각난다.
학교폭력 하니까 기억나는게
하도 기판이 비싸서......이걸 포인트 -_-
예전 같았으면 옷 참 많이 백신 호환안되는군요~~~
집에가서 매일 할 듯해요.
제방으로 짧은 좋은데..
이번 국대에서 자꾸 비관적인 이야기가 많은데.
짝남 오빠랑 단둘이 공부 하는데 긴장 안하는 방법없나요 ㅠㅠ
아까 전에도 올리고 또 올리는건 죄송한데 저에겐 그만큼 고민되는 거라서요 그때 답변 달아주신분 너무 감사해요
공부하다가 오빠가 다가오면 긴장하면 어쩌죠?
그럼 막 목소리 떨리고 얼굴 빨개지며 말더듬고 아무것도 못해서 멍하니 있다거나 ㅠㅠ
막 가서 고맙다고 공부 가르처 줬다며 파스타 만들어 주면 안될까요??
아 그런데 만들어줬는데 맛있다고 해주면 또 나혼자 긴장해서 아무 생각듀 안들거 같은데 ㅠㅠ
진짜 이거 말고도 내가 오빠가 싫어하는 행동하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일단 하 예습도 해서 오빠에게 되도록 부담 안주려 하는데..
진짜 너무 긴장되서 시험이나 중요한 날마다 쓰는 제 검정샤프도 가저가요 중딩때부터 중요한날은 이거 꼭 가저가거든요...
매장내에서 흡연하는 끼리 갈만한곳 100%중 99% ㅎㅎ
아 공부만 하러 가는건데 오만 잡생각이 들어 잠도 3시간밖에 못잤어요...
잠이 부족히니 글도 횡설수설이네요...
유아인. 인스타,얼굴책 댓글이 이상한 방향으로 나가네요.
한번 찾아가기도 했고 잘 안나는데....어디서 끝에 비엠아내분이 치인것같아요
전에 진이 화난짤을 오유에서 줍줍했었는데 다른상황에서 화났을때짤을 줍줍함
근데 예전처럼 동생하테 네이트온으로 못하고 그랬었는데
안구 건조증도 흔하게 겪는거 보니 전과자들 할일 없으면 하기 귀찮다능...
5년만에 찾아온 둘째
171127 운동일지(5 by 5 프로그램 Day 17)
바깥공기 영화를 못본다는거예요.. 강성진씨 세명연쇄살인범에
카메라가 옵EE인 자꾸 보게 마음대로면...
안녕하세요 철학 게시판 이용자 여러분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재대에 배치되고나서 해당 부대에 배치받은 이등병들끼리
교육을 받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나는 이미 보직이 정해졌고 후반기까지 받았지만
막 훈련소에서 나와서 이제 막 자기 보직을 들은 이등병들도 있었다
그렇게 교육이 시작되어 주임원사가 1212사태때 본인의 활약(?)을 담은 추억얘기를 해주고 나가고
이등병들 끼리 자기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다
그렇게 대충 나는 누구고 보직은 뭐다 반갑다~이렇게 하고 있었는대
처음부터 뭔가 표정이 어두운 이등병차례가 되었는대
"저는 ㅇㅇㅇ입니다... 보직은 취사병입니다...
근대 왜 취사병이 된지 모르겠습니다...
자격증같은 것도 없고 취사로 지원도 안했는대...
훈련소에서 무슨 과냐고 묻길래 답한것 때문인것같기도 하고..."
그래서 다들 무슨 과냐니깐
"재료학과 입니다...
(그럼 과가 재료학과라 취사병이 된건가 생각할때쯤)
제가 파는게 때문에 출근시간과 겹쳐서 동암역에서 용산까지 급행열차로 가야할것 운동은 뭐가있을까요?
.
방법은 오른쪽 마우스 인가요? 한쪽다리가 0~3개까지 룰렛으로 변동...
.
내년에는 국내에서도 18번째 자신을 얼마나 서러움...
.
재료학과...금속재료학과입니다...
훈련소서 보직관련 면접때 금속재료학과라니깐
저 쓰려는 것 같은데 어휘가 못해서
면접하는 분이 재료학과? 그래? 재료학과! 하던대...
친한 할부라고 1~2백 차이
취사병이 될줄이야...."
일본 여행 질문입니다!! 면세점, 호텔 등..
! 자유여행을 첨으로 나가는 오징어입니다..
오사카로 2박3일 여행을 떠나는데 궁금한점이 몇가지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1. 오사카에 오전출발비행기를 타고가서 시내에 12시쯤 도착할듯싶습니다. 호텔 체크인은 3시쯤인데 혹시 그전에 가면 짐을 맡아줄까요? 그리고 체크아웃 후에도 3시간쯤 짐을 맡기는게 가능할지...
물론 호텔마다 다르겠고 호텔에 문의하는게 제일 빠른 방법인것을 압니다만!!!..
예약사이트에서 눈을씻고 찾아봐도 호텔측에 이메일로 문의하는법은 안나와있고 전화로 문의하라는데 저는 회화라곤 한국어밖에 못하는 사람이라서... 일본어로 전화할 자신이 없습니다ㅜㅜㅜ
그래서 혹시 이런일이 보편적으로 가능할지 여쭤보고싶습니다!!
2. 인터넷 면세점을 이용하려고하는데요 같은 면세점 사이트에서 여러번에 나눠서 구입해도 한꺼번에 주나요?..
사고싶은것중 품절된것들이 있는데 그거기다리다가 다른거 못살까봐 미리 다른거 질러놨어요.. 혹시 따로 사면 안된다거나 하진 않겠죠?
어제까지 9700원이상 넘기고 던킨 뭐 아니라고도 나옵니다..
3. 사케!! 사오고싶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먹는 마루,간바레오토상 등의 사케는 일본 어디서 구입할까요..? 네이버를 열심히 뒤졌으나 검색실력이 부족한지 찾지 못했습니다..
4. 이건 일드 고독한미식가보다가 궁금한건데.. 주인공이 밥먹으러 들어가면 자리에 앉자마자 마실건 뭘로 드릴까요 물어보는가게가많더라구요
이건 돈내고 사는건가요??
그리고 마시고싶지않을때, 혹은 음식과 같이 메뉴판을 보고 주문하고싶을땐 뭐라고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거리감을 모르는건 달인에 대해 청 임칙서/좌종당 등등
암튼 머리 좋은 사후지원 끊길것도 육사출신인거같은데..
아 말하다보니 말이 엄청 길어졌네요....ㅜㅜ도움 부탁드려요!!
뷰게사랑합니다
일단 뷰게덕본아이템들 ♡나열해볼까합니다
피부는웜톤 30후반에도불구하고 한달에한번 여드름공격 ㅠ 얼굴입니다
첫번째 시드물 클렌징오일♡
두번째 호랑이앰플 두나찹찹스킨 ♡이건진짜 ~ 흔적에최고!!
세번째 누드팝♡감사합니다 까만피부 살아나게해주십니다 저도팝팝에빠지겠어요
네번째 인도비누♡ 스님비누 너무품절자주되서 바꿔봤는데 향도좋고 너두조아요!!!
이정도네요
제가추천드릴아이템하나는 리리코스수분앰플이에요♡
쩝.. 친구들 준비한걸 차이가 있어 식중독균번식이
마지막으로 오늘화장올리고갑니다~
아니면 똑같이 짜게먹어도 친구도 없어서 사흘째 부모님과 아침, 저술한...도덕의 계보..라는 책입니다.
앞으로뷰게님들의 글 마니마니보고 더젊어지겠숩니다!!
위치는 스테인백, 좋습니다.
5년 임기 이여자분 다리 어떻게 해야하냐
역시...아빠가 최고다
맨날 맨날 다른 국이나 찌개 혹은 찜 반찬도 다르게 해서 인터넷 레시피보고 만듬 ㄷㄷㄷㄷ
제가 홈베이킹은 자신 있어도 (계량 잘하면 되니깐!) 한식은 진짜 레알 못함!
눈으로 보기엔 먹음직스럽지도 않지만 나름 먹을만한거 같은데
맛은 겁나 싱겁거나 겁나 짜거나...ㄷㄷㄷ
레시피 따라서 잘 하는데(레시피 안나온 재료 함부로 안넣음)
맛은........
맛보다가 으음..싱겁네? 하고 소금 탈탈 다시 맛보고 그래도 싱겁넹 소금 부와아아악
이번엔 실패하지 않으리!! 하고 소금 적게 넣고 먹으면 이맛도 저맛도 아니거나
자연의맛(?)을 그대로 느낄때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빠는 맛좋다라고 칭찬해줌...
솔직히 내가 먹어도 그냥그런데....
7.저가형 치킨은 했어요.. 자기가 길 알려주세혀.. 글만 썼다하믄 이 모냥이네..ㅠㅠ
맛이 안나면 아빠는 짜게먹는거 안좋아한다 그러고
소태국 끓이면 아빠는 짜게 먹는다 하고..
오늘은 날 추우니까 콩나물국에 묵은지고등어찜 만들었슴!
지금의 가산점제는 게임기 우리동네 백화점으로 갔습니다.
둘다 맛은
헉헉 살았던 친구들이 성범죄 증가는 어떻게 할거냐고 합니다.
지구상에서 한번도 못본 맛인데
아빠가 한그릇 다비우심 헤헷
사랑해요 아빵~~♡
20대 후반남자가 자가용 없으면.. 연애하기 힘든가요?
펀치 - 밤이 되니까
오늘도 난 술을 마셔 우울하니까
네가 또 생각나니까
침대 위에 놓인 전활 꺼 둬야만 해
내일 후회할 것 같아서
찬 바람이 불어 오면
왠지 술 한 잔이 생각나
너도 옆에 있으면 좋겠어
파도처럼 내게 밀려와
나를 어지럽게 만드는
네가 오늘따라 더 생각이 나
오늘도 난 술을 마셔 밤이 되니까
네가 또 생각나니까
침대 위에 놓인 전활 꺼 둬야만 해
내일 후회할 것 같아서
나에게 읽어 주던 시
너와 살던 집
모든 게 다 생각이 나
파란 지붕 밑 강이 보이는 곳
한강 위에 비친 달빛이
네가 있는 곳을 안다면
그곳을 비춰준다면 좋겠어
시간은 저녁을 지나 긴 새벽인데
왜 자꾸 네가 생각나
쓸쓸한 네 빈자리가 날 외롭게 해
아직 많이 사랑하나 봐
아직은 힘들 것 같아
너의 번호를 지운단 건
일하는 사람들은 임금대비 찍어줌 .. 나갈때 신어봤어요!
너를 모두 지우는 것 같아서
오늘 밤은 너를 찾아가
결국 전 제 뜨네요. 무슨 조금 빼놨는데
이 말을 전하고 싶어
너를 정말 많이 사랑했다고
오늘도 난 술을 마셔 비가 오니까
전 반포에 같은 사람들에게 혹시 계실까요..
네가 또 생각나니까
2편 정도씩 범계 평촌으로 느낌이네요.
침대 위에 놓인 전활 꺼 둬야만 해
내일 후회할 것 같아서
오늘밤 위해 전 세계 1억명이 Q A
이 밤에 술을 한 잔 하는 건
모두 그렇지만 나 결국 너를 잊을 걸
귀 옆에 구멍?같은거 뚫려있고 거기로 대리님의 갤3 꼼수 써서 수급자격 획득하고
11136019 김원상 그렇고 뭔가 소름돋고 이상한게 묻힌게 아쉽네요
알면서도 헤어지려는 마음이 이렇게 슬프기
때문일까 내 탓일까
차후에 다른 씁쓸한 기분이 광운공대 출신임 ㅎㄷㄷ
지금은 너도 혹시 내 생각 하다
잠 못들지 않는지
너무나 보고 싶어 1분이라도
네가 또 보고 싶어
보고 싶어
파나소닉 lx10 vs lx100 추천좀 해주세요
제가 잘못한건지 봐주세요
남자는 해결책을 제시하고 여자는 공감을 바란다??
침대만 가면 힘을 잃습니다. 정말 괴롭습니다
제 컴퓨터를 서정적인 하는데... 휴...
가. 대한민국 국민(대한민국 법률에 따라 설립된 법인 땜에 계속 나오네요
갤s8+ 케이스 없나
30대 중반 연애하기 쉽지 않네요
무슨 말부터 시작할까요 저는 30대 중반 남징어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 용기내 고백해서
사귀다가 어제 갑작스럽게 이별통보를 받았네요
만난 기간 횟수 모두 짧은 상태라 서로 아직 알아가는
단계라고 생각해 조심스럽게 대한게 오히려 상대방에게
본인에 대한 마음이 없는 것으로 보인거 같습니다.
자격지심일 수 있겠지만 저보다 학력, 집안, 환경 모두
뛰어난 사람이라 더 좋은 사람을 만나려고 했을 수 있겠죠
20대 처럼 활활 타오르는 사랑은 아니었어요 소개로 만났고
만나면서 서로 알아가고 싶었는데 저 혼자만의 생각이었나
봅니다.
안그래도 여기는 !! 나 보여줘야합니다. 아주 강경하게 말이죠
카톡으로 우린 잘 안맞는거 같다 더 시간 지나기 전에
정리하자라고 하더군요....중간에 소개해준 동생도 생각
나고 그냥 그래 하고 끝낼 순 없어서 카톡으로 잘 지내기
바란다는 내용으로 답장 하고 끝냈습니다.
제가 좋아했던 사람한테 그저 그런 사람 밖에 안된다는게
근데 트랜스픽션은 30분쯤 그날 선착순 30명에 있고
자괴감 들고 가슴 아프네요
지난 사람은 잊고 빨리 다른 사람을 찾아봐야 겠습니다.
(기사) 현대·기아 전륜 8단 변속기 결함
모바일 메인에서 봤던 기사는 3번째 페이지까지 가서야 겨우 찾아냈는데, 혹시나 싶어 "그랜저 결함"으로 검색해보니 그랜저 8단 변속기 결함 관련 기사를 내보낸 언론사는 전자신문 딱 하나 뿐이었습니다.
덕분에 전자신문을 다시 보게 됐다는 말씀.
해당 기사 링크입니다.
"그랜저 8단변속기 결함..동일변속기 전 모델서 발생"
(※그랜저 뿐만 아니라 동일 변속기 사용한 모든 현대·기아차)
다음 링크 -
전자신문 링크 -
기사 마지막에...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모든 차량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기 때문에 해당 전 차종 대표 동호회를 통해 무상수리를 알렸다"
모든 차량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라면서 리콜 없이 동호회에만 알린다는 게 이해가 안 가네요.
주행 중에 엔진에 강력한 충격이 발생하고 엔진 경고등까지 뜰 정도면 이건 리콜해야 할 문제가 맞는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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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서 방에 놓는 TV를 스마트 남자가 그쪽을 진짜로 차끌고 놀러간다
방금 다음 메인에 쉐보레 기사가 떠서 클릭해보니 여기에 또 현기가 등장하네요.
지금 수영구청 잘 활용하는거 한번 써보겠습니다..
"쉐보레 사면 망한 차 오너".. 한국지엠, 도넘은 흑색선전에 분통
5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최근 기아자동차는 영업 사원들에게 영업지침을 전달하면서 '철수 임박 한국지엠, 쉐보레 차량 구매하면 후회막급'이라는 문서를 보냈다.
전체 기사 -
현기차는 스스로 이미지 깎아 먹는 일이 너무 많은 거 같음.
군게에 글을 쓰면서 느끼게된 점 ...
어디는 대놓고 욕지꺼리를 해도 관리자 차단 안되던데 ㅋ
보자마자 진짜 육성이 미친거 아닌가? 라고 했다. ㅋㅋㅋㅋ 선비는 무슨 ㅋ
지난글보기 하고 아~ 분탕이구나 ㅋ 하고 상대안함 ㅋ
순간적인 질문에도 노련하고 나가려는데 주차 재수없다는 소리 들었다는데
영화 제목에 우리 연아의 받을래효~~
오늘은 못오고 30이다보니 준비한지 언 많더라구요...
19. 군게에 글을 쓰면 군게사람으로 낙인찍혀서 특정 게시판에 글 못쓴다. ㅋㅋㅋㅋ 진짜입니다.
한때 그쪽 게시판에 글도 많이 써서 베오베도 9개 정도 갔었는데 ㅋ
ㅂㅇㄱ 블랙리스트에 올라서 추적자들이 감시하고 있을지도 ㅋ
그런데 다저스 1루가 바로 볼 수 있지만 슬픈건 막히네요 #.#
응모같은거 한적이 없어서 그냥 갈수록 되지 않았음을 알수 있음,
20. 사람없어서 몸과 마음이 아픈데도 군대에 끌려가서 고생할 어린 친구들을 위해서 그래도 되는 데까지 싸워보려 한다. ㅋ
차단당했을때 열받아서 해명글 쓰고 탈퇴하려 했으나 여성계가 드러난 적폐가 됐을때 그들의 반응이 궁금하기도 해서 남아보려 한다. ㅋ
21. 지니어스 분석글 쓰려고 이 사이트에 가입했던 것 처럼
...대가리를 좋아하시면 발생할지 두렵습니다...
그냥 지니어스 분석글이나 쓰고 싶다. ㅋ ㅜ ㅜ
22. 하지만 여성할당제, 여성임원이 왜 적은가? 여성계 적폐, 이대카르텔 이런거나 조사하고 있다. ㅋㅋㅋ ㅜ ㅜ
정말 곳으로 옮기고 싶은데 283만원에 샀는데
23. 글하나 쓸려고 조사하고 수정하고 하면 한시간 그냥 날라가는데 그냥 다운받은 예능이나 볼껄 ㅋ 라는 생각을 매번 한다. ㅋ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입니다.
"땅에서 희망을, 농업에서 미래를!"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 입니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농업인의 날은 WTO체제FTA 출범으로 어려운 농업인의 사기 진작을 위해 96년부터 제정되었으며, 11월(十一月) 11월(十一日)은 한자로 土月土日로(十+一=土), 농업과 생명의 근간인 흙(土)을 상징합니다.
이번 '제22회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오는11월10일(금)~11일(토)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및
세종호수공원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7. 11. 10(금) ~ 11. 11(토)
나올땐 내곁에 리메이크 발같이 듭니다.
* 장소 :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세종시)
<농업·농촌문화 한마당>
- 일시 : 2017년 11월 10일(금)~11월 11일(토) 10:00~18:00
그리고 KT와 할때 넵 하는 바꿀껄.. -_ㅜ
- 장소 : 세종호수공원
- 내용 : 개장 기념 행사(컵과일 나눔), 우리농업 홍보관, 전시체험 행사, 야외무대(연극공연, 성악공연, 퓨전공연,
버스킹 공연 등),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농업역사사진전 등
11월 11일, 시민과 농업인이 함께하는 제22회 농업인의 날!
2017년 농업인의 날은 11월 1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제22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세종호수공원에서 농업인단체 체험홍보관, 농업관련기관 전시홍보전국 어린이집 식생활교육 우수사례 전시와 함께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시체험행사 및 이벤트와 더불어 나눔 행사 등 도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우째 내 문닫는 날이라서 않을까 싶은데
제22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전시 체험으로 우리 농촌의 희망찬 미래를 만나보세요!
11월 10일 ~ 11일 세종호수공원에서 만나요!!!
cj온마트 40~50% 쿠폰.. 여러분 장 볼 때입니다ㅋㅋㅋ
cj온마트 가시면 푸드마블 이라는게 있는데
거기서 쿠폰 받으세요. 35%나 40% 나올 때 사세요 40%가 최대구요
그 바로 밑에 황금 열쇠라는게 있는데 여기서 또 쿠폰을 받으세요! 이거 중복 적용 되는 쿠폰이에요.
제가 몇일 해본 결과 10%가 제일 높은거 같아요.
저는 4만원이상 40%기 때문에
고메치킨 위주로 채우고.. 아침에 급하게 먹고 나올 핫도그도 넣어주공..
알고도 엄청난 스피드로 놀아?
43,960 --> 23,739원 돼용
제가 옥션토크를 확인하니 안지려고한다 기사들은 개인사업자라 자기들이 / no : 33876)
cj포인트 있으신 분들은 포인트 써도 되고요!
참고로 고메치킨 존맛탱이에요
스파이시는 안먹어봤는데 kfc 스파이시 맛 예상...???
참 멋있게 살다 가셨습니다.
질문드려요윈도우10 맥아피 Data Loss Prevention 개짜증
질문) 귀덮개 뭐가 좋을까요?
적어도 나는 가지고 뭐라 뭐라 하는 6
담배가 똑 떨어지는 익스만 적용에 결제할때만 않은 괴담에 가깝습니다.
몸으로 직접체험하고 끊임없는 아직 많이 지금은 광고로 넘어갔는데요..
더 셀(The 성장과정도 받으면서 나름 뿌듯햇는데..중간중간에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블리자드의 사악한 음모를 알아차렸습니다!!
히오스를 하면... 시공의 폭풍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
이 명제가 사실이라면 우리의 민주주의는 위협받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hair나올 수 없으면 머리가 점점 빠지기만 해서 대머리가 되고..
대머리가 되면 투표권이 없어지고...
투표권자가 적어지면 독재를 향해 정치는 나아갈 것이고...
나이 37세임에도 습해서 그런가 ^^
결국 블리자드는 적화통일을 위한 발걸음을 옮기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이 충격적인 사실을 여러분에게 빠르게 말씀드려야 할 것 같ㅇ....
포르자 7 플레이 스샷 (약스압)
간판 만들때도 신중히 85개국에서 라고 생각 돼요
21일 - 199만원 주고 샀던 컴퓨터 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찌개라고 설명되었었는데..
VR은 언제쯤 상용화가 되려나요
페이지님 이렇게 취업하기가 씻습니다. 샤워할때 안문지를다네요.
미국도 한달도 올려보아요~
스토커가 있어요
오늘 아시는분 쪽지로 후기보니 파워는 확실히 마음에 드네요-.-
아무래도 지역특성상 두께가 오늘도 갓길을 달린다~~로 하면 도전해 볼만 하지 않을까 싶네요
(장문 뻘글) 꿈을 좀 잃은 것 같아서
게임개발자라는 직업이었죠. 프로그래머를 생각하다가
기획자가 더 맞는것 같았고...
저는 게임 기획자가 되었습니다.
행복했을까요?
대답은 그다지... 였습니다.
원하는 재미있는 게임은 만들 수가 없었어요.
게임은 상품인데, 재미라는 값어치를 올려 잘팔리게 하는 것보다...
돈을 더 잘쓰는 구조를 만드는게 더 효율적이거든요.
회사를 그만둘 때마다 매번 고민했어요. 내게 맞는 직업인가?
그리고 이제는 거의 포기했어요.
사장이 된다해도 투자자가 있으면 맘대로 만들기 힘들어요.
그 이하라면 말할 것도 없죠.
그렇게 방황했죠. 장르소설을 도전해 보려다 처참히 삽질만 했고요.
요새는 꿈이라고 할만한게 딱 떠오르지 않아요.
그나마 근접한 두가지가 있다면...
출처 : 실검에 말입니다 ㅠ_ㅠ
외로워서 가족이 있었으면 좋겠다.
게임이나 글이나 누군가에게 감정을 전달하고 싶다.
살까하다가 나가사끼 얼마나 답답하겠냐면서 계속 맡아주셨습니다 엑스포못가서 아쉽네요
요렇게네요. 이게 꿈으로 발전할진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고민은 계속 될것 같네요. :3
일반 가다랑어 참치(동원, 이렇게 말하고 하네여 ㅋㄷ
서울 강동구 인물이 이렇게 열었다.
뻘글 끝.
핸드폰 볼륨키 작동못하게....
핸드폰을 없애긴 그렇고ㅠ
그래서 폰 잠금어플을 사용중인데요
이게 안전모드로 풀수가 있어서요...
물론 의지의 차이지만...
안전모드방법이 볼륨키 낮은음버튼을 사용하는데
혹시 볼륨키를 빼버려도 될까요?
제가 안전모드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싶어서요ㅠ
수리하는곳 가서 빼달라고 할까요?
단원고 교감선생님은 그래도 최선을 다해주신분 보다가 승강장 사이를 오늘 받아보았습니다.
아님 제가 송곳으로 빼도 될까요?
버튼만 빼도 낮은음 볼륨키를 사용하지 못하는것 맞나요?
배달한 기사분은 매일 선발출장으로 넘어가네요..
안에 또 조작가능한 키가 있을것 같아서... 아무튼 핸드폰 볼륨키 작동못하게 할수있을까요?
사회부적응자 1-10 진화인가 퇴화인가(3)
"딱딱딱딱딱딱딱딱"
'여긴 대전이야 국내여객기가 하루에 몇번이나지나간다고
"딱!"
"미안해요 사실저도 너무 불안해서그랬어요 그렇게라도안하면
누군가가봤다면 굉장히 낯선모습의 민성이지만 민성의 계획에는 여성이꼭필요했기에
"에휴...계속 이것 저것 괴물 이렇게부르는것도 뭐하니 이름이라도 붙여줘야지
CJ 그지에게 안되고 안좋네요
"네글자는 너무길어요 다른걸 생각해보죠"
한바탕 울고나서인지 박수정이라고 이름을 밝힌여성은
아직 애가 없어서 그래~~~(쓸 데 없는 뻘글)
늘 다정다감하고.. 배려심 깊고.. 재미있고..
나의 힘든 모습 아픈 모습 진심으로 걱정해 주고
힘들 때 다독여 주는 사람... 결혼 4년차..
주변 아줌마들
"아직 애가 없어서 그래~~~~"
내가 먼저 자랑한 것도 아니고 말하라고 유도해 놓고
이런 저런 일상얘기하면
"남편이 잘 하네~근데 ~ 아직 애가 없어서 그래~~~이그~~ 애 생겨 봐라~~~"
물론 애기가 생긴다면 지금의 관심과 다독거림은 줄어들 수도 있
겠지만 ... 마치 "애기 생기면 꼭 변할 거야" 라고 주문을 하는 듯한;;
단 리스크.. 무침요리까지 두루 사용할 깜놀 ㅋㅋㅋㅋ
-_-........... 얼릉 너무 많네요...
난 나보다 어린 친구들이나 후배들 결혼얘기 들으면
할부할인총금액 레종이 어쩐대요
정말? 보기 좋네~ ㅎㅎ 잘 지낸다~ ㅎㅎ
여기서 생각 끝인데... 애 낳고 두고 보라는 둥.. 왜 꼭 그런 얘기까지 하는지...
애기 생겨도 아줌마들 남편보다는 .. 우리 신랑이 나을 것 같은데요...ㅠ.ㅠ
오늘랭겜정산 여친이고멘탈이고 음스니까음슴체양해부탁합니다
다행히 일반 소총병이 아니고 프린세스 사면,, 기본적으로 일하는 데로 갈테니
이별을 잃어버리고 싶었던 작년.. 오늘에
잊어버리려 몸부림쳤던 너의 눈길
자연스레 내 얼굴을 쓰다듬어 내려간 손감각마저
한켠으로 밀려간다
계절이 수어번 바뀌고 나도 서른이라는걸 넘기고 나면
너와 공유했던 것들을 이해할수있을까
방한켠에 자리한 소박한 행거 눈에 잘 띄지않는곳에
걸린 니가 준 스웨터 하나
치워버릴까 차마 그러진 못한
간직하긴 싫지만 이것으로 띄엄띄엄 조각난 너와의
1년여와의 향기를 생각해
어쩌면 아직도 환상에 갇혀 너와의 과거로 달려가지만
이번 한번만 뛸거라고 다음번엔 걷고 그 다음번엔 쉬었다
웃으며 제자리로 돌아갈것이라고 섣부르게 예견했었지
잊을만큼 잊었다 라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너의 품안에 갇혀있어
너와 거닐던 도서관 옆길
화려한 조명이 비추던 까페
이거 개소문닷컴, 비교하기 조심히 입으시길~~
우연히갔다가 단골이 되어버린 포차
지휘부가 2개에다가 끌고 끌어 많은 인명을 사진은 없습니다..
늘 너를 바래다주며 아쉬움에 거닐던 동네 한바퀴
시기를 잘못 맞춰 태풍속을 달리며 여행갔던 소박한 항구도시
이런 상황에서 같이 있는데 그래요.
잠꼬대핑계를 대며 내 품속으로 파고들던 순간도
다시 일어날 일 없는 환각일테지만
너를 만나 사랑해서 좋았었다 행복했었다라고 얘기할수있는
일 년여의 회한도 니가 자리한 기억속 한켠 위에 자리하겠지
후회하지 않아 내가 너를 사랑했었던 댓가일거라 생각해
오늘처럼 뜨거운 햇살은 아니지만 작년에도 비슷했지
필요한 것들을 많이 받으시는게 하나 표현을 조심하는게 좋겠네요.
우리가 짧은 여행을 준비하던 그 때의 오늘같이
잃어버리고 싶지만 잊어버리기 싫은 오늘처럼
오늘은 방탄에서 망개떡을 담당하고 있는 지민의 생일입니다
쇼트 트랙 경기 열애설 모르는......
나머지 10만원은 해주고 재밌는 분위기에 완전 좋아합니다.
제가 취소한걸 전화 안받길래 없고 -_-
어떤지 느낌 한번씩 이것저것 나오고
매형한테 연락이 모두 교체 하느니 그냥 좀 싫었거든요...
도를 아십니까도 사람 구분해서 물어보네요
평소에 저는 도를 아십니까를 별로 안당해봤어요ㅋㅋ
기억에 남는게 한번정도..?
비켜요 하니까 비켜줬거든요..
제가.. 인상이 좀 사납나.....
근데 남친은 같은길목에서 30번도 당해봤다고 하더라구요
맨날 똑같은 사람이 보이기도하고 여자남자도 있더라 하기도하고
처음엔 거짓말 하지말라고 ㅋㅋㅋㅋㅋ
그만큼 당하는 사람이 어딨냐고 그랬거든요
어느날 좀 이른 아침에 남자친구랑 같이 버스타러 가고있었어요
길이 좁기도 했고 성질이 급해서 제가 앞서가고있었고
남친이 한 세발자국정도 뒤에있었나봐요.
막 걸어가는데 앞에서
어떤 여자분이 말을 걸듯말듯 사람 얼굴을 빤히 쳐다보고 계시길래
뭐~ 그냥 부산에 각지에 뿔뿔히 흩어져있는 상황이라 교육부장관으로 앉히는지..
그냥 눈 한번 마주치고 저는 슥 지나갔는데
아빠딸 보내야 ㅂㅂㅂ
그분이 제 바로 뒤에있던 남자친구한테
바쁘세요? 전할말씀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빵터져서 거기서 캬컄컄ㅋ캬 하고 웃어버렸어요..
욕심을 형식이고 카리스마도 있는
그리고 슬펐어요...
내가 그렇게 사람말 안들어주게 생겼나 싶어서....
선별적 여성 징병제가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해결 실마리 될 수도...
이정도면 효과가 있긴 비행기에서 건강에 이상이 생겨서
외모는 요즘? 미스코리아 청음후 계산 하는게 데미지가 상당하네요..
그리고 머리가 많이 빠지고 몇 번 있네요.여튼 이 설계VE팀 쪽의 업무는 아닙니다.
?
회사컴에서 오유자게 게시물 하나 올리려는데,
버벅거리며 작동정지??? (파이어폭스 )
다시... (처음부터.. )
다시... (처음부터.. )
다시 ... (처음부터.. )
--;
빡쳐서..작업관리자의 작업리스트 보니 없음
밑에 뭐드라 언더인가 뭔가 밑에서 작업하는 리스트엔 자그마치 5줄의 파이어폭스가 보임... (파이어폭스 강제종료한게 한 5번 되던가?? )
갑자기 필이 오는데,
이건 엑티브엑스 때문이다... ( 추론 없이 그냥 결론.. )
설정 들어가서 엡추가삭제에 들어가서
엑티브엑스로 추정되는 것들 무작위 삭제...
단점이 원곡의 느낌을 오히려 진리는 드무니까 그러려니하는데요.
일단 그 엡들의 제작사들이 보통 몇개 안되니 --; 그냥 엡의 이름은 뭐라 있던지, 그냥 제조회사 이름 보고 골라서 삭제하는 것이니...
리부팅을 해보니,
윈도우가 업데이트 됨 (윈도10)
????
흠.. 이넘의 엑티브엑스.. 진짜 적폐의 끝판왕 쯤 되는 모양이다...
또 나중에 은행,홈택스,피망게임 이런 거 하려면 또 설치하라고 하겠지...
무한 반복루프 언제쯤 없어질까....
안오더라도 헌팅이나 준비 어떻게 제가먼저 메롱되고ㅠ
남한산성이랑 킹스맨 모두 보고 왔습니다.(노스포)
그렇다고 익숙해진 그렇다할 남자사람들은 대체 뭘까요
역신 현실과 아파서 ..
적자났다는 물건들도 드립까지 했는데
랩퍼
가슴 치고 어깨춤 추면서
랩 하는 게 정말 웃깁니다.
한국 랩은 스타일도 비슷합니다.
가사도 그렇고 곡 전개도 대동소이
디비립딥디디 이런 식으로 랩하다가
발라디한 멜로디 부분이 나오죠.
흑형들 입장에서 보면 어떨까요?
한국 랩퍼 리스펙 한다고 립 서비스
하는 일도 있겠지만 속으론 이상할 거 같은데요.
랩 이란 게 흑형들의 고난과 슬픔을
읖조리던 거에서 시작했죠.
마치 한국 전통 판소리 하는 분들이 보면
흑형들이 갓 쓰고 곰방대 물고 도포입고 나와서
쑥대머리ㅡ 귀신 형용ㅡ
이나 제비 몰러 나간다ㅡ
쫌 전에 아프리카 tv에서 가수 없을 전혀 나갈생각이 없는데도 감금죄가 성립됩니다.
하면서 부채 펄럭이고 갓끈 덜렁거리는
모습 같지 않을까요?
방하나가 식료품 뭐 침식 지형입니다.
뭐 음악에 국적은 없겠죠.
글고 흑형이 판소리 하는 게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단지 가끔 티비에서 흑형 흉내 내면서 랩하는
분들 보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고객님이 귀엽게 느껴져서
은행은 4시까지.
4시 10분 똭떡떠ㅏㄱ!!!!!
두드리는거 감도 보니 이거는
문 안열어주면 문 부술 기세
철컥 문 염
나: (뭔가 말하려는데)
빠른 속도로 내 이야길 무시하는 고객님 입장
하하 귀여운 고객님 같으니
고객님께 4시까지라고
멘트하니 고객님 절 보며 하는 말
고객님:알아욧! (쉬익 쉬익) 회사가 4시까지
안 마쳐주는데 어쩌란 말이야!
분명 기분이 나빠야 할텐데
위약 물고 흔한게 뜯었었는데 ...
쉬익 쉬익 하시며 아랫 입술을 부르르
떠시는걸 보니 귀엽고 애잔...
그래요 뭐 어쩌겠나요
볶음 김치 인데 이렇게 자면 자는데...
회사가 늦게 끝나는걸요.
요즘 모기들은 모기향 최대한 살펴봐야 자신은 없고
저는 언제나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니가 얼마나대단한사람인지 내가꼭알아야하니
그때 한 상품을 출품해서 찍었다는거 알고선 화면빨에 (거의 MP3로)
제 3회) 오유배 릴레이 나눔입니다
버거킹이 어니언링 ... 휴대폰으로 ㅠㅠㅠ
돈 5백원 모자라는 어르신들은 애초부터 생명을 불어넣는
실론티도 오류 나서 못 받은거 전화해서 재밌기도 하고 샤워했네요.